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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의에 빠진 당신에게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위로!’라면서 실직으로 부랑자 생활을 하는 주인공 ‘피터 앤드류스’가 구걸하는 과정에서 ‘랜돌프’라는 사람을 만난 후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무엇’이라는 90%의 재능을 찾아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통해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책 ?괜찮아, 잘 될 거야?. 이 책은 얇고 내용 또한 그리 길지 않은 스토리를 통해 확실하게 성공 방정식을 제시하고 있는 데... 마치 과거에 변화의 열풍을 일으켰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흡사한 포맷으로 얘기를 전개하는 과정을 보면서 흥미진진한 그 스토리로 인해 한 번에 책 전부를 독파한 책이다.
우선 이 책의 목차 구성을 살펴보면 1장) Hope_ 피터, 희망으로 삶을 일으키다 2장) Change_ 두려움을 떨치고 변화를 갈망하라 3장) Conviction_ 삶의 변화시키는 신념의 마력 4장) Ability_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을 깨워라 5장) Passion_ 열정, 성공을 여는 만능열쇠 6장) Challenge_ 또 다른 도전의 시작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줄거리 또한 이 목차 구성에 따라 주인공인 피터가 성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성공 방정식과 관련하여 우선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앤서니 라빈스의 ‘평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의 단 10%만 활용하고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는 길로만 가려는 습성이 있고 자신이 가보지 않은 길,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 대해선 선뜻 걸음을 내디디려고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90%의 재능을 찾아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한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도저히 뚫고 나갈 수 없을 것만 같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 어떤 사람은 행운을 기대하고, 또 어떤 사람은 특별한 기적이 일어나주길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고. 더러는 귀인이 나타나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단숨에 해결해 주길 바라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사람도 있다고. 그러나 행운이나 기적은 절대로 사람을 찾아다니지 않는다며 문제해결의 열쇠는 언제나 자신의 내부에 있다고. 그러면서 우리의 내부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90%의 그 무엇’이 숨어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 무엇’을 제대로 찾아낸 사람들이라고 얘기한다.
그 주요 줄거리 내용을 살펴보면 퍼킨스 회장과 그의 오랜 동지인 ‘랜돌프’가 가을을 재촉하듯 촉촉이 비가 내리는 거리를 걸어가다가 우연히 부랑자가 되어 구걸을 하고 있는 한 거지 즉 주인공 ‘피터’가 먹을 것을 구걸하는 손을 내밀자 ‘랜돌프’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것이 아니오.”라면서 “바로 당신 안에 있는 것, 그것을 깨우는 게 더 급하오. 그것이 당신을 불행에서 건져줄 빵이 될 거요.”라는 말을 남기며 ‘달걀’ 얘기를 하고는 스스로 껍질을 벗기 위한 ‘그 무엇’이 필요하다는 얘기와 함께 본인의 명함을 던져준다. “당신이 그 껍질 속에서 빠져나오게 되면 나를 찾아오시오.”라는 말을 남기면서 말이다.
이후 주인공 피터는 실직자가 되기 전과 그 이후를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 가운데 가장 불행한 시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스스로 몸을 움직여 그 고통의 거리를 지나가지 않고는 더 나은 곳을 나아갈 수 없다는 생각, 다시 말하여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사람은 그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이 죽거나 아님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가는 길뿐이라는 그 말 즉 ‘그 무엇’을 깨워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서게 된다.
