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서 가장 많이 읽은 복음서는 요한복음이고, 가장 본받고 싶은 좋아하는 예수님의 제자는 사도 요한이다. 예수님이 어머니를 맡기시고, 예수님이 로마 군사들에게 잡혔을 때 홑이불을 두르고 숨어서 따라 간 용기 (나중에 도망쳤지만) 제자 중에서 오래 살고, 마지막 계시인 요한계시록을 기록하도록 맡기신 점이라든가.. 벼락 같은 면모가 있었으나, 나중엔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고 전하는 사도가 된 점, 예수님의 품 안에 누워 질문하기도 했던 가까운 제자라는.. 이 모든 것이 사도 요한처럼 주님께 사랑받고 쓰임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죄와 실패로 무너진 성도들이 낙심한 상황에서 일어나게 해주는 말씀은 많겠지만, 그 중 대표적인 하나의 본문을 꼽자면..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을 배신한 후 낙심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나를 사랑하냐고 3번 물으시면 회복시켜주셨던 부분이다. 저자는 선교사님이자 목사님으로 사역하면서 우리를 "사랑"으로 부르시고 구원하시며, "서로 사랑"하며 살라 명하신 주님의 가르침의 담긴 뜻과 그 실천, 적용 등을 체험과 묵상 속에서 깊이 깨달으신 분이다. 그래서 그 이야기, 예수님의 사랑의 새 계명을 다룬 요한 복음을 중심으로 은혜를 나누고 있다. 선교사나 복음 사역자로 일하다 보면, 힘든 환경, 경제적 어려움, 육체적인 질병과 피로보다 더 힘들게 하는 것이 사람과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 분은 말한다.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의 실천은 "추상적인 사랑을 구체화하는 과정"과 같다고... 바리새인들의 위선과 유대인의 타락, 두 아들 비유 속의 첫째 아들 모습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은 추상적이고 이해타산적, 자기 중심적으로 흐를 수 있지만.. 우리가 눈에 보이는 서로를 진실로 사랑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사랑이 우리 관계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증명되게 되기에,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새로 주신 것이라고..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혼자 할 수 없고, 상대가 있어야 하며 그 상대는 사랑하고 싶지 않거나,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일 수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원수까지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게 이끄시며, 사랑의 넉넉한 승리로 인도해줄 것이라는 위로와 진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
다시, 사랑의 길 : lalilu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된다.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을 통해 기록된 말씀이다.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제자만이 느낄 수 있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요한복음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채우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깨닫지 못하면 한 사람도 사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사도요한은 그 때 당시 가장 장수하며 가장 늦게 복음서를 기록하여 후대에 전해준다. 그래서 공관복음에서는 느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 높이와 길이를 전해준다. 저자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사랑에 실패하지 말라고 따뜻하게 제안한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점점 사랑의 사람으로 다듬어져 감을 느끼게 된다. 물론 저자가 사랑을 할 수 없었던 아내를 사랑하게 된 과정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과 상처로 얼룩진 시간의 터널을 통과한 후였다. 한 인생이 값진 정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는 거의 대부분 고통의 터널이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 터널을 지나면서 모난 부분이 깎여가고 거친 부분이 다듬어져 간다. 우리는 그것을 예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한다. 요한복음을 통해 전해진 예수님의 새 계명은 바로 “서로 사랑”이었다. 끝까지 우리를 사랑해주신 주님은 우리들에게도 서로 사랑할 것을 말씀하신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다. 사랑을 받은 자가 사랑을 할 수 있고 돌아갈 베이스캠프가 있는 자는 언제나 든든하다. 우리의 본향이 언제나 우리를 맞을 준비하고 있으니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코끝의 호흡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야겠다.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신 주님의 사랑과 섬김을 늘 기억하며 오늘도 삶의 자리에서 다시 사랑의 길을 소망해본다. 귀한 책,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한다. |
|
오늘날 사랑이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그 사랑의 의미가 너무나 퇴색되어져 버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사랑이라는 말이 많이 회자되지만 사랑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사랑해야 된다라고 말은 많이 하는데 그 사랑이 진정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사랑에 대해서 더 많이 말한다고 하면 지금과 같은 삭막한 모습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모든 것이 무너진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힘이 사랑이다. 사랑이 회복되는 곳에 모든 것이 새롭게 자리잡게 된다.
다시 사랑의 길은 요한복음 13-17장에 담긴 예수님의 고별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새 계명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의 진정한 의미와 그 사랑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새계명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행하셨고, 어떤 길을 가셨는지 확실하게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3장에서 새 계명을 주시면서 행하신 모습은 결국 십자가의 사랑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의 진정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기복신앙적인 삶의 모습이 아니라 새 계명을 주신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살아감으로 우리의 인생을 그분이 말씀하신 대로 살아내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는 제자들이 예수님이 주신 계명을 뒤로하고 어떻게 예수님을 따른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의 마지막 고별 메시지는 저자의 삶에 녹아져 있는 메시지이고,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께 말씀하신 새 계명을 구현해 내는 것을 보면서 오늘 우리가 추구하고 따라가야 할 삶의 자리인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날 말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모습들을 보면서 다시 우리의 시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지를 정리하고 다잡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예수님을 진정 따르고 싶은 사람들에게 눈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예수님을 진정 보지 못하는 시대 속에서 예수님을 보여주는 삶, 예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를 드러내는 제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
|
|
|
66권의 성경 중 가장 중요한 복음서, 그 복음서 중에서도 정금과 같다는 요한복음은 모든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핵심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을 평소 자주 읽는 분들이라도 그 깊이를 얼마만큼이나 경험할 수 있을까요? 복음서란 말씀이 삶이 되는 것인데, 우리의 성경읽기는 텍스트 읽기에 머무를 때가 많습니다.
