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아저씨는 모르고 택배아저씨만 아는 아이한테 가르쳐 줄 수 있늘거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얼마전 우표가 뭐냐고 묻는 아이에게 한번 더 그림책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섬 전체를 걸어다니며 편지를 발송하는 우체부 아저씨가 힘들겠다 하며 같이 읽어보며 거의 매일 오시는 택배아저씨의 수고스러움 고마움도 아이와 함께
우체부 아저씨는 모르고 택배아저씨만 아는 아이한테 가르쳐 줄 수 있늘거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얼마전 우표가 뭐냐고 묻는 아이에게 한번 더 그림책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섬 전체를 걸어다니며 편지를 발송하는 우체부 아저씨가 힘들겠다 하며 같이 읽어보며 거의 매일 오시는 택배아저씨의 수고스러움 고마움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게된 계기가 된 그림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