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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의 내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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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아들과 이제 3살된 딸을 키우는 직장맘인 나는 늘 마음 한구석에 좋은 엄마가 되어 육아를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있었지만 낮동안의 직장업무로 지쳐 집에와 아이들을 마주할 때면 이미 피곤과 짜증이 잔뜩 차올라 있었고 그 런 내 모습은 곧 아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읽기 시작한 첫 책이 바로 푸름이 아버님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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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난 아들과 이제 3살된 딸을 키우는 직장맘인 나는 늘 마음 한구석에

좋은 엄마가 되어 육아를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있었지만

낮동안의 직장업무로 지쳐 집에와 아이들을 마주할 때면

이미 피곤과 짜증이 잔뜩 차올라 있었고 그

런 내 모습은 곧 아이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읽기 시작한 첫 책이 바로 푸름이 아버님의 책이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는 그 한줄에 얼마나 가슴을 치며 울었는지...

푸름이 아버님이 전해준 육아의 지혜를 따라가기 시작하면서

나도 아이들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는 기분이었다.

 

그런 내게 한동안 책소식이 없으셔서 궁금했던 푸름이 아버님의 신간 소식은

오래된 가뭄에 지친 풀에게 드리워진 비구름 같이 반갑고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조금씩 지쳐가던 육아에 새로운 자극이 될거라 생각했던 난 기대감을 가득 안고

책을 받아든 순간부터 하던일을 내던지고 바로 그자리에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를 잘 키우는"에 꽂혀서, 방법론이 가득한 "육아서"일줄 알았는데,

이번 책은 "제대로 엄마로 세워지기" 위해 엄마의 내면을 들여다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바로 엄마를 위한 책이었다.

 

푸름이 아버님은 예의 그 잔잔하면서도 단호한 말투로 아이를 잘키우기 위해선

먼저 엄마의 마음부터 내려놓고 치유해야 한다고,

아이를 엄마의 자랑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엄마의 자아실현을 위한 소유물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사랑을 쏟아부어주면 그걸로 족한 "아이" 자체로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었다.

 

한 쳅터 한쳅터,

제목부터 어찌나 마음이 울렁거리고 눈물이 나는지...

아이를 배려깊은 사랑으로 품어주기 위해선 엄마의 내적인 문제들을

돌아보고 해결해야 한다는 부분에선 나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나왔다.

 

노력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상황들이

내 안에 쌓여있던 해결되지 않은 내면의 문제들 때문임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읽으면서 밑줄을 치고 노트에 따로 옮겨적고, 깨달은 것들을 책 모서리에 적어내려가면서

아.... 진정한 육아라는게, 아이들에게 최상의 엄마가 된다는게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 것부터로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달아졌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왠지모를 후련함이 느껴졌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았으니 이제 하나씩 돌아보고 해결해나가면 된다는 안도감,

왠지 완벽할 것만 같았던 푸름이 부모님의 숨겨져 있던 내적 문제들을 글로 읽으면서

아, 이분들도 나처럼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고, 그걸 해결하려는 시간이 필요했구나 생각하니

왠지 모를 동질감이랄까 위로의 마음도 들었다.

또 그분들이 어떻게 그런 것들을 해결했는지를 배우고

내 상황에 적용해 봐야겠다는 의지도 생겼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저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생각했던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걸

배운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고, 몇번을 읽어도 같은 감동을 전해주는 정말 귀한 책이었다.

 

 

i***1 2013.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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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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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여행'은 과거, 지독히 권위적이며 다소 이기적이고 가부장적인 부모의 슬하에서 성장하여 현재, 개방적이며 다소 개인적이고 독립성 강한 자녀들을 양육하는 그 사이에서 뭔가 모를 과도기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오십 대 연령의 성인, 결핍되고 각박하며 심한 경쟁으로 허우적거리는 사오십 대 성인들에게 정말 소중한 힐링도서가 될 듯 싶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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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여행'은 과거, 지독히 권위적이며 다소 이기적이고 가부장적인 부모의 슬하에서 성장하여 현재, 개방적이며 다소 개인적이고 독립성 강한 자녀들을 양육하는 그 사이에서 뭔가 모를 과도기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오십 대 연령의 성인, 결핍되고 각박하며 심한 경쟁으로 허우적거리는 사오십 대 성인들에게 정말 소중한 힐링도서가 될 듯 싶다. 그들 중 다수는 어려서 맞이했던 엄격하고 보스적인 부모를 통해 상처 받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로인해 자기 표현이나 주장이 약하고 기질이 소극적이며 울음을 삼키는 현상에 익숙하다. 그러다보니 상처 받은 내면, 즉 브이스폿으로 인해 현재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원치 않는 상처를 되물려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브이스폿의 치유없이 어려서 받은 상처를 자녀들에게 전하지 않으려고 아둥바둥 애쓰며 희생하는 현재의 부모들은 힘들고 버거우며 고독한 사고 속에 빠져들기 쉽상이다. 그들은 이 책에서 말한 내용 중에, '혹시 가족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사람은 자신의 아이에게도 희생을 요구합니다.'라는 문장을 깊게 깊게 새겨봐야 할 듯 싶다.

