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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 아들래미 수학이라면 지겹고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워낙 연산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더 그런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재미있는 수학동화책이 있으면 아들래미한테 꼭 권해주곤 하지요..아이들이 좋아할듯한 느낌의 마법의 수학나라는 어떤 나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입니다. 이 책은 2013년 개정된 교육과정을 내용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 울아들래미한텐 정말 필요하다는 느낌을 팍팍~!! 받았지요..2권에서는 도형의 탑을 지켜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는 탤리캣과 함께 모험을 시작하는 것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님버스의 계략으로 도형의 탑에 갇혀 있는 무시무시한 괴물을 이용해서 마법의 수학나라를 파괴할려고 합니다. 도형의 탑으로 가는 문을 찾기 위해 용맹한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가은이, 준서, 석진이와 함께 모험을 하다보면 어느새 도형에 대한 개념은 물론 알쏭달쏭한 도형에 대해서도 조금씩 이해하게 된답니다. 또, 탤리캣 타임페이지로 다시금 머리속에 정리해볼수 있구요. 무엇보다 1~6학년까지 전학년을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도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배운듯 합니다. 아직 저학년인 지금에서는 도형이 그리 어렵지 않지만 3학년때는 도형때문에 골치가 서서히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 겸 예습을 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기본 개념을 더욱 더 확실하게 개정된 스토리텔링식으로 한편의 동화책 안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우리아이처럼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신나게 볼수 있는 책인듯 싶습니다.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수학도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속에 얼마든지 찾아볼수 있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내용이라 더 쉽게 접근해갈수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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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
우리들 다닐 때 수학은 일단 무조건 빨리 정확하게 많이 푸는 게 장땡이었다. 그래서 지겹도록 비슷한 문제를 풀고 또 풀곤 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 옛날의 아이들보다 해야 할 것이 많아 더 바쁘기는 하지만 공부할 수 있는 거리들은 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료들이 많은 것 같다.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도 그 중 하나인데 무조건 많이 풀어야 하는 수학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으며 원리를 깨치는 수학이다.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그 중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권은 도형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도형을 이루는 기초인 점과 선, 면의 개념에서부터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의 이야기에 이어 이등변 삼각형, 정삼각형, 예각 삼각형, 둔각 삼각형과 사다리꼴과 평행사변형, 마름모, 정다각형의 다양한 도형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형의 합동과 대칭, 입체 도형과 원기둥, 원뿔, 구에 이르기까지 꽤 어려운 부분까지도 파고든다.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는 용감하고 지혜로운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함께 가은이와 준서, 석진이가 님버스의 계략에 아슬아슬하게 말리지 않고 지혜로 위기를 넘기며 한 단계 한 단계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다. 단순한 연산문제만이 아니라 요즘은 서술형이나 스토리텔링 형식의 문제들도 자주 등장하는데 이렇게 재미나게 수학 동화로 개념을 깨치고 익히게 되면 자연 서술형 문제에도 다가서게 되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배우게 되는 셈이니 많은 아이들에게 권해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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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아이가 즐겁다고 해서 더욱 신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즐겁게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도형 이야기를 신나게 만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도형은 입체로 주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하기 쉬워서 더욱 조심스럽고 힘든 파트가 아닐까 싶은데, 정말 이 책의 도움으로 도형의 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수학의 개념과 의미를 잡는데 더욱 의미가 깊었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 같은 캐릭터인 탤리캣과 친구들로 인해서 즐겁게 수학 나라에 빠져들고 재미있는 이야기 줄거리 속에서 아이들은 수학적 개념을 구성하고 또 이해하는 능력을 자기도 모르게 부여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게 도형의 개념과 재미에 대해서 하나둘씩 알아가면서 즐겁게 빠져들 수 있는 좋은 책친구가 됩니다.
