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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아이님의 파라다이스키스 디럭스에디션 2권입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방식으로 재출간이 되어 너무 반가워요! 나나 읽고 이작품도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이렇게 있네요 ㅎㅎ 재미야 이미 봤던 작품이라 충분히 알고,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
| 엄마와의 의견 충돌로 가출을 감행, 아라시의 집에서 잠시 머물게 된 유카리는 미와코의 소개로, 해피 베리 브랜드 화보 촬영을 하게 된다. 학교와 학원에도 계속 결석하고 본격적인 프로 모델이 될 수 있는 모델 기획사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지만, 죠지와의 애정 전선은 삐걱거린다. 그리고 어느 새 야자와 예술고등학교 축제일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파라다이스 키스 2권을 읽었습니다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죠지가 유카리한테 주체성에 관해 발언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았지만 주체성 없는 여자에 관한 트라우마적 과거를 알고 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며 받아들이게 되네요 유카리가 행복해지려면 죠지랑 함께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면서도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파라다이스 키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만화를 시간이 훌쩍 지난뒤에 읽으니 다른 기분이 듭니다. 내게 그저 재밌는 이야기, 예쁜 등장인물이었던 것들이 좀 더 깊게 와 닿습니다.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곱지않는 세간의 시선과도 싸워나가는 이들의 당찬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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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진짜 추억이다 초등학생이었나 중학생때 우연히 봤었는데 내용이 은근 현실적이고 엔딩마저도 현실적이어서 어린 마음에 좀 충격적이었던ㅋㅋㅋ.. 근데 그래서 더 여운이 길고 기억에 남는것 같긴 하지만 작가님 책들은 다 스토리가 너무 좋음 집에 있던 책은 이사하면서 없어져서 새로 구입했는데 제가 마지막 이었나봐요 구매하자마자 품절뜨네 사길 잘했어 근데 이전 소장본이 좀 더 이쁘긴해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 파라다이스 키스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나쁜 남자의 전형인 바람둥이,가벼운 남자인 남주를 좋아하게 되면서, 맘고생이 심한 여주지만 남주에게 휘둘리는 여주를 몽환적으로 잘 표현해낸거 같네요. 불에 뛰어드는 불나방 같다고나 할까요.엄마와의 트러블로 가출을 감행하고 본격적으로 모델의 길에 들어서게되는 여주. 남주와도 본격적으로 사귀게되는데... |
| 전개가 요동칩니다... 유카리 우는게 2권동안 몇번이지... 죠지가 똥차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 이유 중 하나가 엄마인 거겠죠 진짜 삐뚤어진 애정을 가진 애라 유카리 안그래도 진로니 뭐니 힘든 와중에 더 힘들어보이고요 어떻게 된 연애가 잔잔한 부분없이 한결같은 롤러코스터인지ㅋㅋ 유카리 첫 연애가 너무 매콤하지 않나 싶었네요 미와코 히로유키 아라시 세 명의 얘기가 상대적으로 별 거 아니게 느껴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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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2020년 4월 이북으로 정발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파라다이스 키스 디럭스 에디션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실 굉장히 옛날 만화라고 알고있어서 정발된 날짜가 이렇게 이를지는 몰랐습니다. 여하튼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그림체와 타작품인 나나를 너무 사랑하는 저로서는 읽지 않을 이유가 없던 작품이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라 확실히 그림도 옷도 보는 재미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작가님들은 타고나신 거겠죠? 여하튼 3권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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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키스 디럭스 에디션 2권 리뷰
야자와 아이님의 파라다이스 키스2권 충격적인 이자벨라의 페이스로 시작하는 2권은 유카리의 조지가 드디어!!! 연애시작 거기다가 미와코와 아라시의 러브러브도 역시 순조롭게(그러나 순조롭지만은 않다. 왜냐? 알고보니 미와코 마성의 뇨자, 삼각관계의 상황이었음 아주 옛날어린시절에)
야자와 아이님은 천재인것이 분명한게, 작품이 어떻게 조연들조차도 다 사연이 있고, 그 사연소스를 조금씩 풀어주면서 우리를 감질맛나게 연재끝까지 끌고가신다. 그녀는 진심 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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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입는 옷이 완전 제 취향이거든요 ㅠㅠ 생긴 것도 그렇고.. 도톰한 입술에 기다란 속눈썹.. 남녀 상관할 것 없이 캐릭터 보는 맛이 있는 만화책입니다. 특히 파라다이스 키스는 결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현실적이며 주체적인 결말이죠. 우리가 저 시절 흔히 볼 수 있는 수동적인 여성상이 아닌 자신의 꿈을 선택한 여주인공의 결단이 정말 멋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주인 조지와 이뤄지지 않았기에 여운이 이렇게 심한 것 같고요.. -> 3권 리뷰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