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재미있게 보던 책인데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아직 출간되고 있네요. 그 당시 출판사 이름은 창비로 바꾸기 전 창작과 비평사였고, 제목은 러시아 민화집이었고, 판형이 작았던 것 같아요.
저자, 역자 이름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그림도 그대로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어요. 한번에 읽기가 아까워 아껴 읽는 중입니다.
절판시키지 않고 계속 출간해 주는 출판사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