도형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은 수학을 재미있게 느끼게 만들어주면서 충분히 도형에 대해서 쉽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수학적인 자신감과 도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도형문제에 대해서도 수학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그 다음 권이 나오기를 바라는 책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는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좋아하고 열심히 읽고 생각하는 책으로서 신뢰를 잘 얻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은 그 다음 3권을 벌써부터 기다리며 수학적 사고력을 무럭무럭 키워내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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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두번째 이야기 ② 도형의 탑을 지켜라!
사칙연산의 숲에서 난동을 부리던 미치광이 수학자 님버스가 이번에는 도형의 탑으로 가는 지도를 훔쳐 달아나 버렸어요! 도형의 탑에 갇혀 있는 무시무시한 괴물 몬스터를 깨워 마법의 수학 나라를 파괴하려는 속셈이지요... ...................................................................................
1편에서 수학박사 님버스의 악행을 해결해 가며 수학의 기초는 물론 원리,개념까지 이해하며 재미있게 수학동화의 첫 시작을 열었어요. 2편은 님버스가 탤리캣 일행을 따돌리고 도형의 탑으로 도망 쳤는데 또 무슨 일을 저지를지 빨리 님버스를 붙잡아야 해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 ② 도형의 탑을 지켜라! 는
도형의 기초와 구성,합동과 대칭,평면도형과,입체도형등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도형의 기초적인 부분 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롭게 설명해 주어 복잡한 도형의 기본원리를 깨우칠수 있어요. 계산보다 어려워 하는게 도형을 확실하게 이해 한다면 좋지만 어느정도 원리를 이해 한다면 도형이 어렵 다는 생각 조금은 줄어 들거 같아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 ② 도형의 탑을 지켜라! 는
미치광이 수학박사 님버스를 쫓아가며 도형의 기초,직각,원,여러가지 삼각형,도형의 대칭등, 도형의 모든 기초 원리를 탤리캣과,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며 풀어 주어 아이가 좀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네요. 공식을 그냥 설명하며 어려워 하는데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로 설명을 하고 있으니 동화를 읽다 보면 자연히 도형을 이해 할수 있겠어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 ② 도형의 탑을 지켜라! 는
이책의 핵심 포인트를 다시한번 짚어 주고 있어, 개념을 익히는 개념 설명서라고 해도 좋겠어요. 방금 읽었던 내용의 중심 부분을 핵심만 뽑아 정리해두어서 복잡한 도형을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어요.
2편을 읽고 느낀점은 1편때와 다르게 어렵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계산위주의 학습법이 익숙하고,아이 또 한 도형에 대한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듯 해요. 3학년 평면도형에서는 괜찮았는데 평면도형이동으로 넘어가니 어려워 하더라구요. 학년이 올라 가면 더 심화적인 단원으로 더 어려워 질텐데 도형에 대한 어렵다는 생각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도형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아이랑 천천히 몇번더 읽어 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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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가 좋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권이 새로 나왔네요. 요즘엔 교과서도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어 참고서나 문제집도 스토리텔링으로 많이 나오는데요. 재밌는 이야기속에 수학의 원리가 담겨 있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으며 수학공부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우리 지원이도 수학이라면 하기도 전부터 짜증을 내는 타입이지만 요 책은 무척 재밌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1권에 이어 2권도 접해주었네요.
