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 교실 화상을 입었을 때 뜨거운 물건 만지지 않기 - 사파리출판사 - ![]() 요즘 부쩍 개굴개굴~ 뜨거우니깐 만지면 안돼~라고 이야기 하면 왜? 대답하는... 요즘 왜왜왜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에요. ![]() 엄마 말보다는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이들에게 더 이해가 빠르고 더 귀기울이게 되는 것 같아서 안전 그림책은 필수책인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큐알코드로도 영상을 볼 수 있고, 사운드펜이 연동되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도서에요. ![]() *** 소피아의 생일날! ![]() 소피아와 친구들을 위해 팬케이크를 준비하던 할아버지는 잠시.. 초인종 소리에 자리를 비우셨는데.. 배고프다며 소피아는 직접 구워보려다가 그만 손등에 화상을 입게 되었어요. ![]() 구급대장 베니에 도움을 받는 소피아 ![]() "소피아, 데었을 땐 찬물로 적어도 10분 이상 식혀 주는 게 좋단다. ..열이 내려서 상처가 빨리 가라앉거든" 우주기주 몇분?? ![]() 십~~~분~~!! 책을 다 읽고선, 이어서 영상으로도 다시 들어봤어요. ![]() 매우 진지한... 집중한... 아이들^^ 일상속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뜨거운물건 함부로 만지지 않기로 약. 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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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은 정말 아이,어른 상관없이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사고 중 하나인거 같아요. 저도 어릴 때 학원에서 정수기 물 마시다가 뒤에서 누가 치고가는 바람에 뜨거운 물을 눌러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은적이 있거든요.(아직도 삼각형모양으로 흉터가 남아있답니다.) 그때 너무 당황해서 아무 응급처치도 못했어요.10분 동안 방치하다가 나중에야 찬물로 열기를 식혔지만 이미 피부허물이 다 벗겨진 후 였어요.그만큼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아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소피아의 생일 날 친구들이 축하해주러 왔어요.할아버지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팬케이크를 준비하시다 벨소리에 잠시 밖으로 나가셨어요.
배가고팠던 소피아는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덕션 레인지를 켜고 프라이팬에 반죽을 부었어요.소피아는 요리사처럼 반죽을 뒤집기 위해 요리조리 흔들다 그만 팬케이크를 손등에 떨어뜨려요.
구급대장 베니가 얼른 인덕션 레인지를 끄고 소피아의 손등 위로 찬물을 틀었어요. ''데었을 땐 이렇게 찬물로 식혀 주는 게 좋아.'' "얘들아,나랑 약속해.불이나 뜨거운 거 함부로 만지지 않기! 그리고 데었을 땐 흐르는 찬물에 10분 넘게 식히기!"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시리즈는 각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안전지식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줘요. 또 아이가 헷갈리지 않게 여러가지를 설명하기보단 정말 중요한 키워드만 짧고 간결하게 얘기해줘요.('화상을 입었을 때'편에서는 흐르는 찬물에 10분 넘게 식히기. '응급 처치가 필요할 때'편에서는 가까이있는 어른에게 도움 청하기. 등) 그리고 안돼!라는 표현보단 '이럴땐 이렇게 하는게 좋아' 같이 부드러운 표현을 쓰는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유아들 첫 안전그림책으로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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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안전교육이 생활화되어야 할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왕성한 호기심과 행동반경에 비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서툴 수 있기에 더더욱 예방교육과 바른 대처법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아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하여 발간한 그림책 시리즈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치료 전문의가 함께 만들었어요.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이라 믿을 수 있는 공신력과 현실적인 대처방안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화상' 에 대해 알아봐요.
