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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 교실 넘어져서 다쳤을 때 서두르거나 장난치지 않기 - 사파리출판사 -
![]() 제일 자주 일어나는 사고, '넘어져서 다쳤을 때' 어떻게 처치하면 좋을 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 먼저 간지에 있는 큐알코드로 영상도 같이 봤어요. ![]() *** 비가 그치자 바로 술래잡기를 하던 마리는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어요. ![]() 베니는 바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선생님에 도움을 받아 상처를 치료 받게 되요. ![]() 먼저 흐르는 물에 씻고 소독약을 바른 후, "나을 때까지 상처를 꾸준히 소독해줘야 해" "붕대를 감아 주거나 반창고를 붙여주면 상처를 보호 할 수 있단다" ![]() 그리고 베니가 마리에게 약속을 하자고 해요. "나랑 약속해,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기!" ![]() 우주, 기주도 약속!!! 제일 어려운 약속인데... 과연 잘 지킬 수 있을까요^^ ![]() ![]() 마지막으로 사운드펜까지 꺼내서 알차게 읽었답니다^^ ![]() 역시나 반복하며 열심히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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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걸음마를 하기 시작할 때 부터 넘어짐은 뗄래야 뗄 수없는 사이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뛰고 뛰어내리기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상처가... 요 나이때는 다 그렇겠죠.
소나기가 그치자 마리와 파벨이 운동장에 고인 물을 참방거리며 신나게 뛰어다녀요.
그러다 그만 마리가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팔꿈치를 다치고 말았어요. 선생님은 마리를 세면실로 데려가 상처부위에 묻은 모래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소독약을 바르고 붕대로 감아주셨어요.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꼭 어른에게 먼저 알려야 해.'' ''나랑 약속해.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 다니지 않기''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칠 수 있는 각 각의 상황들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전달해주고 그에 맞는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줘요. ''나랑 약속해.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 다니지 않기''와 같이 매 시리즈 마다 구급대장 베니와의 약속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좀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북돋아줘요.(저희 아이도 베니가 '약속해.'하면 두번째 손가락펴서 약속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볼 안전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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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 호기심과 넓은 행동반경에 비해 대처능력이 서툴 수 있는 아이들은 평소에도 안전교육을 생활화해 예방교육은 물론, 바른 대처법 또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아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기획, 발간한 그림책 시리즈에요.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과 한국의 응급치료 전문의가 함께 만들었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감수를 받아 더 믿을 수 있는 공신력과 현실적인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파벨과 마리가 물이 고인 운동장에서 뛰어다니며 술래잡기를 해요.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꽈당 넘어진 마리는 놀라고 아픈 마음에 엉엉 울었어요. 이렇게 넘어진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니는 놀란 마리를 달래주며 벤치에 앉게 한 후, 선생님을 모셔왔어요. 파벨은 선생님께 차분히 상황을 설명했고 선생님은 마리의 상태를 살피고 상처를 치료해주셨어요. 모래투성이인 상처 부위는 흐르는 물에 씻어 깨끗하게 하고, 소독약을 발라 붕대로 감아 주었는데 상처를 치료하는 선생님 또한 상처에 세균이 묻지 않도록 일회용 장갑을 사용했어요. 어려운 응급처치 방법이 아니라 쉬워보일지 몰라도 급박한 순간에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기 쉬울 수도 있기에 다시한번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는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미끄러운 곳에서는 더더욱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말아야하는데 혹 미끄러지거나 부딪쳐 상처가 났다면 마리처럼 놀라서 울음이 계속 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통해 되도록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만약 옆에 친구가 있다면 다친 친구를 보살펴 주고,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알려야 해요.
부록에 있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을 통해 다시한번 이와 같은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긁힌 상처, 베인 상처 등 상처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도 알 수 있고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라 아이들은 물론, 엄마도 꼼꼼히 읽어봤네요. QR코드로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받으면 운영중인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처치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도 알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는 아이들의 생활에서 다반사인데 이번 책을 통해 넘어진 상황에서의 안전사고와 대처방법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 책이라 위험한 상황과 대처방법을 간단 명료하게 알려주어 이해하기 쉬웠는데 매년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다치는 안전사고가 1만건 이상이라고 하니 더 잘 알아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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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아이가 커가면서 아무래도 다치는 일이 빈번해져서 걱정이 많아요. 킥보드 타면서 넘어져 다치는 날이 많아 무릎과 팔이 안 다치는 날이 없을 정도예요. 아이에게 안전 그림책을 보여주고 미끄러지거나 부딪쳐 상처가 났을 때, 울지 말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이 그림책을 같이 읽어봤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아이들의 안전 교육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발간한 그림책 시리즈예요. 또래 아이들이 겪는 여러 일상 상황 속 안전사고의 사례를 이야기로 쉽게 풀어 놓아 그림책 속 아이들의 행동을 보며 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걸 정확히 알려 주어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쉽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고로부터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려주는 안전 그림책이라 더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안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너라면 어떻게 했을지, 다치지 않으려면 평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넘어져서 다쳤을 때 울지 말고 침착하게 어른들께 알려야 한다고 가르쳐줬어요. 그리고 아이와 간단하게 독후 활동을 시작해봤어요.
