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이 책을 시리즈로 사와서 그냥 호기심에 읽어보았다. 생각외로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었다. 왠지 위인전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정도 내용으로 그 사람들에 대해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그런대로 그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준 것 같아 좋았던 것 같다. 좀더 그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한 사람마다 자세하게 썼으면 더 좋았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유명한 분들이다. 한마디로 성공하신 분들.....이러한 사람들이 윰여해진 것은 자기 개발과 확실한 자기의 노력과 신념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역시 이런한 분들을 본받아 책에 실릴 만한 훌륭한 인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인상깊은구절] 김혜수와 관련된 기사나 서적을 살펴보면 그녀에 대해 반드시 거론되는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지금의 톱스타 김혜수가 그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한 육체미와 섹스어필이다. 하지만 정작 그녀가 대중에게 받다들여지길 원하는 이미지는 그것과 사뭇 다르다. 오히려 자신의 섹스어필보다는 명석한 두뇌. 즉 지적능력이 부각되길 바란다. 더불어 에로영화와 같은 성인 영화의 출연은 일체 거부하는 입장을 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