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와 하늘이가 다시 새 삶을 시작하는 내용이네요ㅠ
진짜 고등학교 시절이 길어서 이번에는 성인부터 시작하는게 다행이라고 생갈될 정도네요.
둘이 이전 인간관계 정리하는 부분이 있는데 마루보다는 하늘이쪽이 좀 더 사이다에 가깝네요. 아직은 이뤄놓은게 없지만 둘이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이번엔 마루가 제발 승승장구만 했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