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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고렘팩토리에서 출판한 화차 작가님의 <[BL] 스윗하게 녹다운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이전작인 <연애지상주의>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구매했습니다. 둘 관계성이 너무 좋아요. 서로 이겨먹으려는것 없이 서로를 위하는게 눈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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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편단심 공 캐릭 너무 좋구요, 수처럼 강단있는 캐릭도 좋았습니다. |
| 열이에게서 복싱을 향한 마음을 접게 만들어서 별로였던 형이 생각보다 더 좋은사람이라 좋았어요. 뭔가 오해하고 있는거같은데....그게 웃겨서 웃었네요. 그리고 정말 열이가 너무 좋았어요. 올곧게 수호를 생각하고 바라봐주는 모습이 정말 안반하고 버틸수있나....싶을정도로 멋있었습니다. 이제 남을 생각하지말고 그냥 행복하게 연애했으면 좋겠어요. 치고박고 싸워도 둘은 영원히 함께할것같네요. 잘어울려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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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가 드디어 마음을 자각하고 이어지나 했는데 아직이네요 그래도 덕분에 수호 마음이 얼마나 절절한지, 눈물젖은댕댕모습이 보여서 그거 나름대로 귀엽고 재밌긴 했어요. 수호가 열이를 왜이렇게 좋아하나 싶었는데 수호 시선에 열이는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네요 힘든 과거사 가정사를 겪을때 곁을 지켜준 사람을 좋아할수밖에 없죠 둘이 애틋하면서도 둘다 좋고 선한 사람들인게 느껴져서 잔잔한 맛에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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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렘펙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도서에는 개인적 의견과 스포일러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아 두사람 너무 귀엽지만 형도 되게 멋있는거같아요ㅜㅜ공네 가족은..별로지만 수네 가족은 너무 꽁냥하고 귀여운거 같아요..수도 단단감자같지만 가족들 앞에서는 천상 막내라 넘 귀엽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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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작가님의 스윗하게녹다운 2권 리뷰입니다. 미인울보공 진짜 최고네요..ㅎㅎ 최근에 카카페에서 울보공 작품 재밌게 보고있어서 그런가 더 좋아요ㅎㅎ 진짜 인생에 수밖에 없고 수가 안받아주면 죽을것같은 절절한 공 최고입니다ㅎㅎ 그런 공 곁에 정신건강한 정열이같은 튼튼감자수가 있어서 다행이예요ㅎㅎ 마음자각은 했으니 둘이 얼른 사귈수있길~~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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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2권 리뷰입니다. 계속되는 수호의 직진에 열이는 많이 당황하는군요. 중간중간 수호의 안타까운 어린시절 이야기와 열이의 권투 이야기가 나옵니다. 형이 권투시합중 다친일로 권투를 좋아하는 권투를 집안 모두가 반대하지요. 그런 개인적인 일들과 알콩달콩하지만 씁쓸한 이야기가 반복되면서 나옵니다. 읽는데 무리가 없고 재미가 있어요. 읽는내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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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은 자신 역시 최수호를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지만 최수호의 고백은 거절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열 밖에 없던 최수호가 정열만 존재하는 세상에 스스로 갇히는 걸 원치 않아서. 하지만 이런 정열의 마음을 모르는 최수호는 절망하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도 서슴치 않습니다. 2권에서는 최수호 모친의 등장과 함께 최수호의 가정사가 드러나고 태어나면서부터 원죄처럼 따라다니는 외로움, 불안, 우울이 발목을 잡는 듯 보입니다. 결국엔 착한 정열이 최수호를 잡아주네요. 주변인들의 활약도 두드러지는데 황춘식, 홍희백 감독이 멘토 비슷하게 두 청년에게 조언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론 최수호의 라이벌을 자처하는 양용배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단순무식하고 자뻑에 툴툴거리지만 따뜻하고 인간적입니다. 두 주인공의 사랑도 사랑이지만 가족애나 우정, 꿈을 향한 진지한 고민 등 다양한 소재가 적절히 녹아든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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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가 고백을하고 열이가 그 감정을 알고 하지만 거절을 하면서 2권은 서로 땅을 파게 됩니다.그런데 그 이유가 공감이가요.좋아한다고 바로 오케이하고 사귀기기엔 관계가,서로가 너무 소중해서였습니다.역설적이지만 이럴 수도 있구나 싶네요ㅠㅠ열이 너무 다정하고 착하고 멋진 사람이에요.수호도 너무 절절해서 안쓰럽고.작품이 잔잔한 일상물 같으면서도 감정선은 또 치열한 느낌입니다.그리고 따뜻함이 느껴져요.캐릭터들마다 자기 일과 감정에 진심인 뜨거운 사람들이 나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후반부가면서 열이 서서히 감정을 받아들이는게 보여서 다행이었어요.빨리 둘이 사귀어서 행복해졌으면하고 바랐거든요.그리고 주변인물들도요.메인커플과는 별개로 황감독님 이야기도 참 궁금해졌습니다ㅎㅎ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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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호가 열이 여자친구 채가는 부분은 사실 흐린눈 하고 읽었지만요ㅋㅋㅋㅋ 작가님이 소설을 매끄럽게 잘 쓰셔서 술술 읽히네요~~ 전체적으로 스토리 재밌고 캐릭터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주인공들 다들 열심히 사는 애들이라 더 좋았네요. 다음 권도 기대합니당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