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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면 굉장히 당황스럽죠.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니 약 병이 꺼내져 있다! 아니 지금 얘가 아무거나 주워먹고 배 아프다고 하는거야??ㅠㅠㅠㅠㅠ
엄마라면 의식의 흐름이 아마도 대부분 이렇게 흐르실꺼에요.
먹이면 안되는 것들을 먹어서 배가 아플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무언가를 많이 먹거나 잘못 먹어서 배가 아픈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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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는
사실 저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해 교육하는 책이라고 하길래,
게다가 이 책은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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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사운드펜과 QR코드를 이용하면
그래서 새로운 것을 보면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는거 잘 아실꺼에요. 때문에 아무거나 입에 넣지 않도록 잘 살피거나 주의를 주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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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물 중독 사고는 어른과 함께 있을 때에도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의약품이나 위험한 소독제, 농약 등은 아예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른에겐 안전한 알약도 아이들에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순히 주의를 주는 것보다는 평소에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것'에 대해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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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속 친구들과 함께 동물과 여러 식물 들을 구경하던 한 아이가 나무에 매달린 먹음직스러운 빨간 열매를 먹으려 해요.
삐뽀삐뽀 119 안전그림책의 주인공이 나타나 행동을 저지시킵니다. 그리고는 함부로 먹어서는 안될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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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숲 속 또는 우리 주변 나무의 여러 열매들, 우리 주변의 알록달록한 의약품 등은 아이들 눈길을 끌기 좋게 생겼지요.
약은 항상 부모님이나 어른이 있을 때 먹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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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지만, 유독 호기심 많고 행동력이 강한 아이들은 숲속의 여러 동식물을 만지려 하거나 혼자 따로 떨어져 낯선 장소를 탐험하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그 아이를 보고 다른 아이도 함께 행동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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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때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고, 무엇을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위험한 것을 먹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줄 수 있어요.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연습도 해보면 더욱 의미있는 안전교육이 될꺼에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안전그림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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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플 때 아무거나 먹지 않기 글. 피에르 원터스 그림. 에스터르 레카너 감수. 류정민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라이 안전 교실 큰 버섯, 작은 버섯, 통통한 버섯 등 생김새랑 빛깔이 제각각 이었지요. 오름을 다니다 보면 버섯이 많이 있어요. 생김새도 예쁘고, 알록달록 신기해서 만져 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도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만져봐도 되?" 가 일상입니다. 어떤 버섯은 독이 있어서 만지거나 먹으면 위험할 수 도 있거든요. "스탠, 그 열매는 먹으면 안 돼!" "맛있어 보인다고 아우 열매나 먹으면 안 돼. 잘못하면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거나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어!" 어릴적 오름이나 동네길을 걷다보면 산딸기, 뱀딸기, 오디 등등 계절마다 무언가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누구 먹으니 따라 먹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약도 많이 하고, 변종(?)인 것들이 많이 생겨서 "만져 봐도 되, 먹어도 되는거야?" 라고 묻는 딸. 이제는 저도 먹어도 되는 것인지 가물가물 할 때가 많아요.
사탕을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파요! 상한 음식과 불량 식품, 아무 열매를 먹어도 배가 아프지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을 살펴 보아요! 벨기에 적십자사 공동작업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라이 안전 교실 qr코드로 응급의료 정보제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운영중인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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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 교실 배가 아플 때 아무거나 먹지 않기 - 사파리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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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그림체가 예뻐서 더욱 탐냈던 책이에요. 역시나 아이들도 책 보자마자 꽤 흥미로워했어요.
코로나19로 계속 집콕중인 아이들... 책 속 아이들과 함께 숲속에서 들리는 바스락바스락 재미난 소리 새들이 지저귀는 고운 소리를 상상하며.. 숲속 동물들을 찾아보기도하며 책을 읽었어요.
선생님과 이야기중 에도 스탠은, 계속 주머니 속 사탕을 꺼내먹기 바쁘네요.
사탕 대신 뭐 먹을 게 없는지 주변을 두리번 거리던 스탠. 그때 조롱조롱 매달린 빨간 열매가 눈에 띄었어요. "그 열매는 먹으면 안돼!" "뭐든 적당히 먹어야 해" 열매는 먹지 않았지만, 사탕을 너무 많이 먹은 스탠은 배가 아픈가봐요.
아무거나 먹거나 많이 먹으면 왜 안되는지 바로 이해하게 되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맨 뒷페이지 소개된 어플을 설치하면, 운영 중인 가까운 병원,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처치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을 알 수 있다고 해요.
