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고렘팩토리에서 출판한 화차 작가님의 <[BL] 스윗하게 녹다운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 이렇게 짧을 수 있나요? 외전이 왜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정말로 외전이 있어야합니다. 둘이 사랑하는거 더 보여주세요. |
|
화차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번 보고 지나쳤지만 은근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둘의 풋풋한 감정선도 좋고요. |
|
마지막까지 자극적인 면 없이 잔잔하게 풀리는데 둘이 서로 아끼는 소꿉친구였던 점, 그리고 둘다 크게 악한 면이 없는 선한 사람들이란 점에서 수호와 열이 답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수호는 마지막 까지 쭉 직진모드구요, 열이도 연애적으로도 성장하지만 복싱에 관해서도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변인물들도 매력적이고 입체적이라 큰 사건 없이도 몰입해서 봤네요 |
|
고렘팩토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3권 리뷰입니다. 3권까지도 외전이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19금이 아니었네요.. 미인공 감자수라 씬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았는데 슬프네요ㅠㅠ 이것도 이거고 둘의 달달한 외전이 더 보고싶어서 외전이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발 19금으로요ㅋㅋ 수의 방황하는 감정선이 너무 좋았습니다, 잘봤어요~ |
|
고렘펙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도서에는 개인적 의견과 스포일러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3권 중반까지 읽다가 깨달았는데....이거 15금이였네요..어쩐지 씬이 넘 안나온다 싶었어요...1권 시작을 그렇게 해놓고 15금이라니 넘 맘이 아프네요...그래도 오랜만에 씬없이 귀여운 소설 봤으니까 즐겁네요 잘봤습니다 |
|
스윗하게녹다운3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용 외전이 너무 필요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읽고 이게끝이라고...?했어요ㅠㅠ 외전까지 있으면 정말 완벽할것 같아요 어린이 시절하구 사귀고 난 이후 외전 제발ㅠㅠㅠ 키워드로 정리하면 소꿉친구, 짝사랑공, 강수 인데 음 근데 리뷰쓰다 생각난건데 잣잣 장면 없어서 누가 공수인지는 모르는것같긴한데 제마음속 공은 수호로! 달달하기보단 기특한 성장물이고 공이 참 어리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풋풋한느낌이에요 |
|
최수호는 가족사와 정열을 향한 열병 때문에, 정열은 형의 반대로 포기한 복싱에 대한 미련 때문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스토리라서 약간은 어둡고 혼란스러운 느낌이였는데 3권부터 달라지네요. 정열이 최수호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그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쾌하고 따스해집니다. 특히 주인공들 이외에 주변 인물들도 인간적이고 정감있어요.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보이던 최수호도 어느 새 말 잘 듣는 대형견이 되었네요. 착한 사람들이 지지고 볶고 꿈을 이루어가는 성장 소설이자 가족 소설 같아요. |
|
화차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완결 리뷰입니다. 전형적인 해피엔딩이므로 둘은 역시 행복하게 이어지네요. 정열이가 결국 최수호의 마음을 받아주는걸로 끝이납니다. 그래도 역시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외전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짝사랑에 힘들어 했던 수호의 마지막이 즐겁게 끝이나서 좋고 정열도 좋아하는 권투를 열심히 할수 있게 되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을 내용을 찾으신다면 괜찮을꺼 같아요. |
|
후반으로 갈수록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에 따뜻함이 벅차오르는 것과 별개로 은근 씬을 기대했습니다.마지막까지 대체 언제 나오나?ㅡㅜ하고 보다가 책장 덮었는데 보니까 이거 전연령이군요..크흐흐흑ㅠㅠㅠ스토리 너무 좋고 만족스러운데 그래도 뭔가 아쉽긴합니다 허헛ㅠ3권은 둘이 연애하면서 본업에 충실하고,주변 사람들에게 관계 인정받으며 한 단계씩 성장해 나아가는 이야기였습니다.열이 입장에서는 사귀기전 준비단계,아직 사귀는거 아니라고 매번 말하지만 하는 것을 보니 이미 두사람 사귀는거고 뜨겁게 연애하고 있는뎁쇼..??키스하는 친구사이라니 의미가 없잖아욬ㅋㅋ아무튼 귀여웠습니다.열이는 복싱 다시 시작하고(형이랑 진짜 한 판할때 어우..그런데 형의 입장도 이해가갑니다ㅠ)수호는 황감독님 영화찍고 은근 다사다난했네요.둘 사이의 관계도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과 얽혀나오는 두사람의 이야기도 참 많았는데 둘 사이를 탐탁치 않아하기는해도 대놓고 빌런이 없어서 좋았습니다.비현실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어색함은 없었어요.아무튼 수호와 열이는 조금씩 성장하며 같이 나아가고 있네요.이미 연애는 하는 중이니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결혼까지가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꼭요ㅠㅠㅠ |
|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열이 매달도 따고 수호랑 알콩달콩도 더 보고 싶은데 완결이네요ㅠㅠㅠㅠ 서로 틱틱대기도 하지만 챙겨주고 아껴주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ㅎㅎ 저도 저런 소꿉친구 있음 좋겠어요ㅋㅋㅋ환상종일테지만...ㅎ휴ㅠㅠㅠ 여튼 끝까지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