소피아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지내다보니 어느새 배가 고파진 소피아는 할아버지를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팬케이크를 구우려 했지요. 의자 위에 올라서서 프라이팬에 펜케이크 반죽을 부으며 요리하는 소피아의 모습이 불안해보였는데 팬케이크를 뒤집으려다 결국 화상을 입은 소피아!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할아버지는 뜨거운 팬케이크에 데어서 손등이 계속 화끈거리는 소피아의 손등에 찬물을 틀어 주었어요. 데었을 때는 찬물로 적어도 10분 이상 식혀 주는 것이 좋대요. 그래야 열이 내려서 상처가 빨리 가라앉거든요.
이제 친구들은 불을 켜거나 뜨거운 것을 만질 때는 어른에게 도와달라고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되도록 불이나 뜨거운 것을 함부로 만지지 않고, 데었을 때는 흐르는 찬물에 10분 넘게 식히기!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에게 화상과 그에 대한 응급 처치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어요. 소피아는 팬케이크에 데었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뜨거워서 조심해야 할 물건들이 곳곳에 많아요. 아이들과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해보면서 찾아봤는데 어른들부터 고온제품은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둘 수 있도록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저 또한 화상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화상 안전교육은 아이들에게 평소 더 자주 이야기했던 부분이에요. 어른인 우리들조차 쉽지 않은 화상 안전사고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위험하고, 조심해야 할 부분이기에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뜨거운 물건을 함부로 만지지 않도록,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 또한, 요즘은 주방이 많이 오픈되어 있다보니 다양한 가전제품과 불 등을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조심해라, 만지지 마라... 라고 말하기 전, 아이들의 손이 닿을 만한 곳에 조심해야 할 물건이 있지는 않은지 한번쯤 점검해볼 필요도 있겠어요. 다만, 불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부록에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을 통해 다시한번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라 아이들과 함께 더 꼼꼼히 읽어봤네요. QR코드로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다운받으면 운영중인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고, 상황별 응급처치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도 알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안전교육 부분이라 위험상황과 대처방안을 명료하게 알려주어 좋았어요. 정확한 상황을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처방법도 핵심적인 내용으로 딱 알려주니 일상생활에서 기억하기에도, 실천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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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는 참 많은 교육을 하죠. 이런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집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에요.
눈 깜짝 하는 새 아이가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행동들을 하는지 아마 이해하실꺼에요ㅠㅠ 컵에 있는 물 쏟을 것 같고, 깨뜨릴 것 같고, 넘어질 것 같고- 급기야는 뜨거운 것을 만져 화상을 입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죠.
저희집은 큰애보다는 작은쪽이 더 덤벙거려서 불안한 쪽......ㅋㅋㅋㅋㅋ
삐뽀삐뽀119 어린이 안전교실의 <화상을 입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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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날 때, 배가 아플 때,
이게 별 내용 아닐꺼같은데 실제 생활과 연관성도 높고 공감도 많이 가는 현실적인 내용들이라 요즘 7살 큰애가 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는
사실 저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해 교육하는 책이라고 하길래, 게다가 이 책은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 감수,
사파리 사운드펜과 QR코드를 이용하면
혹은 지금같은 집콕시즌에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집 안에서 오히려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심지어 참을성도 부족하기 때문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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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른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이에 뭔가 스스로 해 보려다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도 많죠.
안전 그림책 <화상을 입었을 때>에서는 아이가 집에 놀러 온 친구들과 놀다 어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화상을 입게 된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놀다 보면 배가 고파서 먹을 걸 찾게 되지요. 그때 어른이 잠을 자거나 집에 없으면 스스로 뭔가를 해 먹자고 나서는 친구가 있게 마련이에요 친구들이 말려도 의협심에 앞장서서 음식을 만들다 화상을 입게 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특별히 집 안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화상'과 응급 처치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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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뜨거운 물건으로 인한 어린이 화상 사고가 700건 이상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어렸을 때 생긴 화상의 상처는 아플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자국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이 엄마로써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죠ㅠㅠ 그래서 화상을 입었을 땐 무엇보다 응급 처치가 중요해요.
우리 주변에 뜨거워서 조심해야 할 물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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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제품을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겠죠ㅋㅋㅋ 어렸을때 압력밥솥에 엉덩이 덴 1인...