역시나 첫 페이지에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다시한번 책보고
정말 알찬 그림책!!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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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배가 아플 때] 저희 아이는 배가 자주 아픕니다. 마시던 플라스틱 물병도 어느 순간 아이는 입에 물고 있습니다. 또 사탕도 자기가 숨겨두었다가 잊어버린후 한참 지난 후에야 꺼내 먹어 병원에도 여러번 갔습니다. 아이가 아무거나 먹지 않기를 바라면서 선택한 책 <배가 아플 때>입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숲속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다람쥐들과 새랑 생쥐들이 도토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에 선생님과 아이들은 빙긋 웃었습니다. 선생님은 도토리는 동물들한테는 맛있는 먹이이지만 우리는 도토리를 그냥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하십니다. 스탠은 도토리를 맛있게 먹는 다람쥐를 보고 자기는 새콤달콤한 사탕을 먹었습니다. 참나무 주변에는 색깔도 생김새도 다른 여러가지 버섯들도 자라고 있었습니다. 매디나는 처음 보는 버섯이 예쁘지만 함부로 만지지 않았습니다. 어떤 버섯은 독이 있어서 만지거나 먹으면 위험할수가 있다고 하셨거든요. 스탠은 어느덧 먹을 사탕이 없자 사탕 같이 예쁘게 생긴 빨간 열매를 땄습니다. 스탠이 열매를 입에 넣으려고 하는 순간, 베니가 열매를 먹지 말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맛있어 보인다고 무조건 먹으려 했던 스탠에게 선생님은 아무거나 먹으면 배가 아파 병원에 가야할 수 도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의 아이는 <배가 아플 때>를 읽고 스탠이 꼭 자기 같다면서 자기처럼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갈뻔 했다고 합니다. 오빠들이 먹을까봐 숨겨 두고 먹다가 너무 오래된 사탕을 먹어 배가 아팠던 딸은 자기도 스탠처럼 베니 같은 친구가 있어서 먹지마라고 얘기해 주면 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베니 같은 친구가 없어서 먹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베니를 만났으니 다시는 스탠처럼 이것 저것 아무거나 먹지 않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 약속 꼭 지키기를 바라며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배가 아플 때>였습니다. 또한 이 책의 뒷 부분에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으로 위험한 것을 먹었을때 대처하는 방법과 QR코드로 e-book영상을 볼수 있고 전용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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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파요! 상한 음식과 불량 식품, 아무 열매를 먹어도 배가 아프지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갑자기 배가 아플땐 삐뽀삐뽀 119를 불러요. 삐뽀삐뽀 119가 바로 달려와 도와줄거예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게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로 출동!! 어린이의 안전에 관한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어른의 눈으로 교육하는 스타일이아니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안전 교육 이야기.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육 시리즈 중 배가 아플때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벨기에 적십자사 전문가와 한국 응급의료 전문의가 서로 협엽을 해서 만든 책이예요. 그림이 따뜻하고 이야기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공감가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특히 위험,안전의 개념을 알려주고 싶을때 안전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행동들을 설명해주고 싶을때 올바르고 간단한 응급처지를 알려주고 싶을때 아이가 유치원과 학교등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할때 이런 경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내용이 유익해서인지 유치원 교재로도 사용된다고 해요. 이번 편은 아이들과 구급대원 베니가 숲속으로 소풍을 떠나면서 시작되어요. 숲속에 아름다운 색깔을 뽐내는 버섯을 먹으면 안된다는 점. 사탕같은 간식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점. 배가 아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속에서 베니가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맨마지막 장에는 안전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가정리되어있어요. 이야기속에서 깨닫은 안전 정보를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정리하면 좋을것 같아요. 먹으면 안되는 것을 평소에 알려주고 어떻게 예방해야하는지 만약 위험한 것을 먹었을때는 실제 어떻게 행동하는지 꼼꼼하게 알려주어요.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안전 교육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고 같이 읽어보면 너무 유익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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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섯살인 우리집 꼬마는 눈만 떼면 사고를 치던 유아기를 지나, 보고 있어도 몰래 사고를 치는 어린이로 진화했다. 꼬꼬마 시절의 사고는 (물론 난감한 수준도 있긴 했으나) 귀엽고도 어이없는 상황이 대부분이었다. 물을 쏟아서 헤엄을 치고 있다거나, 우유로 마사지를 한다거나, 수정 테이프를 몽땅 다 뽑아 놓는 정도였다는. 