 

'브이스폿'이라함은 감정적 트라우마, 다시말해 나의 가장 취약한 부분, 원초적 상처를 말한다. '내면아이'가 바로 육체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정신적으로는 성장과정에서 부모나 가족, 친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아 미해결된 감정 상태로 남아있는 아이를 말한다. 어린 시절에 해결하지 못했던 슬픔이나 온갖 종류의 학대, 자라면서 누구에게나 필요한 의존의 대상에 대한 결핍에 의해서 무시당하고 상처받은 내면아이는 사람들에게 많은 불행을 겪게 만들며, 우리들이 살면서 자기는 원치 않는데 자꾸 생기는 문제들은 상처받은 자신의 내면아이를 치유하고 보살펴주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내면아이의 문제를 치유하게 되면 부부관계, 자녀관계, 직장관계에서 자기도 모르게 어려워했던 부분에서 많이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고증을 기반하였다는 것이고, 그 기초를 바탕으로 자녀의 시기에 따른 심리적, 정서적 성장을 보다 잘 파악하게 되어 그에 따른 대처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자녀는 전적으로 부모의 말과 행동을 의심없이 받아들이며 따른다. 부모에게서 보여지는 모든 것을 통해 자녀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그 과정에서 모르게 부모의 내면아이또한 이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부모는 자신의 어릴적 상처를 치유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작가 자신이 소싯적 소년가장과 같은 힘겨운 상황을 겪으며 성장하여 스스로 주문을 외웠을 것이다. 나의 아내와 자녀들은 나와 같은 경험 없이 오로지 맑고 순수하며 정의롭게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그런 주문 말이다. 하여, 엄청난 노력과 자아성찰을 반복해 가며 스스로를 일깨웠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거기에 더불어 타인들의 수많은 도서를 읽고 의지를 온라인을 통해 드러내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거기에 많은 공감을 하고 응원도 하며 도움또한 얻고 싶다. 이 책의 소제목들만 쭈욱 읽어봐도 얼추 어떤 도서인지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책의 목록을 끼고 있는 도서들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의 처음과 끝을 되새기면서, 이 책은 어떤 책보다 사실적이다보니 좀 더 가슴에 와 닿고, 어릴적 내면의 상처에 대한 대안도 실려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자녀 양육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풍부하다는 느낌이 든다. 책을 통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어른의 꿈을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내적 갈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치 않고 강요하며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반성의 심정이 든다. 이 책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이고 되뇌이며 읽어봐야 할, 늘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자꾸 손으로 잡아 눈 앞에 책갈피를 펼쳐야 할 그런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s**********4 2013.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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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강추도서네요
"이것도 강추도서네요" 내용보기
마음속 깊은곳에 숨어있는 내 아픔,궁금해했던것들,아이 키우면서 꼭 알아야할것들 친절히 따뜻하게 가이드를 받는 느낌입니다.육아는 가장 어렵고 힘든일인것 같아요하지만 엄마마음 다음으로 이책은 자신감,용기를 주는 책이네요 나도 할수있다고요
"이것도 강추도서네요" 내용보기
마음속 깊은곳에 숨어있는 내 아픔,궁금해했던것들,아이 키우면서 꼭 알아야할것들 친절히 따뜻하게 가이드를 받는 느낌입니다.육아는 가장 어렵고 힘든일인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마음 다음으로 이책은 자신감,용기를 주는 책이네요 나도 할수있다고요
g******n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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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양육에 대한 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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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 최희수가 쓴 이 책은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고, 내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부모의 100가지 실천 지침이다.   책은 크게 7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파트 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파트 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파트 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파트 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파트 5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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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 최희수가 쓴 이 책은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고, 내 아이에게 내적 행복을 물려주기 위한 부모의 100가지 실천 지침이다.

