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민 초등 1~2학년 수준의 책인데 우리애들도 쉽게 읽혀지는 내용입니다. 구어체에 쓰이는 표현도 낯설지 않은걸 보면 부담없이 다가가도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모르는 단어가 간혹 나오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 단어 찾는 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고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하는 어머님들이 블로그에 올리신 구문 설명들도 있어 전혀 부담없이 아이들에게 읽히기 딱인 내용입니다. 내용도 약간 유아틱하긴 하지만 자기들끼리 킥킥거리고 읽고 있네요. 초등 3~4학년 정도 되는 애들이 보기엔 괜찮은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