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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 걸리버 여행기
"사파리 /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 걸리버 여행기" 내용보기
제로니모 시리즈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참 다양합니다. 그리고, 재미있고 ^^ 이번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헙 클래식 시리즈 중 하나를 만나보았어요. 남자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걸리버 여행기> 랍니다. 소인국에 가서 꽁꽁 묶여 있는 걸리버의 모습이 표지로 나왔네요. 소인국과 거인국이란 재미난 상상과 더불어, 현실의 풍자까지 기가 막히게 담아낸 <걸리버 여행
"사파리 /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 걸리버 여행기" 내용보기

제로니모 시리즈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참 다양합니다.

그리고, 재미있고 ^^

이번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헙 클래식 시리즈 중 하나를 만나보았어요.

남자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걸리버 여행기> 랍니다.



소인국에 가서 꽁꽁 묶여 있는 걸리버의 모습이 표지로 나왔네요.

소인국과 거인국이란 재미난 상상과 더불어,

현실의 풍자까지 기가 막히게 담아낸 <걸리버 여행기> 가 어떻게 담겨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의사인 걸리버는 늘 여행과 새로운 곳에 대한 동경을 하며 사는 인물입니다.

물론 떠나 있는 동안에는 가족의 따뜻한 품을 그리워 하지만요..

그래서 선상 의사로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걸리버의 모험 이야기엔 모두 4개의 나라가 등장해요.

소인국 릴리퍼트, 거인국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그리고 지혜로운 말들이 사는 휴이넘..

각기 전혀 다른 특색을 가진 신기한 공간들이지만, 어쩌면 보통 우리네 삶과 크게 다르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 네 나라에서 모험을 겪으며 걸리버가 깨달은 것은 참 큰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운명과도 같은 여행이 걸리버에게 준 것은 바로 행복의 비밀~

경험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낀 가치들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마음!!!

바로 그것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비밀이었습니다.



제법 두께가 있는 책이라 쭌군이 잘 읽을까 걱정도 됐지만 제 기우였네요 ^^

물론 단숨에 읽어버리진 못하지만, 조금씩 나누어 읽더라구요.

자기 전에 직접 찾아 읽는 모습입니다.

시키지 않아도 요 책을 찾게 되는 건 무엇보다 재미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3일 정도에 걸쳐 다 읽었던 것 같아요.



은근 많은 글밥을 커버하는 건 종종 등장하는 제로니모의 삽화들과,

재미있는 그림 글자들 때문인 것 같습니다.

뭔가 중요하거나 주요 포인트가 되는 단어들을 그림으로 표시해 둔 건데요..

사실 그 기준이 무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심심치 않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는 것만은 확실한 듯 해요.

가끔 어던 그림 글자들은 그 단어의 뜻과 꼭 맞아 보여 더 재미있게 읽게 되더군요.

쭌군도 여러번 요 글자 그림에 대해 이야기헸어요 ^^



마지막엔 요렇게 작가에 대한 설명까지 잊지 않고 실어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그 작가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되면 늘 책읽기는 더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


유아 유치용 명작책에서 만난 걸리버 여행기와는 역시 다른 느낌입니다.

하지만 완역본이나 고학년을 위한 내용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책일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 이상까지 재미있게 걸리버 여행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인 것같네요.

제목에 붙은 클래식.. 제로니모 식으로 풀어낸 클래식 명작 동화..괜찮네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1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시리즈 14 _ 걸리버 여행기
"[사파리]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시리즈 14 _ 걸리버 여행기" 내용보기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시리즈 14  걸리버 여행기 / 사파리 / 명작동화         걸리버 여행기는 많이 읽었던 이야기!! 엄마도 많이 본 책의 내용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일지 이야기를 먼저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인과 거인을 만나는 걸리버의 모험담이라고 해요. 오호~~ 그래도 잘 기억하고 있는 아들이에요. 다른 2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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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시리즈 14  걸리버 여행기 / 사파리 / 명작동화

 

 

 

 

걸리버 여행기는 많이 읽었던 이야기!!