이후 이 책의 목차 구성에 나와 있는바처럼 변화를 갈망하게 되고... 바비라는 한 어린 소년을 만나 무거운 짐을 들어주면서 인연을 맺게 되고 이어 그의 가족들과의 만남 등등을 통해 백화점에서 일용근로자로 일자리를 갖게 되고... 이후 본인의 성실함과 열정,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등등을 통해 그 백화점을 관리하는 지주회사의 퍼킨스 회장까지 만나게 되고 결국 성공한 사람이 되어 랜돌프 CEO도 만나는 과정을 매우 흥미진진하게 얘기를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얘기 전개 과정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구하여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의 내용은 작자 미상이라고 하며 아마도 구전되어 오던 얘기를 저자가 정리하여 새롭게 편찬한 글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고난이란 것은 축복의 또 다른 얼굴임을 알게 된다. 힘겹고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이기고 나면 반드시 주어지는 보물을 얻게 된다. 또 고난을 통하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가질 수 없는 열매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여러분은 마음 깊은 곳에서 ‘그 무엇’이 용트림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무엇’을 반드시 찾아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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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괜찮아, 잘 될 거야. 이 책은 제가 잠시 다른 지역으로 다녀오는 사이, 버스에서 심심할까봐 산 책입니다. 버스에서 자면 왠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는데, 마침 읽은 책이 없어서 가까운 서점에서 찾은 책이죠.ㅎㅎ 머리 복잡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래도 '괜찮아, 잘 될꺼야.' 이 책은 간단한 이야기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한 남자의 이야기인데;; 내용은 정말 단순합니다. 그리고 명확한 답을 내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그래, 다 잘 될 거야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ㅎㅎ 참 이상하죠? 그래서 전 이 책이 참 좋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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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내용의 자기개발서이다. 분량으로 봐서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내용은 주인공이 실직을 하고 바닥의 생활을 하다가 다시 직장을 구해서 자기 자신의 일을 찾아 나간다는 내용이다.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상황에 빠져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을 택하고 노력하면 재개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중요성이나 남에게 무시를 당하는 일이라고 싫어하기보다는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보잘 것 없다는 생각보다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즐거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황 즉 월급을 받고 매일 출근하고 매일 같은 일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잊어 버린다. 그리고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면서 언제든지 관두고 나가면 일자리를 구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서 서서히 쌓아 올라진 자신의 자존심이 직장을 구하는데 얼마나 걸림돌이 되는지 모르고 일자리를 구하게 된다. 사실 회사를 관두는 시점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스팩보다 나이에 밀려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워진다. 이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상황일 뿐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존심이라는 것이 커져서 보잘 것 없는 일을 하기 싫어진다는 것으로 일을 기피하고 그전에 가지던 자리보다 좋은 자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일자리를 구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게돤다. 그러면 자신은 정신이나 경제적으로 피폐해진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만에 하나 지금의 자신의 일에 대해서 보잘 것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스스로 지금 가진것들을 없앤 후 자신의 생활이 어떨지를 그리고 자신의 일에 대해서 열정이 생기는 생각을 가지도록 이미지 트레닝을 하면서 자신의 일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고 만약 지금 자신의 일에서 열정을 가질 수 없다면 주변을 관찰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다른 일에 도전하는 것, 그리고 항상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 새로운 것에 대해서 두려워 하지말고 노력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남을 생각해서 자신의 지위나 체면을 잃을 까봐 겁먹어 항상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가는 지금 가진것도 잊어 버릴 수 있다. 항상 변화하고 도전하며 체면에 너무 의존하지않고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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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 없는 인생이 과연 얼마나 될까? 중요한 것은 바닥을 찍을 때 그 바닥에서 머물 것인가? 아니면 도약을 위한 디딤돌로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다. 이 책은 피터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 보고 역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은 다른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스토리라인이다. 위험이 다가와도 주인공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 위험으로부터 큰 실패를 맛보고, 바닥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백마를 타고 온 구세주에게 영감을 얻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그 영감을 활용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결국엔 성공에 이르게 된다.
어찌 보면 정말 단순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야기가 단순하다고 이 책이 주는 교훈도 단순하지는 않다. 이 책에 나오는 다른 등장인물들은 한마디로 현실에 안주하는 스타일이다. 위험을 회피하고 기득권적인 현실에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어찌 보면 나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이런 사람들과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를 극복하는지를 이 책은 보여준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매 순간 우리는 선택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선택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한다. 그냥 선택할 뿐이다. 하지만 그러한 기준에 긍정적이고 가능성이 있는 선택하겠다는 기준을 적용하고 나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접목시킨다면 내 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희망적으로 바뀌어갈 것이다.
"그렇단다. 예전에 나는 편협한 시선으로 주어진 일에만 충실하고, 새로운 것과 맛닥뜨리는 것을 두려워했단다. 지금보다 더 젊었는 데도 말이지. 그 때문에 불행이 입을 벌리고 다가와 나를 삼켜버렸지. 한곳에만 머무르기를 좋아하고 힘을 기르지 않은 물고기는 남보다 빨리 천적에게 먹혀버리는 법이란다" p70
이 책은 184페이지의 작은 사이즈, 그리고 쉬운 스토리로 하루 만에도 일독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뭔가 변화를 추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이 지치고 진정한 자극제가 필요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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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THAT SOMETHING' 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2009년 '하쿠나 마타타'로 제목이 변경되었고, 올해 다시 "괜찮아, 잘 될 거야!"라는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