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제주도이야기이다...창비아동문고에서..내논책으로..제주도이야기를..쓴것인데...1권과2권으로..나눠어져있다...그리고이건1권이다....현길언이..이..제주도이야기를...지었다..그리고..강요배(이름이참희한해라..ㅡㅡ;;)라는사람이..그림을그렸다...이책의작가..현길언에대해서..간단히소개하자면..1940년에..제주에서태어나..제주대학을다니고..성균관대학교를다니고..용마의꿈..우리들의스승님..우리시대의열전..우리들의조부님..등의...많은..소설집을내신분이다..이책은...참...어린이들이..읽기엔..상상력을..키워주는데..도움이될것같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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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런 모음집은 제목을 빼놓으면 안되므로 어쩔 수 없이 인용합니다.
제1부
옛날 이야기에는 억울하게 죽은 소년 장군 이야기가 많습니다. 제주도 또한 오랫동안 천대받던 곳이므로 다른 지방의 유사한 이야기가 흘러들어가 각색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에 나온 27개의 이야기 중 억울한(고생하는) 이야기가 태반이 넘는 것은 그것을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위에 말한 것처럼 제주고유의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긴, 그 누구도 자신있게 이 이야기는 어느 지방에서 생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니 그냥 현 시점에서 제주도에서 채집될 수 있는 민담이다 라고만 알고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주도도 제주시(특히 신제주) 쪽은 이미 태반이 외지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주도 토속어를 젊은 층은 못 알아듣고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