선교사이자 목회자이신 김경환 목사님께서 출간하신 다시, 사랑의 길은 요한복음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늘 좋은 계획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건 이 때에 이렇게 진행되어야 하고, 이건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일입니다. 저건 저런 모양으로 저렇게 완성되어야 하고, 이 이상 힘들어지면 곤란합니다. 라구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좋은 계획을 과감히 무너뜨리시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일을 행하십니다. 불경학교를 떠나 하나님을 영접한 이야기, 생각도 못했던 사람과의 만남 등 우리의 지성을 아득히 초월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는 우리의 작음과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신앙의 여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빌립은 하나님 아버지를 자신들에게 보여달라고 간청합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두려움 속에 지낼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그런 기간이 꽤 오래된 분들도 계실 겁니다. 우리 삶 가운데 능력의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요?
두려움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아버지의 집을 향해 힘있게 나아갈 때 우리는 우리와 관계맺고 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두려움으로 온 신경과 두눈이 가리워져 있을 때는 없는 것 같았던 하나님이, 우리가 내딛는 걸음에 맞춰 우리 옆에 조금씩 그 모습을 비추어 보여주십니다. 그런 하나님께 우리가 우리의 온 힘을 다해 반응하면 하나님은 기꺼이 자신의 모습과 능력을 보여주십니다. 이런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면 하나님과 우리는 더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우리는 점점 더 선명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시, 사랑의 길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키워드는 사랑, 관계, 시작 등입니다. 모두 별개의 것처럼 보이는 이 개념들이 사실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안에서 모두 하나로 엮여지고 우리를 그분의 품으로 더 깊게 품으시는 과정 가운데서 하나씩 드러나는 것임을 이 책과 요한복음과 우리의 삶이 계속해서 증거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요한복음은 어떤 책입니까? 여러분 삶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다시 시작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하루하루 답이 없어 보이는 세월을 보내고 계신 모든 크리스천에게 이 책 다시, 사랑의 길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되시며, 막막하고 불안한 인생을 기꺼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여 진짜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여름이 가기 전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
김경환목사님의 다시, 사랑의 길(모든 것이 무너진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힘)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고, 옳지 않은 판단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이름까지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보여준다. 요한복음은 특히나 사랑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사랑하라는 명령을 새계명으로 주신 예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느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쉬운것이 서로 사랑하라인반면 내가 하기엔 어려운 것이 사랑하는 것 같다.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인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요한복음의 말씀과 사역의 경험을 통해서 생생하게 들려준다. 십자가 사랑은 무엇인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내가 되어 죽으신 사랑이다. 그 사랑은 악의 세력을 내어쫓는 것이 아닌 사랑으로 미움을 내어쫓는 사랑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경험하고, 흘려보내는 일에 서야 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교회가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을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글자로만 읽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거나 그분의 성품을 읽어내거나 존재를 경험하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 주님이 내안에 거하심으로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게 아니라 나의 주장을 내세우고, 경험을 우선시 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2000년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살아서 역사할 것이다. 그 말씀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항상 서야한다.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혜사 성령의 역사를 통해 온전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늘 구해야한다. 비난하는 그들을 향해 함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이럴때일수록 지혜롭게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데 중요한 것이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일하신다. 하지만 조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열심히 기도하지만 왜 하나님의 뜻이 이땅 가운데 이루어지지 않을까? 저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은 바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님 한 분만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그렇게 기도하면 성령 충만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왜 성평 충만을 받지 못하는가를 꼬집는데 그 이유가 예수님 한 분만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죽음을 정복하신 것은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의심치 않고, 그 사랑안에 거하고,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소명이 아닐까 한다. 어려운 현실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흔들리거나 의심이 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
이 책의 저자는 가족의 어려움 가운데 목회와 선교사역을 통해 새롭게 발견하는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발자취를 우리와 같이 걸으며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자신이 깨달은 예수님의 새로운 역사를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전해줄 것이다.
이 책은 20년 이상을 병상에서 누워 있어야만 했던 아내와 그 곁을 홀로 지켰던 딸아이에 아픔 그리고 20년 동안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침묵 하지만 그 긴 시간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기도하였기에 그 기도에 응답으로 20년 만에 아내가 병상에서 회복을 하고 딸 아이는 뉴욕 빈민가 인권변호사로서의 하나님의 인도하에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저자의 긴 어려움의 터널 속에서도 성경말씀을 놓지 않고 특히 요한복음을 읽고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진실을 깨닫게 된다.
예수님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진실을 깨닫고 몸소 실천하고자 13년 동안 섬기고 안정적인 목회 자리를 남겨두고, 사랑하는 가족과도 이별까지 감내하며 티베트, 중국, 북한까지의 선교사역을 통해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참 사랑의 경험을 하고 사도요한의 제자도의 삶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감동과 믿음을 가져다 줄 것이다.
티베트에서 함께 사역했던 선교사님은 불경신학교 쏘놈이라는 학생의 고름범벅인 발에다 자신의 입을 맞추고 고름을 빨아내는 선교사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바로 선교사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같을 것이라 고백하며 하나님을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은 나에게도 큰 감동으로 밀려왔다.
요한복음15장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계를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 제자들에게 새로이 선포하십니다,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예수님의 친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친구로서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을 통해 우리들은 다시 한 번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시지만 예수님의 새 계명에서는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십니다. 사도요한은 요한복음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57번 사용했고, 요한일서에서는 46번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수님의 가르침이 ‘사랑’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우리들을 위한 깊은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