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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적고 심지어 자세한 설명도 없습니다 내용에 비해 책이크고 두껍고 비쌉니다 베이킹 화보집을 사실분만 사시길... 베이킹관련 서적을 인터넷으로 몇년에 걸쳐 30권정도 구매했는데 받자마자 훝어보고 처음으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입니다 이래서 책은 직접가서 보고 사야한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비싼만큼 기대를 하고 산 책인데 이런 리뷰를 쓰게되서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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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분 . 홈베이커분 . 읽기에 어려운 책입니다 . 데코책이라 사진비중을 높이신거같은데 . 책에 반이 제품사진 이상이고 . 설명도 부족하고 . 잡지보는 느낌입니다 . 차라리 콩맘케이크 책을 이렇게 지필하셨으면 ... 그책은 사진이 너무 작던데 ... 더 테이블북은 거의 믿고 구매하는편인데 출간되고 오프라인서점에서 내용 봤으면 구매 안했을거같습니다 . |
|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데코 그림책이네요~ 설명도 거의 없고.. 템퍼링해서 모양만 다르게한걸로 쪽수 늘린느낌... 고급진 데코를 하려면 몰드도 만들어야하구요.. 책사고 돈아까운게 처음이네요.. 가격도 적은금액이 아닌데요 ㅡㅡ 책표지만 고급지게 하지말고 내용을 고급지게 했음 좋았을텐데요.. 왠만하면 리뷰안남기는데 이번에는 책값이 너무 아까워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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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세하네요 영어 설명도 있어서 더 이해가잘 돼요 사진도 너무 멋지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저자분이 너무 섬세하셔서 그런지 모양하나하나가 깔끔 나도 할수있지않을까 생각해서 막상해보면 뭔가 삑사리 날거같은 그런 섬세함이 오차를 1도 허락하지않네요 너무나 멋진책감사합니다 타르트와 에클레어 책도 사서 봐야겠어요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잊지 못할 책이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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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취미를 위한 서적은 아님을 명확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구의 다양성도 그렇지만 용어나 방법 (ex 템퍼링) 같은 것을 콕 집어 알려주지 않기에 어느 정도 기본 소양을 가진 기능인들을 도와주기 위한 책입니다 에끌레어. 타르트 그리고 데코레이션까지 출간되었는데, 제품의 뼈대를 잡는 것부터 옷을 입히는 과정까지 모든 과정이 끝이 난 것 같습니다 저는 음식은 입으로 먹기 전에 눈으로 먼저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외견도 중요하고 특히 디저트 제품들은 맛과 외형 양쪽 모두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뚝배기보다 장맛이라고는 하지만 SNS가 활성화 된 요즘 같은 맛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움을 간직한 제품을 눈으로,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아름답고, 그 미형만큼이나 맛있는 걸 먹었다고 SNS에 업로드하는 소비자들만큼 '기본을 충족시킨' 제작자들도 늘 가지고 있는 생각이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매혹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 일 것입니다 책의 이름이기도 한 데코레이션이라는 것은 제품의 마무리를 하는 과정인만큼 굉장히 고난이도의 작업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을 하기 쉽지만 기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소양들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으며, 저 역시도 초콜릿을 배우면서, SNS를 통해 보이는 외국의 여러 셰프들을 통해 비슷한 기법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기본적이며 대중적인 기술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적혀 있듯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더 높은 곳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지지대라고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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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커가 아닌 프로급을 위한 데코레이션 책입니다. 일반 홈베이커가 활용하기에는 좋은 책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소 난해하거나 어렵고, 도구도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집에서 하기에는 다소 비싼 도구들이 많이 필요하고, 기술적인 면에서도 아마 꽤 어려운 부분이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홈베이커가 아닌 업장을 운영하거나 좀 난이도 높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제과인들에게는 활용가치가 아주 높은 책입니다. 국내 발간된 도서에는 데코레이션을 주제로 나온 책이 거의 없는데 이 부분들을 클래스를 통해 채우려면 꽤나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이 부분을 책 한권으로 저렵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가 아닌 데코레이션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꽤 많은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국내 데코레이션 책들 중에서는 가장 자세하고 다양한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입니다. 단, 데코 기법 외의 어떠한 레시피도 없으니 구매하실때는 이 부분을 고려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순수 100% 데코 기법만 실려있는 데코레이션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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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에서 중요한 데코기법을 다양하게 담아서 만족스럽습니다 평소 제과쪽 책을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 그동안은 이런 데코 전문서가 없어서 오프라인에서 보자마자 주문했어요~ 별다른 도구없이도 할수있는 쉬운것들과 도구와 장비를 이용해 업장에서 고퀄로 완성할수있는 난이도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고무엇보다 평소 눈여겨봤던 샵의 디자인사진들이 들어있어 어떻게 장식을 해야할지 가이드를 주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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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디저트 장식이라고하면 초콜릿, 머랭, 튀일등을 떠올립니다. 요즘의 디저트들을 보다 화려하고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 때문에 장식물 역시 단순한 장식에 그치지 않는 것 같아요. 디저트에 사용된 재료를 떠오르게하고 무엇보다 예쁘고 맛있어보이게도 합니다.책에는 평소에 만들어보기 어려워했던 것들도 많고 독특하게 버터 자체만으로도 장식물로 사용하기도합니다. 비싼 도구를 사용하기도하는데 이런건 홈베이커에겐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이로써 가루하루의 책을 모두 구매했네요. 따라 만들어 본 디저트는 없지만 그냥 책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습니더. 가루하루잖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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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가 잘 휘는 재질이 아닌 오래 두고 봐도 변형이 적은 양장본 이라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번 책을 구매함으로써 가루하루 책 3권을 다 모았습니다 에끌레어, 타르트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여서 이번 데커레이션 편도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역시 펼치자마자 선명한 사진과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데커레이션 소개하는 책은 처음인데 다양한 기법을 넣어주셔서 유용하게 잘 볼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