 

책은 크게 7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아이,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선물
파트 2 마음이 행복한 아이, 배움이 즐거운 아이
파트 3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파트 4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
파트 5 내면 여행, 상처받은 나를 어루만지는 시간
파트 6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
파트 7 힐링, 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시작

책을 읽다보면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 아이를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 그리고 부모가 받은 상처를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내면을 힐링하고 거듭날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아이의 '
지적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서는 책 읽어주기와 독서의 힘이 특히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주도학습을 위한 자신감과 자존감의 씨앗을 틔울 수 있다는 것이다.

나와 아내는 푸름이에게 책 읽어주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밤늦게까지 푸름이가 원하면 내가 밤 열두 시부터 새벽 두 시까지 책을 읽어준 다음, 아내와 교대하여 아내가 새벽 두 시에서 아침 여섯 시까지 읽어주고는 했지요? 덕분에 5년 동안 읽어줄 분량을 17개월부터 26개월까지 겨우 10개월 만에 채울 수 있었습니다.(126~127)

이 때 만화는 지식과 지혜의 뼈대가 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푸름이 역시 만화를 통해 역사의 뼈대를 안 뒤, 조금씩 정보를 덧붙여 지식을 확장해 나갔다고 하고, 초록이도 만화의 힘을 톡톡히 봤다고 사례를 든다. 내 아이도 요즘 WHY 시리즈나 살아남기 시리즈 등을 통해 역사와 과학을 배우고 있다.

특히 저자는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 불행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도 들려준다
. 아이에게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자신도 모르게 분노의 말을 쏟아내는 것은 아이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어린 시절 상처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육아가 훨씬 편해진다는 것이다. 이런 내적 불행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서는 배려 깊은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주고, 아이에게 행복한 순간을 많이 만들어주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읽고 잘 다스려야 아이의 감정도 잘 읽을 수 있고, 아이의 관점에서 사랑을 베풀 수 있게 된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조기 문자교육을 금지하는 나라에 대한 반론이다. 저자에 의하면 너무 어릴 때 글을 가르치면 창의성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여 다섯 살 이전에 글자를 가르치는 것을 금지한 나라의 경우 주로 알파벳을 사용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것은 알파벳아 기자고 있는 특성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가령 bd, pq처럼 뒤집으면 모양이 똑같아지는 음소가 있거나, wassaw처럼 읽는 방향을 달리하면 철자가 같아지는 단어들이 많다. 이 경우 아이들은 태어나는 처음부터 좌우를 같은 방향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좌에서 우로 읽거나 우에서 좌로 읽어도 같은 음소와 단어가 다르다는 것을 헷갈려 하게 된다. 일부 연구에 의하면 어릴 때 글자를 배우면 약 20퍼센트가 난독증에 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글렌 도만 박사의 조언을 예로 들면서 읽기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지능지수도 높아지고 아이의 자존감에도 큰 영향을 끼치므로, 여지없이 '
읽기'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이는 부모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아이는 부모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따라하게 된다. 내 아이도 그랬다. 나는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한 적 없이 그저 묵묵히 옆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따라서 같이 읽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아빠보다 100권 더 읽겠다"며 자못 포부도 당당히 밝힌다.

저자는 웨인 다이어가
모든 아이는 무한계 인간이다에서 말한 창의적인 아이들의 14가지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처음 아이(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울 때는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면서 아이들이 다 자란 지금 한 가지 한 가지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귀가 솔깃할 수밖에 없었다. 14가지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세상의 모든 것을 놀이기구로 만드는 발명박사입니다.

2. 부모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장난꾸러기입니다.

3.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4. 모든 것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5. 남과 다르게 행동합니다.

6. 얼굴에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7.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8. 창의적인 아이들은 누구와도 잘 어울려 놉니다.

9. 어려운 일에도 기꺼이 도전합니다.

10. 부모가 보지 않아도 나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11. 힘 앞에서 절대 굴복하지 않는 고집쟁이입니다.

12.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자기주도적인 아이입니다.

13. 분위기를 이끄는 엔터테이너입니다.

14. 혼자 노는 것을 즐기는 조숙한 도전자입니다.