엄마도 많이 본 책의 내용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일지

이야기를 먼저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인과 거인을 만나는 걸리버의 모험담이라고 해요.

오호~~ 그래도 잘 기억하고 있는 아들이에요. 다른 2곳을 더 방문한 건 가물가물한 아이들~!

기억에 그만큼 많이 남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바로 <걸리버 여행기>이랍니다..^^

그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되네요.

제로니모 캐릭터 등장만으로도 아이들은 더 흥미로워하고 있답니다...ㅎㅎ

 


 

 

 

레뮤엘 걸리버는 의학 공부를 좋아해서 외과 의사가 되었지만,

늘 여행하며 새로운 세상을 알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항해술도 열심히 배웠지요.

선상 의사가 되어 배를 타면서 6년 동안 동인도해와 서인도해를 여행을 할 정도였어요.

1699년 11월 5일 앤틸로프호를 타면서 폭풍우를 만나 낯선 섬에 도착을 했다는 걸 알지만

걸리버의 몸이 이상해요. 온몸이 밧줄에 묶여 움직일 수 없고,

온몸이 작은 곤충들이 기어다니는 것처럼 간질거리기 까지 하는데...

 

소인국 릴리퍼트 왕국에서 만난 소인들은 키가 15센티미터가량정도일 정도로 작아요.

하지만, 그들은 친절하고 부지런해요. 하지만, 신발의 굽의 높이 때문에 싸우는 높은 굽 당, 낮은 굽 당!

그리고 달걀사건(깨는 방법) 때문에 서로 분쟁이 있는 부분이 참 이해가 되지않는 걸리버에요.

그리고, 거인국에 가서 거인의 돈벌이 수단이 되고, 거인이 걸리버를 팔아요.

그리고 나서 떠난 날아다니는 라퓨터섬에서 만난 학자들~

마지막으로 난폭한 야후를 제어하는 말하는 말! 휴이넘!

걸리버의 여행기를 보다보면 정말 이런 곳이 있을까? 있으면 여행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의 이야기에는 인간들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을 참 많이 가지고 있어요.

사람들의 욕심!, 거짓말, 그리고, 폭력, 속임수~

걸리버는 자신의 여행한 곳에서의 만나 사람들이나 동물들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제로니모의 캐릭터 덕분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글밥안의 중요단어들의 특별한 표현~ 그 문장안에서 해당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는 것들이 특이하고,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책 한권의 페이지수가 적진 않지만,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

지루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c*****o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문학작품을 보다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좋은 문학작품을 보다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내용보기
좋은 문학작품을 보다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문학 자체만으로 순수하게 읽어도 좋겠지만 , 조금은 딱딱한것을 벗어나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방법 ​ 바로, 제로니모와 함께 하는 것이다 ​ ​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은 조금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톡
"좋은 문학작품을 보다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내용보기

좋은 문학작품을 보다 더 재미있고 쉽게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문학 자체만으로 순수하게 읽어도 좋겠지만 , 조금은 딱딱한것을 벗어나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방법

바로, 제로니모와 함께 하는 것이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은

조금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톡톡 튀는 방식으로 표현한 부분과

재미난 글씨와 생생한 그림등이 다른 명작과는 좀 차별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엄마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순수 명작 그대로 봐야 하는데

제로니모가 나와서 좀 그렇지 않나? 내용의 변화가 있는건 아니야? 그럴 수도 있을거 같다

하지만, 내가 봤을 때에는 이것을 장점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읽기 싫어하고 자신 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책 좋아하는 막내와 달리 큰아이는 책읽는 것을 즐겨하지 않았는데 제로니모 환상모험 클래식으로 몇권

보여주니 부담없이 잘 보는거 같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같이 비교해서 보는 방법도 아주 좋을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제로니모 환상 모험 클래식은 지금까지 총 15권이 발간되어 있다

80일간의 세계일주, 로빈후드, 하이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비밀의 화원

보물섬, 톰소여의 모험, 삼총사, 로빈슨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정글북, 해저2만리,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 작은아씨들 이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 걸리버 여행기 "

