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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119 어린이안전교실 교통사고가 났을때 6살 아이랑 꼭 읽어봐야하는 안전 교육 책 사파리에서 나왔습니다 요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아이라 교통사고가 났으떄라는 책을 같이 읽어봤어요 차가 쌩썡 달리고 있는 곳에 공원이 있네요 여기에 브로니와 사비는 줄넘기를 하지않고 축구 놀이를 하게 되는데 제 눈에는 자꾸 차가 생생 달리는 모습이 눈에 자꾸 들어오네요 아이들은 나무사이를 골대로 하고 공을 슝슝 차는데 골키퍼의 손을 지나 공이 굴러갑니다 아이는 공만 보고 옆에 무엇이 오는지 보지 않고 달려갑니다 여기서 아이들은 공만 보고 달려갑니다. 불안불안하던일이 생기고 말았네요 자전거랑 쾅 부딪치고 그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친구는 베니의 말을 듣고 멈춰서 양쪽을 보고 있네요 길이 있는 곳에서는 양쪽을 보고 뛰지않는다는거 아이한테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알려줬네요 뒷장에 나오는 곳을 보면 피가 나면 일회용장갑을 끼고 다친사람의 피가 묻지않게 조심하고 119에 전화하라고 알려줍니다 응급처지하려면 다친사람의 허락을 받아야하고 다친사람의 호흡과 의식 변화가 있는지 의학 상식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랑 언제나 조심하는거라고 알려주고 안전교육책들을 자주보여주려고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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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심해야 할 사고 중 하나가 교통사고인거같아요. 저도 어릴 때 방파제에서 오빠랑 걸어가다가 뒤에서 '부아앙'하는 소리에 무서워서 엄마한테 가려고 뒤돌다가 오토바이가 제 몸을 타고 넘어간 적이 있거든요.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이 처럼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 경로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거 같아요.
사비와 브로디는 공원에서 나무 두 그루 사이를 골대로 정하고 축구를 하기로 했어요.
사비가 찬 공이 브로드 머리 위를 지나 건너편 자전거 도로까지 굴러갔답니다.
사비는 공만 보며 쫓아가느라 자전거가 오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결국 둘은 쿵!하고 부딪히고 말았어요.
''얘들아,나랑 약속해.찻길이나 자전거 도로를 건널 땐 꼭 잘 살피고 건너기!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내가 안전한지 먼저 확인하기!''
정말 밖에서 아이를 볼 때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거 같아요.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아이에게 평소에 안전수칙을 알려주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아이랑 읽으면서 도로나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갑자기 뛰어나가면 안된다고 얘기도 하고 주차된 차도 조심해야된다며 여러상황에 대해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시리즈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안전지식을 알려줘요.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뒷 페이지에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에서 더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땐 무엇보다 흥분하지 말고 침착해야 한다고 얘기해줘요. 또 다친사람에겐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119신고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줘요.
올바른 응급처치와 응급상황에선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 아이랑 얘기해보고 싶으시다면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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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편이에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도서에요.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사비와 브로디는 축구를 하게 됩니다. 그련데 공이 도로쪽으로 굴러가게 되고 공을 주우러 가게 되다 사비는 자전거와 쿵 부딪치게 됩니다.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지요. 아이도 책을 보는 내내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안전사고 대처법을 다시 한번 더 알려줄수 있었어요. 책 끝쪽에 안전사고가 났을때와 119신고하는 방법 등 안전에 관한 규칙들이 잘 설명해주네요. 그림책으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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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고이다. 뉴스에서 검색해봐도 스쿨존 주변에서의 사고도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도 많다. 아파트 단지를 걸어다니다가도 갑자기 나타나 지나가는 자전거때문에 깜짝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렇다면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관련해서 어린이집에서, 학교에서 꾸준히 교육을 하지만 집에서도 교육은 필요할 것 같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좋은 책이 있다면, 그 책을 활용하여 교육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사파리에서 나온 <교통사고가 났을 때 - 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 를 읽어보았다.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교실 시리즈 중 하나로 벨기에 적집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이라 한다. ![]()
![]() 책장을 처음 펼치니 QR코드가 나왔다. QR 코드로 e-book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핸드폰으로 찍어보니 아래처럼 e-book 영상이 나와서 책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외출할 때 책을 가지고 가지 않아도 이런 방법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겠다.