불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좋아요.
베니와 친구들을 보며 함께 이야기 해 보면서 우리 아이가 '화상'의 위험성을 깨닫고 조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 :)
정말이지 이 책은 집에 두고 오래오래 반복하며 읽혀도 좋은 책이에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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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 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화상을 입원을 때]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위험한 물건일수 있습니다. 특히나 뜨거운 물과 뜨거운 냄비 같은 경우 순식간에 화상을 입을 수 있는데 그땐 저도 많이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본인 스스로 조심할 수 있게 되길 바래서 선택한 책<화상을 입원을 때>입니다. 소피아의 생일입니다. 소피아는 친구들과 즐거운 생일 파티를 합니다. 배가 고픈 소피아와 친구들을 위해 할아버지는 팬케이크를 구워 주기로 하셨지만 잠시 집에 누가 옵니다. 소피아는 너무 배가 고파 기다리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어기고 직접 팬케이크를 굽기로 합니다. 할아버지처럼 멋지게 팬케이크를 뒤집고 싶어 후라이팬을 흔들다가 그만 뜨거운 팬케이크가 소피아의 손등에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아주 잠깐 한 눈을 파는 사이에 사고를 당합니다. 이럴때 베니가 와서 손을 찬물로 식혀줍니다. 그러면서 베니는 뜨거운 물건을 어른이 없을때 만지면 안된다고 얘기해줍니다. 전 큰 아이가 2살 무렵에 전기밥솥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습니다. 가족들 모두 집에 있던 주말이였는데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 였습니다. 전 가족들 아침을 준비하는 중이였고 아빠는 잠깐 방에 삼촌은 화장실에 있던 순간 아이가 손을 붙들고 울고 있었습니다. 순간 밥솥을 보니 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직감적으로 아이를 일단 번쩍 안아 아이의 손을 찬물에 대어 주니 아이는 아프다 울고 결국은 아이를 안고 아빠와 함께 집 근처 대학병원으로 뛰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주 잠깐의 방심으로 아이의 손은 한 동안 붕대에 감겨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때 생각을 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어른이 셋이나 집에 있었는데 어찌 아이 하나 돌보지 못하고 화상을 입게 한 것이 었는지... 아기가 다치는 경우는 어른의 실수 어른들의 방심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며 <구급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교실 화상을 입었을때>였습니다. 또한 이 책의 뒷 부분에는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으로 화상을 입었을때 대처하는 방법과 QR코드로 e-book영상을 볼수 있고 전용펜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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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전문가들이 기획한 안전 교육 관련 그림책 시리즈에요 저희 아이들은 남아들이고.. 개구져서 이런저런 다양한 사고들을 겪고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식겁은 기본이고 아이들이 크게 다치지 않았나 노심초사.... 그런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그림으로 만나보는 안전교육! 일상 상황 속 안전사고의 사례를 그림책으로 보면서 사고를 당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화상을 입었을 때!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 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뜨거운 물건 만지지 않기
그 시리즈 중 두 번째! 화상을 입었을 때! 집에서 어른들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화상을 입게 된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소피아의 생일을 맞아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던 그날!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할아버지가 팬케이크를 만들어주시기로 했는데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소피아가 팬케이크를 굽다가 화상을 입어요 집 안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화상과 응급 처치에 대해 그림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책에는 QR코드가 있어서 부모님도 함께 책을 봐도 좋고 e-book 영상으로 책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얼마 전 둘째가 눈 깜짝할 사이에 전기 포트를 건드려서 화상을 입었었는데요 그날 아빠가 찬물로 응급 처치를 한 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갔었거든요. 티키도 울고.. 