 

나는 잠시 내 아이의 모습 속에서 위의 특징 어디에 해당될까 생각해 본다. 육아는 흘려가는 강물과 같아서 되돌리기 어렵다. 한 살 한 살 자라날 때마가 연령에 적합한 육아법을 선배들이나 책을 통해서 습득하지 않으면 내 식(?)대로 키울 수밖에 없으리라. 내 육아법이 맞고 안 맞고의 문제를 떠나 내 아이에게 더 적합한 양육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지울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아동
(심리)학자나 자녀를 잘 키운 부모들의 책은 내게 값진 보물이요, 금과옥조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이 책을 내 아이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지침서로 삼으련다. 저자는 아이 양육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들려준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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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여행 너 참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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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는 얼굴이 공주님처럼 예쁜데 왜 잘 안웃어?˝ 큰아이가 이 말을 하기전엔 내가 아이들에게 잘웃어주는 엄마인지 안웃어주는 엄마인지 관심조차 없었다. 그날 이후로 그 말이 가슴에 깊이 박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면여행을 읽으면서 내 안에 상처로 육아가 더욱 힘들었었다는 걸 깨달게 되었고 신랑과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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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는 얼굴이 공주님처럼 예쁜데 왜 잘 안웃어?˝ 큰아이가 이 말을 하기전엔 내가 아이들에게 잘웃어주는 엄마인지 안웃어주는 엄마인지 관심조차 없었다.
그날 이후로 그 말이 가슴에 깊이 박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면여행을 읽으면서 내 안에 상처로 육아가 더욱 힘들었었다는 걸 깨달게 되었고 신랑과함께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상처를 대면했고 많이 아팠고 또 많이 편해졌다.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울고 또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울며 말하고나니 아이들이 달라보였다. 힘든 육아가 아니라 나도 너도 함께 크는거였구나~우리 멋지게 성장하자~!
내겐 너무도 고마운 그런 의미있는 책이 되었다

r****e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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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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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가 내신 최신 신간 내면여행   푸름이 아빠의 글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길로 이어지는 거 같다.   읽으면서 어린시절에 상처받은 내가 생각난다.   내가 푸름이 아빠의 책을 읽지 않았다면   육아서를 읽지 않았다면   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아이에게 줬을지도 모른다.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를 끌어내자. 아이가 요즘 늦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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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가 내신 최신 신간 내면여행

 

푸름이 아빠의 글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길로 이어지는 거 같다.

 

읽으면서 어린시절에 상처받은 내가 생각난다.

 

내가 푸름이 아빠의 책을 읽지 않았다면

 

육아서를 읽지 않았다면

 

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아이에게 줬을지도 모른다.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
원더풀 아이를 끌어내자.
아이가 요즘 늦게자는게 체력이 딸려 힘들었는데
내아이가 원더풀 아이라서 호기심도 많고 세상이 궁금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며 힘내고 있다.

  

 

 

 

 

c*******e 201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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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깊은 사랑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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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여행... 내안의 무의식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존재 그대로를 존중하면서 배려깊은 사랑의 힘을 키워주는 푸름아빠의 100가지 지침이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랍니다.       아이를 진정 사랑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부정하고 부정했지만, 책을 읽는 내내 무의식으로 상처받은 나의어린시절이 많이도 자리잡혀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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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여행...

내안의 무의식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존재 그대로를 존중하면서

배려깊은 사랑의 힘을 키워주는

푸름아빠의 100가지 지침이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랍니다.

 

 

 

아이를 진정 사랑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부정하고 부정했지만,

책을 읽는 내내

무의식으로 상처받은 나의어린시절이

많이도 자리잡혀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참으로 못된 말도 서슴없이 내뱉었던 시간들... 

그같은  행동 모두가

나의 어릴적 내면의상처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온전히 사랑하세요!

내면여행의 가장 핵심이 되는 말이 아닌가 싶어요.

상처받은 내면아이와 대면하면

내면이 감사지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들안에서 말이죠.

내안의 상처받은 아이와 대면하지 않는 한

과거의 상처로부터 순식간에 일어나는

자동반응 스토리를 피살 수 없다고 합니다.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와 대면하여 상처를 치유하는 일!!

힘들고 피하고 싶지만,

내아이에게 나와같은 불행을

되물림해주지 않기 위해 꼭 넘어야 할 산과도 같다는 생각으로

맘을 다잡아봅니다.

 


 

 

아이를 통해 떠올리던 나의 어릴적 내명의 상처에

 마침표를 찍는 일-

더 이상은 내 아이에게 나와 같은

 내적 불행을 물려주지 않으리라

다짐 또 다짐해 봅니다.