![]() 책의 내용은 일상생활에서의 아이들의 모습이다. 아이들은 길 근처 공원에서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런데 공이 굴러가서 도로까지 가버렸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길을 건너거나 자전거 도로를 지날 때는 주위를 잘 살펴야 한다. 찻길에 들어간 공을 줍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는 많이 생길 수 있는 경우다. 요즘은 자전거 도로도 많아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남을 도울 때도 내가 먼저 안전한지를 확인하고 길을 건너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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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이야기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구급대장 베니의 안전톡톡 부분에서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전사고가 났을 때 대처법들이 나온다. 이 부분은 아이들도 보면 좋겠지만, 아이들을 보호하는 어른들이 꼭 보고 기억해야할 내용들이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거친 알찬 정보들이다.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QR코드도 제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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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해야할 행동을 가르쳐주고, 자동차와 자전거를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를 주고 있다. 이후에 안전톡톡 정보를 통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하는 책이였다.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읽은 책으로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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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을 때 ? 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
글 피에르 윈터스 그림 에스터르 레카너 펴낸곳 ㈜이퍼블릭(사파리) 펴낸날 2020년 7월 29일
가정에서나 외부에서나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강조하게 되는 것이 안전과 관련된 것들 같아요. 초등학교 신입생이던 저희 아이가 부모나 기관의 선생님 도움 없이 길을 건너고 정해진 곳을 찾아가는 일련의 과정을 스스로 해내야 했던 날, 횡단보도를 살피며 길을 건너고 위치를 익히는 연습을 지켜보며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애기 같은데 스스로 자기를 돌보고 챙겨야 한다는 게 어찌나 안쓰럽던지-너무 소중해서 애가 탄다는 느낌이 어떤 건지 비로소 알게 되었답니다- 여러 감정이 교차했던 그때의 이야기를 지인들에게 했더니 반은 공감해 주고 나머지 반은 과보호 엄마라는 잔소리를 시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2학년이 된 지금도 아이가 혼자 이동하는 시간이 되면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곤 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안전과 관련된 기본 개념들을 익혔다면 학령기에 진입한 아동들은 그야말로 안전과 관련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 보다 높은 수준의 지식과 실제를 갖추어야 해요. 아침 등굣길 차안에서 오늘 하루 일과와 관련해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한바탕 쏟아내듯 주의사항들을 이야기하지만 지나치게 강조해도 과하지 않은 부분이리라 여기고 있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보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 중 ‘교통사고가 났을 때-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는 친구와 공놀이를 하다 공이 도로로 넘어가고 공을 쫓아가다 연속적으로 또 다른 2차 사고가 생기게 되고 구급대장 베니의 안전교육이 이뤄지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구급대장 베니는 사고에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대처하는 방법과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어떤 것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줍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유아교육기관에서는 이야기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한 장점이 되겠고 책의 마무리에 있는 교통사고 시 행동 요령, 안전사고 대처 요령, 다친 사람을 돕는 방법, 주변인들의 역할, 119 신고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초등학교에서도 교실에 붙여 두고 아이들이 매일 익숙하게 익힐 수 있게 활용하면 효용이 더욱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는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의 센터장인 류정민 선생님이 감수하신 만큼 또 다른 유용한 정보도 많습니다. 앞장의 QR코드로 e-book 영상으로도 볼 수 있고, 맨 뒷장의 QR코드로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 받으면 운영 중인 가까운 병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 응급 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까지 알 수 있다니 아주 똘똘한 한권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 언제나 위험과 위급 상황에 노출된 아이들이 반드시 읽고 꼼꼼히 체크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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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자전거와 부딪치고 말았어요! 