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손그림 디자인 페이퍼로 내 방에 인테리어 효과를, 먼지의 디자인 페이퍼북
"손그림 디자인 페이퍼로 내 방에 인테리어 효과를, 먼지의 디자인 페이퍼북"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에서 최근에 출간된  [munge's interior item book series - design paper book]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먼지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 _ item #1munge’s DESIGN PAPER BOOK     나만의 공간을 멋지고 세련되게 꾸미고 싶은 당신에게힘들고 우울한 일상, 분위기만 바꿔도 힐링이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의 작업실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그림작
"손그림 디자인 페이퍼로 내 방에 인테리어 효과를, 먼지의 디자인 페이퍼북"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에서 최근에 출간된

 [munge's interior item book series - design paper book]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먼지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 _ item #1
munge’s DESIGN PAPER BOOK

 

 

나만의 공간을 멋지고 세련되게 꾸미고 싶은 당신에게
힘들고 우울한 일상, 분위기만 바꿔도 힐링이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의 작업실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그림작가의 아티스트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를 보며 부러움이 담긴 탄성을 멈추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munge 작가의 대답은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다. “하얀 벽에 그림 몇 장만 걸어두어도 이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에게도,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게도 나의 집, 나의 공간은 특별하고 또 소중하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머무는 집과 오피스는 단순히 먹고 자고 일하고 생활하는 건축적 공간으로만 작용하지는 않는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 또는 인생의 스토리가 담긴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마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감각과 취향을 불어넣어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꾸며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인테리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것도 아니면 게으르고 귀찮아서 등의 핑계를 대며 미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테리어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작가의 말대로 그림 한 장, 엽서 한 장만 벽에 대충 붙여도 밋밋했던 공간이 다채로운 색으로 반짝이며 당신의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줄 것이다.

새로운 개념의 아트북 또는 실용서
찢고 붙이고 액자에 넣고, 취향에 따라 무한 변신하는 아트웍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는 총 3개의 구성으로, 온전히 munge의 일러스트 아트웍으로 꾸며진 새로운 개념의 책이자, 읽고 보고 소장하는 목적에서 나아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기능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이러한 기획이 가능했던 배경은 평소 작가의 일러스트 아트웍을 바라보는 실용적인 감각에 있다. 단지 소장용으로 담아두는 그림이 아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근하여 사용자 본연의 개성을 담아 다양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그림처럼 말이다. 자, 그럼 이제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으로 일상을 마음껏 꾸며보자.

먼지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 _ item #1
munge’s DESIGN PAPER BOOK

munge’s DESIGN PAPER BOOK 은 그래픽 위주의 문양이 아닌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로 패턴을 만들어 제작한 디자인페이퍼입니다. 특히 각기 다른 문양이나 컬러의 디자인페이퍼들이 서로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고려하여 만든 제품으로 다양하게 조합하여 사용하면 훨씬 더 멋진 결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munge의 디자인페이퍼로 쉽고 간단한 선물 포장은 물론 소소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작은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페이퍼북의 다양한 활용 예시.

이렇게만 봐도 활용도가 정말 무궁 무진하죠?

 

A2 size (60 x 45cm) 의 디자인 페이퍼가 총 2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래픽 위주의 문양이 아닌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로 패턴을 만들어 제작한 디자인페이퍼입니다.  

특히 각기 다른 문양이나 컬러의 디자인페이퍼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고려하여 만든 제품으로 다양하게 조합하여

사용하면 훨씬 더 멋진 결과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페이퍼북을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

테이프, 딱풀, 가위, 칼.

이 정도는 집에 다 가지고 계시죠?

 

 

손이 발인 저도 쉽게 할 수 있는 수준이니 한번 도전해 보시길!

 

 

 

 

 

01. Gift boxes

 

먼저, 집에서 먼지만 잔뜩 쌓인 이 박스들.

뭔가 모르게 아까워서 못 버리고 있는 요 박스들을 변신시켜보려고 해요!

 

 

 

 



 

(중간과정 생략...)

짜잔!!! 어때요? 박스포장이라 심플하게 스프라이트 패턴으로 활용해 봤어요.

A2사이즈라 약간 큰 사이즈 박스도 쉽게 포장이 가능합니다. ^^

 

인테리어로 잘 보이는 곳에 올려놓고 수납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02. Art Frames 

 


 

액자에 화려한 느낌의 손그림 일러스트를 넣어보았어요.

사진의 액자는 이케아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것!

 

활용방법은 너무 간단해서 중간과정은 역시 없습니다. ㅎㅎ

 

 



 

어때요? 예쁘지 않나요?

비슷한 느낌의 심플한 액자에 다른 패턴을 넣어도 잘 어울릴 듯..

 

 

 

 

 

 

 

03. Pencils

 

너무나도 흔한 노란색 지우개 연필.

심플해서 좋긴 하지만 가끔은 지루한 느낌도 있죠.

디자인 페이퍼북으로 나만의 연필을 만들어보도록 할께요!

 

 

 



 

연필길이 x 연필 둘레 길이로 디자인페이퍼를 잘라 풀칠한 후 연필에 대고 밀어주기만 하면 끝!!!