2권에서는 도형을 이루는 기초인 점과 선,면에 대해 배우는 것으로 시작해 직각에 대해 배워보고, 다양한 삼각형과 사다리꼴,평행사변형,마름모,정다각형등 여러 도형에 배울수 있지요. 또 도형의 합동과 대칭, 직육면체,정육면체,각기둥과 각뿔, 원기둥과 원뿔,구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요. 수학을 싫어하던 가은이,준서,석진이가 수학나라를 지키는 용감한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수학을 배워가며 수학나라를 파괴하는 님버스에 맞서 싸우지요. 우리친구들이 과연 수학나라를 구해낼수 있을지 기대하며 책읽기에 빠져들어요. 마지막에 탤리캣과 세친구, 님버스와 다이어그램 몬스터까지 모두 도형의 탑으로 떨어져 버리는데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우리 지원이 벌써 3편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책의 저자는 학원에서 강사생활을 오래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밌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야기 사이사이에 탤리캣 타임을 두어 더 자세하고 폭넓은 공부도 해볼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스토리속에 자연스럽게 수학을 녹여내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수학과 친해질수 있도록 도와주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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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탯과 마법으 수학나라 2권 도형의 탑을 지켜라~ 워낙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수학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랍니다. 요즘 정말 아이들한테 수학관련 책을 많이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보여주는 효과느 확실히 있는것 같더라고요. 무조건 암기하는것 보다는. 책을통해서 많이 인지되는것 같더라고요. 도형의 탑으로 올라가서는 색의 선을 만나게 되고.. 그 각에서 또 직각 평각.. 예각.. 등등.. 또 그선을통해 사각형들을 알수있고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열심히 배워보면 수학이 더 재밌다는걸 알려줄수있을것 같아요.. 무조건 어렵다 안한다 안푼다..라는 아이들을 위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책을 통해서 배울수있어야할것 같아요. 교과서부터 어렵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주면 많이 도움이 될것 같더라고요.. 전 도형을 가르칠때 많이 힘들어해서 집에 있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많이 보여주긴 했답니다. 개정된 교과서에 맞춰서 엄마가 따라가면서 같이 해줘야하니 좀 힘들긴 하네요.. 앞으로는 아마 혼자서 척척 보면서 할수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더라고요..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려면 정말 문제를 많이 풀어야할것 같은데요.. 수학나라에 위기를 해결하는 이야기가 정말 재밌게 전개되긴 하더라고요.. 맨날 싫다고 하는 수학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줄수있었던 마법의 수학나라였답니다. 수학 기초부터 사고력. 재밌게 스토리텔링 수학책을 접해줄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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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권 도형의 탑을 지켜라! 지음 배소미 그림 손진주 감수 이동흔(전국수학교사모임회장,하나고등학교 교사) 참돌어린이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인 내 아들과 수학공부를 학원을 보내지 않기에 언제나 공부는 엄마표로 해야하기에 단원이 바뀔때마다 늘상 겪는 일이지만 저절로 뜨아 소리가 나오곤한다. 뜨아 소리가 나오게 만든 단원중의 하나가 바로 도형이었다. 별로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 했는데 막상 아이와 풀이를 해 나가는 동안 한숨이 절로 새어 나왔었다. 그런데 나름 한숨짓게 만들던 도형을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해 놓은 책이 있다기에 만나게 되었다.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쳐 보이는 고양이 탤리캣과 친구들이 수학나라에서 악당 수학자님버스를 상대로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다. 수학을 너무나도 싫어하던 세 아이들가은, 준서 ,석진. 이 세 아이들이 탤리캣과 함께 수학나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도형의 원리를 하나하나 알게 된다 도형에 대해 아이들이 재미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가게 되고 흥미를 갖기 시작한거 같다. 