도로를 건널때 조심하지 않으면 교통 사고가 날 수 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실생활에서 쉽게 일어날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한 예방과 응급 처치.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배워가는 안전 교육 동화 유아기때 안전 교육은 정말 중요한 주제인것 같아요. 뜨거운 것을 만졌을때,코피를 흘렸을때,배가 아플때 등 빈번하게 일어나는 위급 상황이 실제로 닥쳤을때 두려워하며 울기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있는 능력을 어떻게 길러야할까요?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 안전교육까지 이 책을 보면 한꺼번에 얻을 수 있어요. 베니의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는 모두 6개의 책으로 되어있는데요. 오늘 읽어본 책은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길가에서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차도로 날아가버렸어요. 노는데 정신을 집중한 나머지 돌진하는 자전거의 부딪혀 다치고 말았네요.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구급 대장 베니는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네요 "얘들아, 나랑 약속해. 찻길이나 자전거 도로를 건널땐 꼭 잘 살피고 건너기!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내가 안전한지 먼저 확인하기!" 아이들은 베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꼭 기억할수 있겠죠. 교통사고로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를 뉴스에서 종종 볼수 있어요. 보통 안전사고가 나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도 크게 당황하여 침착하게 대응하기 어려워요. 안전 사고가 났을때 환자와 보호자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119에 신고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위급한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게 배워보는 안전 상식이 나와요. 교통 사고가 났을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119에 신고할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평소에 어른은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아이들은 생소한 내용이니 이런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이 되면 위급한 상황에서 아이를 살릴 수 있는 귀한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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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없어진 우리아이들! 조금 컷다고 이제 무서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건널목을 건널때면 항상 부모님 손잡고 건넜는데 말이죠. 아직 신체 운동 능력은 떨어지는데 행동반경은 점점 커져가서 걱정이예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 아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책을 읽어보았어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 사파리
유아 그림책 시리즈 대상 : 4~ 8세 글 : 피에르 윈터스 그림 에스터르 레카너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여 ' 위험하다 ' 는 의미와 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준답니다. 어린아이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사고로부터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게해주는 그림책인거죠.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 [ 교통사고가 났을때 ] 책은 친구와 공원에서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이 자전거 도로로 데굴데굴 굴러가 자전거와 부딪친 상황을 그렸답니다. 공을 주우려 정신 팔린 순간 사고가 난거죠.
이 책에서는 교통사고가 언제, 어디에서 일어 날 수 있다는 사실과, 안전을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를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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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대박은 QR코드!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e-book 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편하기도 하지만 성우 음성으로 들으니 더 생생하게 들려 입체적인 책읽기가 되는 것 같아요. 사파리 사운드 펜도 지원이 되구요. 실제 상황을 자세히 보여주어서 그런지 첫째 7세도, 둘째 4세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보네요. 너무나 중요한 안전규칙! 아이들 머리에 쏙쏙 박혔으나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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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그림책 시리즈 중 교통사고가 났을 때
평소 안전 사고 중 교통사고와 화상에 관해 아이에게 자주 이야기를 하는 편이예요. 다른 사고도 그렇지만 교통사고와 화상은 크나큰 상처와 후유증을 남기는 것이기에 다른 것보다 우선하게 되더라구요. 공원에서 한 친구는 줄넘기를 하고 싶어하고 한 친구는 축구를 하고 싶어 하네요.
잠시 뒤 브로디와 사비 두 친구는 축구를 하기로 했어요. 브로디는 나무 사이에 서서 골키퍼처럼 준비를 하고 사비는 멀리서 빨리 달려와 공을 힘껏 찼어요. 너무 힘차게 차서 일까요. 공은 너무 높이 떠서 멀리 날아갔답니다.
