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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2권 리뷰 차원의 틈새에서 10년간 펼쳐진 마신왕과의 전투를 끝내고 왕도로 돌아온 랙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전설이 된 S랭크 마도사 랙은 옛 동료에게 부탁해 F랭크 모함가로 재등록을 한다. 그리고 옛 동료 골란의 딸 셀리스와 함께 모험을 나섰다가 수수께끼의 닭과 마족 꼬마를 만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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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2권입니다. 마신왕과의 싸움에서 혼자 남아 생사를 오가는 싸움을 하고 돌아오니 10년이 지나있더라하는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10년이 지났지만 마신왕과의 싸움에서 익힌 드레인이라는 기술에 의해서 오히려 젊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영웅르로 추대된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새롭게 모험가로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마신왕과 싸우다 돌아왔는데도 더 골치아픈 일들이 이세계에서도 일어나고 있었는데요. 주인공의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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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2권을 읽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모험가 활동을 시작하지만 역시 쉬운 일만 찾아오는 건 아닙니다. 고란(옛 동료)의 딸인 셀리스가 랙(주인공)에 대해서 혼자서 착각을 하거나 뱀파이어에게서 신계 님을 지키기 위한 작전을 짜기위해 왕궁에 모이기도 합니다. 왕궁에서 에릭(옛 동료) 국왕 폐하의 딸들이 등장하는데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하지만 결국 적들이 왕궁에까지 침입하면서 2권이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뱀파이어와서 전투가 시작될 3권을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