수학에 관한 책인데도 3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3권을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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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2 : 도형의 탑을 지켜라 - 도형편 정리하면서 이야기로 마무리~ * 저 : 배소미 * 그림 : 손진주 * 감수 : 이동흔 * 출판사 : 참돌어린이 엊그제 큰 아이랑 유치원때 같이 다니면서 알게 된 맘 (샘님이세요^^) 하고 만나서 수다도 떨고 아이들 이야기를 했어요. 두 아이들이 모두 덜렁대고 집중 안하고.. 음.. 아무래도 공부방도 하시고 원도 운영하셔서 이쪽으로는 많이 아실수밖에 없는데요. 스토리텔링 수학이 대세기 때문에 이런 책들을 읽혀주는 울 아들램. 다행히 수학 시간에 이해는 곧잘 한다고 하네요. 이번 방학에 책을 많이 읽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조금 더 하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이젠 수학도 문제들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4학년이 되면 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올해 수학을 학교에서 배우면서 아이가 도형편과 분수편을 좀 어려워 했었어요. 첨엔 마구마구 헤매다가 나중에서야 이해하고 넘어갔는데요. 아무래도 공간적인 개념이 들어가서 더 힘들었나봐요. 이제 학기도 마치고 방학도 들어가는 주에 이렇게 도형편으로 정리하는 기분으로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이 책이 2권이더라구요. 1권도 기회가 되면 같이 보려구요. ![]() 탤리캣, 박가은, 정준서, 님버스, 최석진. 이 책의 등장인물입니다. 마법의 수학 나라가 배경이고요. 이곳을 지키는 탤리캣은 고양이 전사랍니다. 수학을 싫어하고 두려워 하는 친구들이 많을수록 수학 나라는 파괴되어 가는데요. 그래서 가은, 준서, 석진이가 수학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그래야 수학 나라를 지킬 수 있거든요. '사실 님버스도 처음부터 저렇게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녀석은 아니었어. 님버스는 우리 마법의 수학 나라에서도 손꼽히는 대수학자야. 그런데 우리가 만든 숫자와 공식으로 수학을 배우는 너희와 직접 이야기해 보고 싶어서 바깥세상으로 나갔다가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 때문에 상퍼를 받았지 뭐야. 그래서 수학의 중요성을 모르는 너희들이 수학을 배우는 게 싫어서 지금처럼 이곳을 파괴하고 다니게 된 거야.' 사실 님버스가 왜 그럴까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했는데요.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었어요. 수학의 중요성을 모르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알려주기 싫고 오히려 파괴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님버스. 그도 상처를 가지고 있었던거였어요.... ![]() 1권부터 이어지는 내용이긴 한데 2권부터 봐도 큰 무리는 없어요. 2권에서는 도형의 탑으로 향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님버스가 지도를 훔치는 바람에 탑을 찾아 떠나는 친구들. 님버스는 탑에 있는 몬스터를 부활시커 수학 나라를 파괴하려고 합니다. 이를 막아야 할텐데요. 그러기 위해서 탤리캣과 친구들이 함께합니다. 막을수....있겠죠? ![]() 탑에 오르기 위해선 도형의 기초부터 알아야 했어요. 점, 선, 면부터 시작해서 선과 선이 만나 각을 이루어 생기는 각의 종류도 알아보았지요. 직각, 예각, 둔각, 평각 등. 아이도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나와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답니다. 책 속의 탤리캣과 친구들도 이렇게 도형의 기본을 닦아 가고 있었지요. 본문에서 이야기 형태로 도형을 접하면서 탤리캣 타임 편에서는 이론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번 방학에 공부방에서 콤파스를 활용하려고 하더라구요. 마침 책 속에 염소가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그 부분이었지요. 학교에서 도형을 배울때 돌리고 접고 이동하는 것을 많이 배웠어요. 다양한 도형의 형태는 물론 전개도도 책 속에 등장합니다. 이 책에 도형편에 대한 내용이 전반적으로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정리가 스르륵~~~ ![]() 아이와 같이 뭘 해볼까 하다가 표지가 인상적이라서 그리기로 마무리 했어요. 책으로 수학 읽었는데 또 문제 풀이하기엔 미안하더라구요. 대신 그 다음날엔 풀어보았죠^^ ![]() 아들래미 왈, 3권도 사달랍니다. ㅎㅎㅎ 이 다음편엔 뭐가 나올지 너무 궁금하대요. 도형은 아무래도 직접 그려보고 돌려보고 비슷한 사물을 가지고 해보는게 정말 이해도가 빨라요. 집안에 있는 각종 직육면체, 공 등을 이용해서 같이 해보면 더 도움이 된답니다. 전개도도 잘라서 그려보고 접어보면 면, 선, 점 등을 이해하는데 더 수월해요. 어려웠던 도형편을 스토리텔링 동화로 이렇게 재미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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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이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봐오는데 아무래도 점수에 신경이 쓰인답니다. 연산만 하는 수학이아니라 창의력을 요구하는 수학이라는 점이지요. 아이에게 수학도 재미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예요.