그러나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를 모호하게나마 인지하는 요즘은 하고 싶은 걸 해 보겠다고 눈속임을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 중 하나는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을 먹는 것 역시 포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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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먹어서는 안되는걸 엄마 몰래 먹었을때 어떤 위험한 일이 일어나는지 제대로 짚어줄 필요가 있었다. 오늘의 수업 교재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 중 <배가 아플 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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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소풍을 가는 구급 대장 베니와 친구들! 친구들은 산 속에서 처음 만나는 산과 나무, 열매에 마음을 빼앗긴다. 스텐은 키 작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열매가 사탕 같이 생겼다며 덜컥 따 버리고, 이를 본 베니는 깜짝놀라 스텐을 말린다. 베니는 스텐에게 아무 열매나 따 먹으면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거나 생명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주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덕분에 스텐은 빨간 열매를 먹지 않았지만, 쉼 없이 먹은 사탕 때문에 배탈이 나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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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할 법한 행동을 모두 모아 둔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 한창 밥 먹기 싫어하고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만 찾는 아들램에게 읽어주기 딱 적절한 그림책이었다. 책 속 큐알 코드를 통해 이 북으로도 볼 수 있어, 언제든 어디서든 보여주기 좋을 듯 하다. 꼭 이북을 영상으로 보여주지 않더라도 큐알을 활용해 음원만 들려줘도 재미있는터라 활용도가 넘나 높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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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 부록에는 베니가 알려주는 안전 수칙이 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지만, 엄마와 아빠가 먼저 숙지해야할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먹거리는 안전문제와 직결되는터라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라는~! 배탈과 먹거리에 대해 아들램에게 짚어주면서, 나 역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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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 부록의 말미에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까지 제공된다. 심지어 안드로이드버전과 아이폰버전 두가지가 모두 있는 친절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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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사건을 통해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 것들에 대해, 위험한 것을 먹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어린이 안전 교실 [배가 아플 때 아무거나 먹지 않기] 사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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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안전교실 배가 아플 때 아무거나 먹지 않기 아이를 키울 때 꼭 읽어봐야하는 그림책 안전에 관한 그림책인데 이번에 사파리에서 나온 삐뽀삐뽀119 안전교실은 아이랑 같이 읽기 좋기 만들어진 책인거 같아요 배가 아플때 책은 아무거나 먹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그림책으로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집에서도 아무거나 입으로 가져 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 책을 보고 난다면 그런 행동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루이스 선생님과 아이들은 숲속에 들어갑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숲속을 구경하면서 나무 한그루도 보게 되는데요 나무한그루를 선생님이 참나무라고 알려주고 이 나무는 도토리가 떨어져 동물들이 먹는 식량이라는걸 알려줍니다 동물들이 먹는 도토리는 그냥 먹으면 탈이 날 수 있다고 알려주고 특히 독버섯을 만지지도 먹어도 안된다고 말해주네요 스탠은 먹고 있던 사탕을 다 먹고 작은 나무에 달려있는 빨간 열매를 먹으려고 하는데 베니의 도움으로 먹지 않았어요 아무열매나 먹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이 숲이나 길에서 함부로 입에 넣지 않아야한다는걸 알게 해줍니다 아이랑 요즘 코로나로 긴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도 아이랑 산책을 나가는데 나무잎도 줍고 돌도 만지고 했어요 아이가 커서 인지 입으로 넘지 않았고 나무 틈에 버섯이 보였는데 책에서 보았던 내용이 생각나는지 이건 독버섯일지도 모른다고 먹으면 안된다고 저한테 말해주네요 아이는 책에 봤던 내용을 기억하고 있고 안전을 지키려고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통해서 배워서 좋았어요 |
![]() ![]() ![]() ![]() 아무거나 먹지 않기
이 책은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이다. <배가 아플 때>편은 아무거나 먹으면 큰일 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대다수 아이들은 함부로 먹지 않지만 그래도 신기해 보이는 것들을 장난 삼아 입에 가져가거나 서로 먹이는 장난을 칠 수 있기에 이 동화를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일깨워 줄 수 있을 듯 하다.
