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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시 한번 외전 9권후기입니다.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는 하늘이도 좋지만 저는 역시 연기하는 하늘이가 제일 좋아요. 정아의 연극에 참여하는 하늘이를 보니까 참 좋네요ㅎㅎ 늘 생각하지만 소설 속 연기묘사가 참 좋아요. 보지도 않고 글만으로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이네요. 하늘이도 준민이 소속배우가 되네요. 앞으로 연기로도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어요 마루가 점점 유명해지고 주목받는 게 보이니까 그것도 참 좋아요. 사극에 액션이라니ㅜㅜㅜ 이번 영화도 재밌어보입니다ㅠㅠㅠㅠ나도 보고싶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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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가 연극쪽으로 새 시도를 하는게 나오네요. 이전 영화가 하늘이 잘못도 아닌걸로 망해서ㅜㅜ 아쉬웠는데... 이번 시도로 다시한번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연기 만렙이니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ㅋㅋ 그리고 마루는 드라마 이후로 액션사극 장르로 새로 들어가네요. 그냥 사극도 아니고 몸을 많이 쓰는 장르라 흥미롭습니다. 이준민 이사도 오랜만에 나오고... 다른 조연들 이야기도 조금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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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는 정아네 연극을 도와주게 되고, 마루는 제대한 윤석의 시나리오를 보고 다시 독립영화에 나가겠다 결심하면서 사극 액션 영화에도 출연하는 9권이에요. 지난 권까지 마루만 연기자로서의 인지도가 높아지는 느낌이었는데 역시 하늘이도 연기를 할 때가 가장 빛나는 캐릭터예요. 빨리 둘 다 유명해지면 좋겠어요. 마루가 단역이나 스태프들을 잘 챙기는 모습이 자주 나와서 좋았는데 이제 그런 마루를 호구로 보고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등장하네요. 쉽게 당하지는 않을 테니 걱정은 안 되지만 혼쭐을 내주면 좋겠어요. 큰 시련도 없고 주인공들이 너무 쉽게 상황을 넘어가는 거 같지만 본편에서 고생한 만큼 외전은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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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용 작가님 인생 다시 한 번 외전 9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인공들이 둘 다 연기의 길을 걷기고 했는데 상대적으로 연기자 커리어로는 남주가 먼저 훤씬 수월하게 잘 풀려서 여주 커리어는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바로 따라오네요. 연기 외길인 남주와 달리 여주는 제작쪽에서도 관심이 있었고 재능도 있어서 좀 더 다재다능한 길로 가는게 보여서 둘 대비가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