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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잠수함에서 무얼보았니? 쨍~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이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느낌들었다. 잠수함을 운전하는 사람인 함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가 함장님이 되어 함께 바닷속 탐험을 가보았다.
병풍책으로 되어있어서 다 펼치면 아이가 들어가 앉을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생긴다. 펼치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했다. 집에있는 병풍책 한권은 이미 오래전 너덜너덜해진 상태...^^; 워낙 병풍책을 좋아하는 아이였기에 바로 안으로 쏙~들어가 앉았다.
밖에서보면 잠수함 밖의 풍경이 그려져있고 안에서보면 잠수함 안에서 바닷속을 바라보는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바닷속은 아름다워. 바닷속은 눈부셔. 재미있어. 무시무시해. 반짝반짝해 등등 잠수함 안에서 바닷속을 바라본 친구들의 느낌도 표현되어있고 정어리때, 불가사리, 상어, 문어, 해파리 등등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의 명칭과 특징도 표현되어 있다.
병풍책이라는 특징 외에도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너무 매력적인 책인것 같다. 4세인 딸아이도 이렇게나 좋아하며 책 속에 들어가 앉아 바닷속 탐험을 한다. 어린연령의 아가들에게는 더 없이좋은 놀잇감이며, 자극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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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세계는 아이들에게 항상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 첫째도 어렸을 때 옥토넛 시리즈 만화를 좋아했고, 잠수함이나 바다생물들을 좋아해서 아쿠아리움에 가는 걸 무척 좋아했다. 둘째도 바닷속 세계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책을 통해서 잠수함에서 볼 바닷속 세계를 탐험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 ![]() ![]() 이야기가 안쪽에 있어서 좀 읽기 어려울 수도 있긴 하다. 그럴 때는 동화구연을 활용할 수 있다. 책 뒷표지를 보면 동화 구연 QR 코드가 있는데, 찍어보면 키즈멘토리 앱을 설치하라 되어 있다. 설치하고 다시 QR코드를 찍어보면 동화구연 영상이 나와서 책을 읽어준다.
![]() ![]() ![]() ![]() 책을 펼쳐서 아이와 보았다. 자유를 즐기던 아이라 주변에 갑자기 병풍이 쳐지니 좀 당황한듯하다.
![]() 그래서 책을 밖으로 꺼내주니 관심이 가는지 보고, 여기저기 살펴본다.
![]() 바닷속 세계에 대한 호기심도 자극하고, 안쪽과 바깥쪽이 다르니 안과 밖 구별하는 연습도 될 것 같다. 한 장씩 넘기며 그림들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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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여행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글 이수연 그림 삼식이 키즈엠
잠수함타고 내가 갈 수 없는 바닷속 아래까지 쭉쭉 내려갈 수 있다면 얼마나 신나고 재미나갈까요? 평소에 만나보지 못했던 바닷속 생물들이 왠지 나에게 손을 흔들것 같기도 하고 나를 보면서 뻐금뻐금 안녕 인사를 할 것 같기도 하니까요. 토끼랑 고양이랑 곰돌이 친구와 다함께 잠수함을 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여행은 생각만해도 두근두근 좋아요. 아주 가까이에서 바닷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니 말이죠.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 친구들을 만나는 거랑은 또 다르니깐 더 기대가 됩니다. 이 잠수함 그림책은 평면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다양하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 아이들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독창적이고 창의적으로 놀 수 있을 듯 합니다.
잠수함책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어요. 아이들은 그 안에서 어떤 꿈을 꾸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잠수함은 바닷속 아래아래로 내려가서 앗싸가오리도 다리가 8개의 문어도 바닷속을 눈부시게 만드는 정어리떼도 만나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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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면 병풍책이 되는 병풍그림책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책을 펼치면 잠수함을 타고 있는 책이 보이고, 잠수함 주변으로는 귀여운 바다생물들이 보여요. 그리고 병풍책 안으로 들어가면, 마치 잠수함을 타고 있는듯 예쁜 바다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책이예요. 바닷속은 아름다워, 해파리가 살랑살랑 춤을 추거든. 바닷속은 반짝반짝해. 울긋불긋 불가사리가 별을 수놓거든 바다생물들을 표현한 글도 너무 예쁘죠???? ^^ 책을 보고 매번 보던 책인것처럼 엄마 무릎에 앉던 우리 애기~ 책을 펼쳐주자 안으로 쏙 들어가네요 ^^ 잠수함 병풍책 아기들이 보기에는 신기한 세상이겠죠???? 우리 애기는 신기한듯 한참을 바다친구들을 만나고 잠수함을 탄 친구들에게는 손을 흔들며 인사도 했어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살펴보고 잠수함 놀이도 할 수 있는 영유아 아이들부터 볼 수 있는 놀이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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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예요. 평범한 책이 아니라서 (?) 더욱 기대가 컸답니다. 책을 펼치면 병풍책이 되니까요! 바로 잠수함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랍니다. 영유아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한 번 살펴 볼게요!
글은 이수연 작가님,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 삼식이님입니다. 표지부터 잠수함 느낌이 나는걸요? 책으로 본다면 글밥없이 그림으로 바다에서 잠수함을 보는 부분이고, 펼치면 안쪽에 글밥과 (영유아들이) 잠수함 속에서 바다를 보는 장면입니다.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어떤 내용일까요?
슝. 잠수함이 바닷속에 도착했어. 창 밖을 봐! 뭐가 보이니? 바닷속은 소란스러워. 장난꾸러기 돌고래들이 휘파람을 불거든. 바닷속은 재미있어. 푸! 문어가 새까만 먹물을 내뿜거든. (생략) 바닷속은 바쁘고 바빠. 모두 쉬지않고 헤엄치거든. 네가 본 바다는 어떠니?