아이에게 쉽게 안전교육을 알려주고 싶다면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아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세요. 이 계기를 통하여 우리 아이가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의 개념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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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파리에서 어린이안전교실 6권이 나왔어요 그중에서 넘어져서 다쳤을 때를 아이와 보려고 합니다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책이라 믿고 볼 수 있어요 ? 비가 그친 어느날 아이들은 술래잡기를 합니다 운동장에 물은 고여있어서 위험할 것 같다고 생각한 아이는 선생님께 여쭤본다고 하네요 ? 비에 젖은 바닥에 마리가 달려나가다가 그만 넘어졌네요 팔을 다쳐서 엉엉 울고 있어요 ? 베니는 선생임께 말씀드리러 가고 친구가 남아서 다친 친구를 봐주고 있어요 베니는 웅덩이를 피해 조심조심 학교로 들어갑니다 선생님은 마리를 데리고 세면대로 가고 상처를 만지기 전에 일회용 장갑을 끼고 아이 상처를 봐주시네요 그리고 세균이 들어가지 않게 흐르는 물에 씻었어요 안전사고가 나면 어른들에게 알리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대처방법도 나오서 어디서 다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행동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사운드펜이 되는 책이라 사파리펜이 있으면 펜으로 들을 수 도 있고 편하게 볼 수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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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한 열흘 전 쯤 넘어졌어요. 킥보드를 타고 급히 이동하다가 바닥이 울퉁불퉁한 턱을 보지 못해 앞으로 넘어져서 팔꿈치를 다쳤죠. 그리고 5일 정도 지나서 상처가 다 아물 때 쯤, 킥보드 사고가 또 일어났어요. 놀이터에서 비 온 후 미끄러워지고, 흙이 살짝 흘러내린 곳을 달리다가 미끄러져 넘어진 거죠. 이 사고로 같은 곳을 또 다칩니다. 소독의 아픈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다시 소독해야 하는 이 운명...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넘어져서 다쳤을 때 (피에르 윈터스 글 / 에스터르 레카너 그림 / 류정민 감수 / 사파리) 이 책은 구급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아이들은 참 잘 넘어져요. 이 책에서는 미끄러우니까 선생님께 허락받고 놀자는 파벨과 미끄러워도 금방 마를 것 같으니까 일단 놀자는 마리가 나옵니다.
결국, 마리 미끄러짐! 팔꿈치 사고! 우리 아이는 이 부분에서 으악~~ 하더라고요. 같은 부분을 다친 것이 신기하대요. '넘어지면 팔꿈치를 많이 다치는구나!' 이 때, 곰돌이 베니 등장! 베니는 선생님을 모셔오는 일을 해요. 선생님께서 오셔서 베니의 구급가방을 이용해 상처를 치료해 주세요. 먼저, 모래를 흐르는 물로 씻어야 해요. 우리 아이는 이 부분에서 "엄마가 물로 씻어준 거랑 똑같다!" 하네요. 넘어졌을 때마다 왜 물로 씻냐고 묻더라고요. 설명해 줘도 싫다고 아프다고 펄펄 뛰었는데 이 책을 읽더니, '아, 이제 울지 말아야겠다.' 하네요. 같은 내용을 엄마가 말해줬을 때는 금방 잊고 다음 번 넘어졌을 때 또 묻고 하더니... 책에서 말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독서의 힘!
베니는 마리와 약속을 해요.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기!" 저도 아이와 손가락 걸고 약속했어요.
책의 앞부분에 있는 QR 코드로 e-book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요즘 책들 너무 좋아요.
책의 뒷부분 QR코드로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앱으로는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 처치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등을 알 수 있어요. 그 외에도 <구급대장 베니의 안전톡톡!> 설명 부분이 있어요. 상처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각 상황별 응급 처치 방법(피부에 난 상처, 긁힌 상처, 베인 상처, 찔린 상처, 멍든 상터 등)이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이 자주 넘어져서 다칠 때나 안전하게 놀지 않을 때 걱정이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안전동화책이 읽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넘어져서 다쳤을 때 > 그림책은 아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그림책 시리즈라고해요. 아이들에게 다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더라고요.
![]() 울 아이들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거를 발견하면 서두르게되는데 뛰지말라고 해도 꼭 뛰어가다 잘 넘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무릎에 상처도 많이났어요. 비오고 난뒤 파벨과 마리는 술래잡기를 해요.