가족 모두 울면서 걱정했던 날이었어요.. ㅜㅜ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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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안전그림책으로 화상을 입었을때가 새로나왔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랑 이야기해보고 주의할 것 들을 아이랑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 ?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상상하고 싶지않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그중에 제일 경험하고 싶지않은 일이 화상인거 같네요 주의를 살핀다고 해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 두렵기도 하고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이 책을 미리보고나서 대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랑 읽어봤어요 소피아 생일날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할아버지랑 함께 팬케이를 굽기로 합니다 잠깐 할아버지가 밖에 가보는 사이 소피아가 그만 다치고 말아요 베니는 인덕션 불을 끄고 시원한 물줄기로 손등을 식혀줍니다 ? 물로 식힌 후 베니는 뜨거운 물건을 만지거나 불을 다를때 조심해야한다고 알려줍니다 할아바지와 열을 식힌 후 뜨거운것을 만질 때는 어른한테 도와달라고 말하라고 하는 부분을 보고 아이한테 꼭 이야기해야한다고 했어요 뜨거운것 불다르는것을 조심하면 화상 위험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랑 안전그림책 보면서 화상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조심해야하는 것들을 알려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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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안전그림책으로 만나보는 6가지 안전사고 이야기! 벨기에 적십자사 공동작업으로 만들어져서 이야기 형식의 친구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안전 지식이 쏙쏙 들어오게 되는 그림책이예요^^ ![]() 아이 키우면서 제일 무서운 사고가 아닐까 싶어요 바로 화상을 입었을 때! 집에서 아이를 잘본다고 해도 항상 가능성이 있는 안전사고이고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나 더 치명적인 사고 같아요~ ![]()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소피아! 소피의 생일파티로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어요~ ![]() 소피아와 친구들이 집에서 실컷 놀다가 할아버지가 부엌에서 팬케이크를 구워주시기로 합니다 그런데! 잠시 할아버지가 자리를 비운사이~ ![]() 소피아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는걸 참지 못하고 결국 직접 레인지를 켜서 팬케이크를 굽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아주 조마조마조마 ![]() 그러다가 결국 소피아는 폼 나게 뒤집으려다가 팬케이크가 손등으로 툭 !!!! 그 뜨거운 팬케이크에 결국 손등이 데이고 말아요~ ![]() 베니가 미리 소피아에게 찬물로 식히라고 조치를 취하고 뒤늦게 나타난 할아버지도 놀라셔서 흐르는 찬물에 손등을 10이상 식혀준답니다~ 그리고 뜨거운 걸 만질 때는 꼭 어른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한다고 신신당부 한답니다^^ ![]() 마지막엔 구급 대장 메니의 안전 톡톡 화상 입었을때 대처방안을 상세히 알려줘요~ ![]() 실생활에서 정말 일어날법한 일들로 이루어져있어서 더욱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갈거 같아요~ 새책와서 신난 우리딸도 화상입은 소피아보며 안타까워하면서 한번더 불옆에선 조심하기로 약속을 해주었답니다^^ 사운드펜도 적용되어서 더욱 맘에 들더라구요~ 그림체도 잔잔해서 자극적이지 않아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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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을 입었을 때, 아이들은 무엇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구급대장 베니가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 해당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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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상을 입었을때 뜨거운 물건 만지지 않기 사파리 인생을 살면서 화상만큼은 안당하는게 행운이라는 말이 있다. 화상만큼 아프고 흉터가 심하게 남는게 없다. 그렇지만 위험하다고 마냥 피하기만 해서는 안될일 만약 화상을 입었을때 어떻게 빨리 대처하느냐가 화상에서의 가장 중요한 첫번째 치료라 할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얼릉 흐르는 찬물에 식히는게 좋다고 알려준다. 불을 켜거나 뜨거운 걸 만질 때는 꼭 어른들께 도와달라고 해야하고 혹시난 데었을때는 찬물로 적어도 10 분 이상 식혀주는게 종다고 알려준다. 그래야 열이 내려서 상처가 빨리 가라앉는다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 QR코드가 있어 유용하게 아이와 함께 볼수 있어 좋은 책 맨뒤에는 구급대장 베니의 안전톡톡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화상과 데었을때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수 있을수 있어 좋았다. 여러모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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