연필 하나로 책상 위에 발랄한 생기가 더해지는 것 같죠?

 

 

 



 

 

04. Deco Tags

 

일명 shipping tags라 불리는 요 태그.

예전에 미국에 있을 때 뭔가 사용도가 많을 것 같아서 오피스 디포에서 구입한 것인데...

마땅히 쓸때가 없어서 묵혀두고 있었거든요.

요 태그들을 한번 변신시켜 볼께요.

 

 

 



 

먼저, 디자인페이퍼 뒤에 펀치를 뚫어주고, 구멍에 맞게 태그모양 따라 연필로 밑그림을 그립니다.

 



 

그런다음 요 실을 잠시 떼어두고 닥풀로 붙이기만 하면 끝!!

심플한 포장에 잘 어울릴 듯 하죠?

요 태그에 간단한 인사말이나 받는 사람 이름을 적어서 주면 포인트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05. Note Covers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요 심플한 노트.

제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래 써서 약간 디자인이 질렸거든요.

요것도 디자인페이퍼로 아래와 같이 뿅!!

 

 

 




 

화려한 플라워패턴으로 노트커버를 감싼다음, 비슷한 색감의 견출지(?)를 붙여주었답니다.

거기에 영문 스탬프를 콩콩 찍어보았어용.

 

 

 



 

제 이니셜을 찍어보았어요.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듯 하네요.

거기에 아까 만들었던 연필도 같이 세팅해보았습니다.

너무 잘 어울려요!!! 꺅!!!

(혼자 신났네요 ㅋㅋㅋ)

 

 

 

 

 

06. Envelopes


 

마지막 활용안. 바로 봉투를 만들어볼꺼예요.

회사에서 받은 골드클래스 티켓 2장입니다.

부모님께 선물로 드릴려고 하는데요, 포장 없이 그냥 드리는 것 보다

제가 직접 만든 봉투에 넣어 드리면 더 정성이 느껴지겠죠?

 

 



 

역시나..중간과정은 없습니다.

너무 쉬우니까요..ㅋㅋ

 

우선 티켓크기보다 약간 크게 재단해서 요렇게 봉투를 만들어주시구요.

 

 

 

 



 

요렇게 쏙 넣어서 드리면....부모님이 감동하실려나요?

ㅋㅋㅋㅋㅋ

 

 

 

 

 

 

 

 

 


 

 

 

d*****3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소하지만 큰 즐거움
"소소하지만 큰 즐거움" 내용보기
샤랄라ㅡ멋진 책이 새로운 식구로 나의 책장에 왔으니소개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곱디고운 표지부터가 매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먼지의 디자인페이퍼 북Munge's DESIGN PAOER BOOK 책의 뒷면을 보니ㅡ이 책이 품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친절히도잘 드러나 있구나!바로 한장한장 넘겨보니ㅡ손으로 그린 일러스트 패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단정하고
"소소하지만 큰 즐거움" 내용보기

 

 

샤랄라ㅡ

멋진 책이 새로운 식구로 나의 책장에 왔으니
소개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곱디고운 표지부터가 매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먼지의 디자인페이퍼 북
Munge's DESIGN PAOER BOOK






책의 뒷면을 보니ㅡ

이 책이 품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친절히도
잘 드러나 있구나!

바로 한장한장 넘겨보니ㅡ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 패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단정하고 깔금 그 자체.

한 장 한 장ㅡ
정말 찬찬히 응시하며 넘겨 보았다.









분홍ㅡ
제일 좋아하는 색들중 하나.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패턴들 중 하나!
아ㅡ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







 



 

 

 

 

 

 

 

 

 

 

 



그리고 가장 맨 뒷장에는 이렇게 친절히도
이 디자인페이퍼 북을 어떻게 하면 효과만점+매력만점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놓았다는~^^

난ㅡ 이렇게 친절한 책이 참 좋다.


 

 

 

 






자ㅡ

그렇다면...난 어디에 이 어여쁜 아이들을 쓸 수 있을까
ㅡ 고심하던 중

 

 

 

 



 

 


내년 영국연수를 위한 준비노트를 꾸며 보기로 결정!


 

 

 

 

 

 

 

 

 

 




앞으로 자주 봐야할 노트니 질리지 않는 색상으로ㅡ

빨간 색과 잘 어울리는 것으로 찾아보다

이것으로 낙찰!


 

 

 

 










띠를 두른 노트와 그렇지 않은 노트 사이에

이렇게 확연한 차이가...








다른 미니노트는 짧은 영국연수기간에 일기장으로
쓸 생각인지라...
다시 어떤 색이 어울릴지 고민고민

 

 

 

 






아ㅡ 정말 쓰기 아까운 디자인페이퍼...
띠 하나 두르니 확 달라진 모습에..
어디에 쓰면 좋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된다.



소중한 순간
귀한 사람
좋아하는 물건들
...
이러한 것들을 대할 때 쓰면 더욱 좋을 페이퍼들.



나만의 예쁜 수첩을 갖게 되어 기분좋은 순간이다.
m******8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