탤리켓과 마법의 수학나라 책에는 마법수학나라를 지키는 고양이 전사 텔리켓과 박가은, 정준서,최석진 세친구와 마법의 수학나라를 파괴시키고자하는 님버스가 나옵니다. 님버스를 쫒아가는 주인공은 도형의 탑을 보기위해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까만 돌멩이를 발견하게 되지요. 그것이 곧 점이고 점을 이어서 선을 만들어내지요. 선이 평행하게 나란히 모이면 면이되지요. 두선이 교차되면 점이 생기지요. 그리고 면과 면이 만날수도 있어요. 삼각형과 사각형도 만들 수 있어요.그렇다면 평면도형을 입체도형으로도 만들수 있겠지요. 직육면체를 만들어내니 더 크게 연속으로 생기면서 계단이 만들어졌어요.
도형의 탑으로 올라가서는 다양한 색의 선들을 만나게 되요. 선들의 노래에서 각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각에는 예각, 직각, 둔각, 평각을 배우게 되요. 그리고 선들을 이용해서 정사각형,직사각형, 직삼각형을 완성하지요. 모두 모아보니 2층으로 가는 문이 되었어요. 2층에 도착해서 보는 무늬도 심상치 않지요. 원을 그릴때는 캠버스가 필요한데, 말뚝에 묶인 염소를 보고 캠버스를 생각하게 되지요. 우여곡절끝에 무늬를 돌려맞춰보니 꽃잎모양으로 보이지요. 다시 돌려보니 원모양이 되었어요. 거기서 반지름도 배우고, 네변의 길이가 같고, 네각도 전부 90도로 정사각형이 되지요. 또 문제를 해결하네요. 벽에 기대있던 석진이만 혼자 들어가게 되었어요. 님버스와 다시 만나게된 석진이는 혼자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도형을 설명하는 책이라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텐데. 텔리켓과 세아이들이 티격태격하면서도 한마음으로 님버스를 쫓아가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어요. 나쁜 님버스를 빨리 해치워야할텐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탤리켓 타임에서 한번더 복습하니 공부가 되네요. 모험가득한 이야기속에 도형에 대한 모든것을 배울수 있어서 참 좋네요. 다음권에서는 각에 대해서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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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2 도형의 탑을 지켜라!) 배소미 지음 /손진주 그림 이동흔 감수 [참돌어린이]
마법의 수학나라 도형은 전 학년을 포함한 교과과정으로 다양한 스토리로 전개되어 어려울수 있는 설명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가는 대화를 통해 즉 스토리텔링화로써 수학의 중요성과 재미난 과목으로 느껴졌어요. 등장인물을 소개 할게요 ^^ 탤리켓;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는 고양이 전사. 박가은; 수학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똑똑하고 활발한 소녀. 정준서; 세심하면서도 다소 소심한 소년이지만 책임감이 강하다. 님버스; 혼자만 알고싶어하는 수학의 미치광이 수학의 소중함을 모르는 친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법의 수학나라를 파괴하고 다님. 최석진; 수학을 싫어하고 급한 성격에 사고도 치긴 하지만, 책임감이 아주 강한 멋진 친구랍니다. 다양하고 똑똑한 캐릭터들의 진지하고 흥미로운 수학나라를 여행하면서 도형의 설명을 쉽고 그러면서 간결하여 기억에 아주 오랫동안 남을 스토리로 전개되어 수학이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는 탄탄한 구성과 내용이 알차답니다. 도형의 기초인 점,선,면/직각삼각형,직사각형,정사각형의 종류를 쉽게 접근하도록 내용의 이해도가 충실하고 여러삼각형의 특징을 글로 표현한 부분이 훨씬 개념잡기엔 저학년친구들이 읽으면 넘 좋을것 같아요. 다각형의 종류, 도형의 대칭, 펼친도형, 입체도형들을 알아가면서 어렵거나 지루한 부분 없이 읽어나가기에 진도가 잘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친해지기는 더 빨라지겠죠?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사랑하고 책임감이 강한 친구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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