어느 화창한 가을날 루이스 선생님과 아이들이 숲속을 걸어간다. 선생님은 나무 한 그루를 가르키며 참나무라고 한다. 동물들이 참나무 아래에서 도토리를 먹고 있었다. 산속 동물들의 맛있는 먹이인 토토리를 그냥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한다. 참나무 주변에는 여러 가지 크고 작고 다양한 모양의 버섯들이 있었다. 선생님은 어떤 버섯은 독이 있어서 만지거나 먹으면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
연신 사탕을 먹던 스탠은 다 먹고 없어진 사탕 대신 키 작은 나무에 조롱조롱 매달린 빨란 열매를 보았다. 그 열매를 사탕 대신 먹으려 하는순간 곰돌이 베니가 다급히 소리쳤다. 그 열매를 먹으면 안 된다. 맛있어 보인다고 아무 열매나 먹으면 큰일난다. 다행히 스탠은 열매를 먹지 않았고 위험한 순간을 넘길 수 있었다.
얼마 전 여름 휴가 때 아이와 같이 시골을 방문 하였다. 당시 많은 비로 인해 길이 없어져서 산 중턱에 있는 산소를 가기 위해 높이 자란 풀들을 밟으면서 힘겹게 올라가고 있었는데 산딸기를 발견하였다. 아이에게 이것이 산딸기라고 하면서 먹을 것을 권했지만 아이는 징그럽게(?) 생겼다는 이유로 거부 하였다. 오랜만에 먹은 산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혼자 먹었던 기억이 난다.
작고 예쁘고 화려한 버섯은 독 버섯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산 속에서 무엇을 먹는 다는 것을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도시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무엇이든 확인되지 않은 것들은 먹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농촌 출신인 분들도 버섯을 혼돈하여 사망 사고가 심심치 않게 나기에 아이에게 일단 처음 보는 것은 무조건 먹지 않는 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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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사파리 안전그림책 시리즈 1권에 이어 이번엔 두번째책 <배가 아플 때> 입니다^^ ![]() 이번에도 구급 대장 곰돌이 베니와 함께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책을 읽어볼까요? ![]() 화창한 가을날, 루이스 선생님과 아이들이 숲속에 현장학습을 가고 있나봐요~ 숲길 낙엽을 밟으며 새들 소리를 들으며^^ ![]() 추운 겨울이라 다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따라가는데 스탠은 주머니속 사탕을 만져요~ ![]() 숲길을 걸으며 선생님은 참나무 아래 도토리를 먹는 다람쥐와 새, 생쥐들을 알려주었어요~ 도토리는 산속 동물들의 먹이지만 우리는 그냥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알려주시네요^^ ![]() 하지만 스탠은 주머니속 사탕을 몰래 야금야금 먹다가 어느새 사탕을 다 먹어버리고 말지요~ ![]() 아쉬운 스탠은 사탕대신 뭘 먹을까 두리번 거리다가 키 작은 나무에 조롱조롱 매달린 빨간 열매를 주워요~ 꼭 사탕 같이 생긴 새 빨간 열매! ![]() 그때 마침! 베니가 발견하고 다급하게 소리쳐요~ 맛있어 보인다고 아무 열매나 먹으면 안 돼~ 잘못하면 배가 아파 병원에 가거나 생명까지 위험해! ![]() 루이스 선생님이 설명을 덧붙여주었어요~ 꼭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먹어야 한다고^^ ![]() 밖에서 주운 건 꼭 선생님이나 어른들께 묻고 먹어야 한다고 친구들이 제대로 배운거 같죠?^^ ![]() 우리 주변에 먹음직 스럽게 보인다고 먹다가는 독버섯이나 화학 제품 등을 먹을 수 있어요! 위험한 것들은 함부로 만지거나 절대 먹지 않아야 해요! 어떻게 예방해야하는지 만약 위험한 것을 먹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히 베니가 알려준답니다~^^ 마지막에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 다운받을 수 있는 QR코드까지 알려준답니다^^ 무조건 어렵게 먹으면 안된다고 열거해놓지 않고 아이의 상황에서 상세히 설명해줘서 좀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알려줄 수 있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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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배가 아플 때 아무거나 먹지 않기 사파리 이 책은 구급대장 베니와 함께 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책이다. 배는 언제 아픈가... 아무거나 먹었을때도 아프다. 주인공 스탠처럼 사탕을 너무 많이 먹었을때도 아프고 상한 음식과 불량식품, 아무 열매를 먹어도 배가 아플수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친절한 그림책 산속에서 맛있어 보인다고 아무 열매나 먹으면 안된다고 알려주는 책 먹어도 되는건지 꼭 주위 어른들께 물어보고 먹어야 한다. 맨 뒤에 보면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알려줄수 있는 좋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어 너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QR 코드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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