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교재로 구매해서 책을 읽었고 이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두번이나 읽었다고 얘기했었던 것 같아요.. 벌써 그게 일 년 전이고 최근에도 한 번씩 꺼내서 보고 있습니다. 학원 교재로 구매했지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또 꺼내볼 수 있는 책이 가장 좋은 책 아닐까요? |
|
이 책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을 다루었다. 기계와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 이 책에서는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음모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인공지능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남극이라는 중립 지역에서의 주도권 전쟁을 통해 인공지능의 양면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도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과학기술 발전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
| 학원 선정 도서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미래에 로봇이 인간들보다 더 발달하게 되어 인간들이 로봇들과 전쟁을 벌이게 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때 주인공인 엑토르와 프람이 나타나 지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로봇과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이 책의 장점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흥미진진한 액션 장면입니다. 특히 후반부의 반전과 타격감 넘치는 전투 묘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엑토르와 프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도 잘 그려져 있습니다.다만 출판사의 소개처럼 거창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10대 초반을 위한 재미있는 SF 모험 이야기에 가깝습니다.이 책은 우리에게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관계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SF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미래 사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엑토르가 어쩌면 미래의 인간의 모습에 가장 가까울 수도 있다.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로봇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엑토르가 마지막에는 로봇인 프람과 함께 ‘우리’라는 이름으로 인간과 로봇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우리는 로봇을 거부하다가 언젠가는 함께 하는 법을 고민하게 될 것이다. 책 속의 내용처럼 인간과 로봇의 전쟁으로 인해 문명이 후퇴할 수도 있다. 책은 정답이 정해져 있기보다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의 변화에 따라 적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를 적대시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 우리에게 ‘로봇과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어떤 방향으로 만들 수 있을까?’ |
|
|
|
중학생 아이에게 책 선물을 하고 싶어서 고른 책이에요.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인기있는 책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SF 요소가 강해서 흥미로울 듯 싶어요. 무엇보다 주제가 공동체 의식에 대한 것이라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을것같습니다. |
| 문해력을 길러주는데 독서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등 학교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해 독서를 시키려고 했습니다. 여러 책을 알아보다가 이 책을 추천 받아서 아이들에게 독서를 시켰습니다. 아이들에게 큰 유익이 됐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