![]() 마리가 술래잡기하면서 뛰어가다가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서 그만 꽈당 넘어졌어요. 아이가 보더니 정말 아프겠데요. 베니가 멀리서 지켜보다가 파벨과 함께 마리를 부축하고 베니는 선생님에게 말하러가요. 첫째가 보더니 자기도 다치면 선생님에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울아이들도 이책을 보면서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부록으로 구급대장 베니의 안전톡톡이 나와있더라고요. 상처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응급의료정보제공앱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벨기에 적심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하고가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니 정말 유익하더라고요. 또 구급대장베니 안전그림책은 QR코드로 감상할수 있는 e-book도 재공해주고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이 있으면 읽어주니 좋아요~ 구급대장 베니와 함께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교실 그림책 넘어져서 다쳤을 때 아이랑 함께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
![]() ![]() ![]() ![]() 서두르거나 장난치지 않기
이 책은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이다. <넘어져서 다쳤을 때 >편은 아이들이 숨바꼭질, 얼음 땡, 술래 잡기 등 뛰고 잡고 하면서 넘어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알려준다. 아스팔트, 시멘트 바닥에서 넘어지면 단순히 까지고 피가 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크게 다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넘어지고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응급처치 요령도 책에서 알려준다.
비가 그치고 해가 뜨니 마리는 파벨에게 술래잡기를 제안한다. 파벨은 운동장에 물이 고여 있어 미끄러울 듯 하여 선생님께 물어보려 하지만 마리는 그냥 놀자고 한다. 결국 둘은 술래 잡기 놀이를 시작한다. 결국 마리가 달아나다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꽈당 넘어지고 말았다. 마리는 놀라고 아파서 엉엉 운다. 곰돌이 베니가 멀리서 이 광경을 보고 마리를 부축해 벤치까지 부축한다. 선생님은 마리를 데리고 세면실로 가서 상처를 씻고 소독약을 발라 주고 붕대로 잘 감아 준다.
아이들은 뛰고 싶어 하고 점프 하고 싶어 하고 장난을 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는 바로 술래잡기가 아닌 듯 하다. 게임방법은 단순하다. 무조건 열심히 술래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뛰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요리조리 피해야 하고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한다. 달리기 실력이 비슷한 또래들이 하면 더욱더 과격해 진다.
이러한 놀이는 결국 누군가 한 명 넘어져서 다치거나 울어야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아이들이 이러한 놀이를 할 때면 부모들은 마음을 졸인다.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기에 <넘어져서 다쳤을 때>책은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비가 그친 후 얼마 되지 않아 웅덩이가 있음에도 술래 잡기를 하다가 넘어져 팔을 다친 마리의 이야기는 안전한 곳에서 위험하지 않은 놀이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그렇기에 무분별하게 뛰어 다니면서 노는 아이에게 이 책은 어떻게 놀고 혹 다쳤을 때 어떻게 응급 처치 해야 하는 지 잘 알려준다. 안전하게 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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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신간 안전그림책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 교실 <넘어져서 다쳤을 때> 서두르거나 장난치지 않기 ![]() 총 6권으로 나온 사파리 안전그림책 이예요~ 자극적이지 않은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고 벨기에 적십자사 공동작업으로 제작되었어요~ ![]() 아이들이 제일 많이 안전사고가 날때가 바로 넘어져서 다쳤을 때 인거 같아요~ 우리딸도 무릎이 성할날이 없다는;;ㅎㅎ ![]()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가고~ 파벨과 마리는 운동장에서 놀려고 해요~ ![]() 물이 많이 고여있는 미끄러운 운동장이 위험해보이지만 해가 쨍쨍해서 금방 마를거라며 참방거리며 노는 아이들~ ![]() 그러다가 결국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마리가 팔꿈치를 쓸리고 말았어요ㅠ 여김없이 나타나는 구급 대장 베니! ![]() 베니와 파벨은 마리를 부축해서 벤치에 앉히고는 선생님께 알리러 조심조심 학교로 갑니다~ ![]() 선생님은 차분히 상황을 설명해준 파벨의 말을 듣고 베니의 구급 가방으로 마리의 상처를 치료해줘요~ 세균이 들어가지 않게 흐르는 물로 먼저 씻구요~ ![]() 이렇게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꼭 어른에게 먼저 알려야 하고~ 상황을 침착하게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미끄러운 곳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아야하구요! ![]() 마지막장에는 베니가 알려주는 안전 톡톡! 상처가 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피부에 난 상처, 긁힌 상처, 베인 상처, 찔린 상처 멍든 상처들의 응급 처치 방법 등 이 나와있어요~ ![]() 사운드펜 적용도서라서 사파리펜으로 들을 수도 있어요~ 사파리출판사 공식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언제든 다운받아서 넣을 수 있어요~ 저도 이번에 신간들 안읽히는거 연결해서 넣으니 잘 읽히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