작 도입부에는 크게 활약하는 것이 없이 하야세를 스토킹하거나 하는 정도 역할이었다. 출현 횟수도
별로 되지 않았다. 이때는 양아치들을 상대로 쌈박질을 하는 등의 하야세의 다혈질한 모습을 보고 극혐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때 했던 대사는 명대사로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코이치의 끈질긴 구애에
마음을 오픈하게 되고 코이치와 함께 생사를 넘으며 관계는 조금씩 회복된다.
당신 최저예요! (あなた、最低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