아이도 살아가며 타인으로부터 받게 될 상처들도

아이가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존감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있다면,

어떤 일도 당당히 견뎌내리라는 사실을 믿어봅니다.

아이가 그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안아줄 수 있는 게 우리  부모라는 생각,

그런 아이에게 배려깊은 사랑을 마음껏 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앞으로 힘들때마다 펼쳐보며 내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고

아이에게 꼭 내적 행복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기 위한

100가지 지침!!!  꼭 기억하겠습니다.

고통이 지나간 자리엔

행복이 자리잡는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



 

h****i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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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는 내면의 아이를 치유하기 위한 100가지 지침
"상처받는 내면의 아이를 치유하기 위한 100가지 지침"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면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그 무엇이 있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도 화를 누르지 못하고 아이를 혼내거나 소리지르기도 한다. 가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참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겠구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그런 상황이 되면 참지 못하고 만다. 왜 그럴까?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
"상처받는 내면의 아이를 치유하기 위한 100가지 지침"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면 내 속에서 꿈틀거리는 그 무엇이 있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도 화를 누르지 못하고 아이를 혼내거나 소리지르기도 한다.

가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참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겠구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그런 상황이 되면 참지 못하고 만다.

왜 그럴까?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내 어린시절 부모에게서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나의 어린시절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에게 내 안의 무한한 사랑으로 아이를 보듬어 안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내 아이에게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를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말이지요.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 여행>을 통해 내 상처가 무엇인지, 아물지 않은 상처를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유달리 9살난 딸과 힘든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4남매 중에서 첫째였던 제가 부모님에게 받는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만 욱하고 솟아나와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아이를 키우는 것이 그렇게 힘들었나 봅니다.

 

이 책은 원더풀 아이,행복한 아이, 순수한 아이의 모습, 아이다운 모습으로 자라고 성장하게 하는 것은 바로 부모입니다.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부모의 어린시절에 있습니다.

자신이 감정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은 아이의 감정도 읽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렇구나..그래서 내가 딸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

내 감정을 이해받지 못하던 내면의 아이가 나를 돌아보게 하였는데 그것을 몰랐습니다.

 

푸름 아빠 덕분에 아이를 대하기 전에 내 속에 있는 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하는 것이 필요한가 봅니다. 그리고 내 남편 속의 내면의 아이도 위로해 주고 사랑해 줘야겠습니다.

순수하고 원더풀하고 행복한 우리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되물림 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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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의 아이를 잘키우는 내면여행 읽고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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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살과 3살된 아들만 둘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이라서 다들 힘들지 않냐고? 묻고 걱정스런 눈빛으로 봐요~그리고 맨날 듣는소리가 딸 안놓을꺼냐고? 정말 수도 없이 들었답니다 이런것도 참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울아들들은 애교쟁이들이라 크게 딸 부럽지 않거든요~(애교없는 딸도 많다는걸 알아서리..ㅎㅎ) 하지만 역시나 아들은 아들인지라 개구쟁이인데다가 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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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살과 3살된 아들만 둘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이라서 다들 힘들지 않냐고? 묻고 걱정스런 눈빛으로 봐요~그리고 맨날 듣는소리가 딸 안놓을꺼냐고? 정말 수도 없이 들었답니다

이런것도 참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울아들들은 애교쟁이들이라 크게 딸 부럽지 않거든요~(애교없는 딸도 많다는걸 알아서리..ㅎㅎ)

하지만 역시나 아들은 아들인지라 개구쟁이인데다가 말을 지지리도 안들어요

그래서 맨날 소리 지르고 짜증도 많이 낸답니다

특히나 첫째한테 많이 짜증내는것 같아요..그러면 안되는데..ㅠㅠ

그래서 딱 저에게 맞는 내면여행이 필요한것 같아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책내용을 볼께요~

 

아이를 훈육할때는 존재와 행동을 명확히 구별해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안했던것 같아요..내가 짜증난다고 아이한테 그냥 막 짜증내고...한거 보면 아이의 존재를 사랑하지 않았던것 같아요..ㅠㅠ

아이의 존재는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해야 합니다.

아이가 야단을 맞고 ' 내행동이 잘못되었구나'라고 느끼도록 해야한다. '엄마는 나를 싷어하나봐'라고 느끼도록 하면 안됩니다.