그런데 어쩌죠? 공이 도로 쪽으로 굴러 가고 있어요. 길 건너 자전거 도로까지 굴러갔답니다. 사비가 공을 주워 오겠다며 길을 살피지도 않고 공만 바라보며 따라가요. 이를 지켜보던 베니가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한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오고 있었거든요. 결국 공만 보며 쫓아가느라 길을 살피지 않은 탓에 자전거를 탄 친구와 사비는 그만 쿵! 하고 부딪치고 말았어요. 공은 저만치 더 멀리 굴러가고요. 브로디도 이 광경을 보고는 깜짝 놀라 서둘러 길을 건너려고 해요. 베니가 또한번 소리치지요. 길을 건너기 전엔 차나 자전거가 오는지 잘 살펴!하고 말이죠. 다행히 두 친구는 크게 다치지 않았어요. 베니가 안전 수칙을 알려줘요. "찻길이나 자전거 도로를 건널 땐 꼭 잘 살피고 건너기!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내가 안전한지 먼저 확인하기!"
앞으로는 길을 건널 때 잘 살피고 건널 수 있겠죠? 집 앞 놀이터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공을 가지고 노는 일이 많기에 아이들에게 반드시 알려주고 꼭 숙지시켜야 해요. 나의 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지킬 수 있으니 말이예요. 이와 더불어 횡단보도로 꼭 건너기. 신호등 신호에 맞춰 잘 살피면서 길 건너기 등 기본 교통 안전 수칙도 함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맨 뒤에 나오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도 잊지 말고 잘 읽어 보세요.
교통사고가 났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전 사고가 일어났을 때 취해야 하는 행동 그리고 다친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또한 QR코드로 접속하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니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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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더욱더 조심해야할 교통사고! 특히나 이젠 마구 뛰어다니고 킥보드타고 날라다니는 혈기왕성 5살이기에 ~ 사파리 안전그림책으로 안전사고 이야기 들어봤어요! ![]() 구급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 이야기! 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 사비와 브로디는 야외에서 축구를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공원옆에는 바로 자동차 도로가 보이네요 ![]() 서로 차고 골키퍼로 막기 놀이를 하다가 사비가 힘껏 뻥 찬 공이 그대로 날아가버려요~ 브로디가 힘껏 뛰었지만 역부족! ![]() 공은 잔디 위로 떨어져 통통통 멀어져가더니 건너편 자전거도로까지 굴러갔어요~ 그러다가 사비가 달려오는 자전거를 못보고ㅠ ![]() 결국 공만보던 사비와 자전거가 쿵 부딪혔답니다 다행히 크게 부딪히진 않았지만 이번엔 브로디가 이 광경을 보고 서둘러 다가와요!! 그때 베니가 나서서 천천히 살펴본 후에 오라고 알려주네요~ ![]() 사비는 조심히 공을 줍고 브로디는 자전거를 세우며 친구들이 서로서로 놀란 마음을 진정시켜요~ 그리고 베니가 한번더 알려줍니다 찻길이나 자전거 도로를 건널 땐 꼭 잘 살펴 건너고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내가 안전한지 살피기!!! ![]() 친구들은 베니의 말을 꼭꼭 새겨듣고 공놀이하기엔 위험한 장소에서는 줄넘기를 하기로 하고 놀이터로 갔답니다^^ ![]() 맨 뒷장에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교통사고가 났을때, 안전사고 일어났을때, 다친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히 나와있어요~ 거기다가 QR코드로 응급의료정보제공앱까지! ![]() 사운드펜은 물론 맨 앞페이지 보시면 QR코드로 e-book영상까지 감상가능해요~^^ 딸과 함께 읽어보며 교통사고가 얼마나 위험하고 교통사고가 났을 때 친구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같이 이야기 해보았어요~ 무엇보다 항상 자동차와 자전거 다니는 곳에서는 주위를 잘 살펴보기로 약속 꼭꼭 해주었답니다^^ 그냥 안전지식만 있지 않고 친구들 이야기와 함께 알려줄 수 있어 더욱 즐겁고 재미나게 배워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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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조차도 '교통사고가 난다면?' 당장 무얼 해야할지 당황스러워서 허둥댈 것 같아요. 아이들은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을 상황들을 책으로 간접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사고 날 위험이 잦은, 자전거와 자동차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바로 큐알 코드였어요. 큐알코드를 찍으니 영상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영상 소리를 들으며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아이와 함께 감상했습니다.
공놀이하는 아이 둘의 사고 상황에서 구급대장 베니가 등장하여 조심해야 할 점 등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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