우리가 보통 읽은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과 대인국에 다녀온 걸리버의 여행 이야기 일것이다

하지만 , 조너선 스위프트가 쓴  걸리버 여행기는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어렸을 적에 본 걸리버 여행도 그러했다. 소인국과 거인국을 다녀온 걸리버

 (걸리버 여행은 어른이 되어서 본 지금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를 풍자하고 있다)

난 여기서 어른의 걸리버여행이 아닌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어야 하므로~~~~ ​


 

차례를 보면 어떻게 걸리버가 여행을 했는지 추측할 수 있다

먼저, 아주 작은 소인을 만나게 되는 소인국으로의 여행

두번째는 거인 중의 거인을 만나는 거인국으로 여행

세번째는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를 만나게 되고

네번째로는 휴이넘을 만나게 된다

 

 

 

 

우리의 레뮤엘 걸리버는 선상의사로 일하다가 배가 난파되서

아주 작은 소인을 만나게 된다.

소인의 나라인 릴리퍼트와 블레훠스크의 전쟁에 참여하게 되기도 하고 , 릴리퍼트의 성을 불 속에서 구해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 이를 시기하는 국방 장관 때문에 블레훠스크로 도망가게 되고

거기서 또, 배를 구해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걸리버는 또 몇일 머물다가 선상여행을 떠나게 되고

작은 보트를 타고 육지에 가게 되거 거기서, 거인을 만나게 된다

걸리버는 거인의 돈벌이가 되게 되고, 거인들 사이에 소문이 나서 왕궁까지 가서 왕비와 함께 살게 된다

브롭딩낵 왕궁에서 잘 살아가는 걸리버는 답답함을 느끼고, 왕비가 만들어 준 나무상자집에 몸을 싣고 시종에게

바닷가로 산책을 나가달라고 부탁하고, 산책하다가 독수리에 잡혀가게 되지만 독수리가 나무상자집을

놓치는 바람에 바다로 곤두박질치고, 그 집을 배의 선장이 구해주게 된다

영국 집으로 돌아온 걸리버. 하지만 선상의사로 일하게 되어 다시 떠나게 되고~~~

 

 

 

 

해적선을 만나 작은 보트에 타고 먹을 것도 없이 쫓게 나게된 걸리버는 다행히 육지에 다다르게 되고

거기서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보게 되고, 그건 바로 날아다니는 섬 라퓨타였다

라퓨타 사람들은 천재적인 지식인들이 모여있는 발니바르비를 지배하였다

라퓨타가 답답했던 걸리버는 발니바르비를 가게 되고 , 거기서 또 다시 영국으로 가게  된다

 

 

  

 

가족들과 함께 지내다가 다시 여행을 가고 싶어진 걸리버

이번에는 풍부한 해상경험자로 선장으로 가게 되는데, 선원들이 걸리버의 배를 빼앗고

걸리버는 다시 바다에 남겨지게 된다

배는 다행히 육지로 오게 되고 거기서 걸리버는 털복숭이 괴물무리인 야후를 만나지만

말 휴이넘의 도움으로 야후 무리에서 나오게 된다

휴이넘과 마주하게 된 걸리버

휴이넘의 세상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서로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자유를 누렸다

휴이넘은 친절이나 교육, 존중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았다 부자나 거지도 없고 재산은 모두의 것이었다

모욕, 형벌, 전쟁, 폭력, 거짓말과 속임수 같은건 몰랐다

경이로운 동물로 부터 인생을 배운 걸리버, 다시 영국으로 향하게 된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 많은 것을 배운 걸리버

처음에 세상의 악과 부정, 탄압이 아프게 했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안 걸리버

거짓말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아프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예전에 걸리버를 보면서 모험심 많고 여행을 많이 좋아하고 그런 걸리버의 모험이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작가의 의도를 알고 보니 더 재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울 무야도 재미나게 읽은 걸리버

지금은 줄거리 위주로 보겠지만 계속 읽으면서 휴이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