 

헌신하는 부모?희생하는 부모? 어느쪽인가요?

저는 희생한다고 생각했어요..하지만 글을 읽고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헌신하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살피는데 에너지를 쏟지 않는다 그래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한다.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답은 부모의 어린시절에 있어요

이거는 티비를 통해 많이 보았는데 참 어른들도 상처를 씻어내거나 이겨내는게 힘들다는걸 많이 느꼈어요

다른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거나 다른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좋은부모라는 자신의 이미지보다 아이의 욕구를 먼저 생각한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더욱 관심을 가지면 아이의 욕구와 감정이 눈에 보입니다.

 

 

불쑥불쑥 치미는 화,과연 아이 때문일까요?

정말 궁금한 내용이라서 읽고 또 읽었답니다.

어릴때 받는 상처를 잘 보듬고 치유하지 않으면 같은상황에 놓일때마다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그 과정에서 아이도 자신과 똑같은 상처를 받고요

어릴때 부모님에게 매를 맞은것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무의식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든것을 기록한다

자신도 모르게 화가나서 아이를 억압하는 순간이 있다면 그곳에 바로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상처받은 내면ㅇ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부터 치유의 시작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는데 너무너무 많아서 다 적지를 못하겠네요

지금도 책과 함께 내면여행중에 있습니다.

내가 내안의 상처가 무엇인지 찬찬히 생각해서 알아보고 내면에 있던 아이를 보듬어주고 치유할수 있도록 노력해볼려구요

그럼 아이에게도 이유없이 짜증과 화를 덜내고 사랑을 듬뿍 줄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육아하시는 모든 엄마들..아니 아빠들도 모두 힐링할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추천 대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t*******i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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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부모의 100가지 실천지침/육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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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수 지음       연년생 두 아이를 키웠고, 둘째아이를 낳은 이후 갑산성 판정을 받아 피곤함을 잘 느낍니다. 그 후로부터 아이들에게 짜증도 잘 내게 되고 나의 삶의 후회와 비판이 정말 강하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푸름 아빠의 내면 여행 책을 본 순간 내가 꼭 읽어야하는 책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부터 내면여행을 하며 내 내면의 분노와 아픔을 치료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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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수 지음

 








 

 

연년생 두 아이를 키웠고, 둘째아이를 낳은 이후 갑산성 판정을 받아 피곤함을 잘 느낍니다. 그 후로부터 아이들에게 짜증도 잘 내게 되고

나의 삶의 후회와 비판이 정말 강하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푸름 아빠의 내면 여행 책을 본 순간 내가 꼭 읽어야하는 책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부터 내면여행을 하며 내 내면의 분노와 아픔을 치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면여행 책을 읽기시작합니다.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내 아이에게 똑같이 대물림된다.” 맞아요. 어릴적 아빠가 엄마에게 했던 행동들이

내 내면에 분노로 쌓여있었던거같아요.엄마의 인생이 정말 안타까워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화내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하고 다짐을 하지만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면 나도 모르게 소리도 지르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화가나는거지...?

 

현대 심리학에서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가 배우자, 아이, 친구, 직장동료와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데 90% 이상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해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수많은 문제를 만들어내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는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게 될 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상처를 치료를 해야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악순환을 물려주지 않아요. 그런데 어떻게 치유를 해야할까요 

 

나와 같이 많은 부모들이 어릴 적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배려 깊은 사랑으로 키운 부모들은 아이에게서 자신들이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았던 억압된 상처를 자각하고, 고통과 마주하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노력하는 현명한 부모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상처를 받아 들이려 하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놓은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푸는 힘들어해요. 아이의 교육이 정말 힘겹고 부담스럽겠죠..

 

아이를 키우가는 것이 부모님들도 함께 성장해가는거 같아요.

푸름아빠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어떻게 대면하고, 치유해야 하는지를 원더풀 아이, 배려 깊은 사랑, 내적 불행, 내적 행복, 상처받은 내면 치유등을 소개하고있습니다.

 

저 또한 이책을 읽고 내면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화내는 횟수도 줄고...한번 더 생각하고 화가 치밀어오를 때 내 머리 속에 내면여행중이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육아가, 아이들 교육이 힘들고 어렵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사랑하는 내아이 나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고, 이렇게 이쁜 아이가 나에게

오지 않았다면 행복함을 느끼지 못 했을거 같아요. 항상 감사함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s*****7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