바닷속을 다양한 형용사로 표현해 놓은 글밥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름다워, 눈부셔, 재미있어, 바빠 등등.. 아직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들에게 간단히 말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었네요. 또 재미있고 은유적인 표현들도 너무 좋았어요. 돌고래들이 휘파람을 불고, 정어리 떼가 은빛 물결을 만들고... 병풍책으로 만들어 아가를 안쪽에 넣어주니 너무 좋아했답니다. 아직 말은 못하는 아가지만 소리를 내며 바닷속 동물들을 가리키기도 하구요. 엄마는 아가에게 동물들을 소개해 주기도 했지요. 책을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영유아들에게는 이런 병풍책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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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방콕하고 있는 요즘, 작년 여름 같으면 여름휴가도 떠나고 바다에 가서 물놀이도 했을 텐데 집 밖을 나설 때 마스크를 쓰는 아이를 보면 미안하고 안쓰러워요. 그래서 아이와 여행을 떠나는 대신 집에서 엄마표 미술놀이로 여행을 떠나고 있어요. 엄마표 바다여행 미술놀이에 너무 딱 어울리는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병풍처럼 쫙 펼쳐 잠수함을 만들어 잠수함을 타고 여행을 떠나듯 그 속으로 들어가면, 마치 잠수함 속에 들어온 것처럼 창밖으로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들이 펼쳐져요. ![]() ![]()
아이와 함께 서로 들어가서 바닷속에 사는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잠수함에서 보이는 바닷속은 어떤지 무슨 기분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바닷속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특징을 살펴보며 잠수함 놀이도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신기한 놀이책이라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 ♥ 책을 다 읽고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를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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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둘째가 애정하는 병풍책 소개해요~ 바로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책이예요. 쫙 펼치면 잠수함이 되는 그림책이라 아이가 가운데 들어가서 놀면서 책도 보고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잠수함 타고 바닷속 여행을 떠나봐요~~!!
![]()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그림책은 색이 알록달록해서 울 아이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래도 있고 바닷속 생물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랑 이건 모지 질문하면서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그림책은 세워 놓고 그 안에 쏙 들어가서 아이가 마치 잠수함 속에 들어온 것처럼 창밖으로 아름다운 바닷 속 풍경들을 볼 수 가 있있어요.
![]() 살랑살랑 해파리가 춤을 추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새까만 먹물을 내뿜는 문어도 볼 수 있어요. 뾰족뾰족 이빨이 있는 상어도 만나고 반짝반짝 불가사리 별을 만나도 봤어요.
![]() 아이랑 같이 바닷속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특징을 살펴보며 잠수함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짝 펼치면 잠수함이 되는 그림책 잠수함 타고 바닷속 여행을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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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쫙 펼치면 잠수함이 되는 그림책 잠수함 타고 바닷속 여행을 떠나요! #그림책#바닷속생물#해파리#바닷속#은빛 ![]()
바닷속은 아름다워. 해파리가 살랑살랑 춤을 추거든. 바닷속은 눈부셔. 정어리 떼가 은빛 물결을 만들거든. 바닷속은 재미있어. 푸! 문어가 새까만 먹물을 내뿜거든. 네가 본 바다는 어떠니? 그림책을 병풍처럼 쫙 펼치면 잠수함모양이 되는 그림책이예요. 그림을 펼쳐 세워놓고 그안에 쏙 들어가보아요. ![]()
엄마에게 매일 들고와서 펼쳐달라고 도움 요청한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바닷속 생물들을 한눈에 가득 담을 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마치 잠수함을 탄것 처럼 창밖으로 보이는 바닷속 모습들... 정말 이책 안에서 거의 하루를 보낸다고 생각하면 되요. 들어가면 나오지를 않고 꺼내주면 다시 넣어달라고 울고불고 난리... ㅎㅎㅎㅎ 저의 육아를 도와주는 착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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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세워서 펼치면 자기만의 공간이 생기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안에서 보는 책의 내용도 아이들 눈엔 너무 즐거워 보이는듯. 매일매일 책안에 들어가서 그림도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책도 읽으며 시간을 보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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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즐거운 우리 둘째 녀석. 잠수함 안에서 보는 바닷속 모습이 재미있고 신기한가봐요. 무시무시한 상어도 장난꾸러기 돌고래도, 무지개 색을 변하는 해마도... 아이들 눈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바닷속 풍경들이 병풍책으로 쫙 펼쳐지니 재미있고 신기한 놀이책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것 같아요!
밖에서 보면 잠수함의 창밖모습이 보여요. 친구들의 모습이 즐거워보여요. 우리아이도 책 안에 들어가면 즐거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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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키즈엠 쫙 펼치면 잠수함이 되는 그림책 잠수함 타고 바닷속 여행을 떠나요! 슝 잠수함이 바닷속에 도착했어요 창밖에 뭐가 보이나요?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그림책은 색이 알록달록해서 울 아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고래도 있고 바닷속 친구들이 구경합니다 잠수함 안에서 보는 바닷속 모습이 재미있고 신기한가봐요. 무시무시한 상어도 장난꾸러기 돌고래도, 무지개 색을 변하는 해마도... 아이들 눈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바닷속 풍경들이 병풍책으로 쫙 펼쳐지니 재미있고 신기한 놀이책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잠수함에서 무얼 보았니? 그림책은 세워 놓고 그 안에 쏙 들어가서 아이가 마치 잠수함 속에 들어온 것처럼 창밖으로 아름다운 바닷 속 풍경들을 볼 수 가 있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