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차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구사이로 시작하는 설정 너무 좋구요, 또 미인공?떡대수인점도 맘에 듭니다. |
| 여자친구가 자신의 친구인 수호를 좋아한다며 차이고 난 열이는 이후 수호에게 고백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수호의 고백공격이 계속되죠. 열이가 너무 멋있네요. 수호가 열이만을 바라볼수밖에 없겠어요. 어린시절이야기도 너무 귀엽고 지금 열이에게 고백하는 수호의 모습이 짠하기도하고 그렇네요. 앞으로 둘이 어떻게 되려나 궁금해지네요. 재밌어요! |
|
공이 수 좋아한다면서 여친 뺏어가는데서 뭐지 싶엇는데 얘가 하는짓이 너무 투명하게 수한테 마음있는게 보여서 나중엔 걍 웃기더라구요 ㅋㅋ 근데 공이 좀 많이 치댄다고 해야하나.. 수한테 떼쓰는 느낌은 있긴해요 수가 거기에 약해서 은근슬쩍 잘 넘어가기도 하구요 아무튼 둘이 서로한테 약점인거 뻔히 보이는데 그냥 이어져서 바로 사귀면 되겠다 싶네요. 수가 무게감 있어서 밸런스가 좀 맞은거 같아요 |
|
고렘펙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도서에는 개인적 의견과 스포일러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미인공 감자수...표지가 넘 맛나보여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사버린 책입니다ㅋㅋ 그냥 가벼운 복싱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형 얘기도 있고 다른 인물들도 매력있고,,생각보다 더 집중해서 봤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녹다운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ㅈㅇㄹ에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책이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그때 완결을 못봤어서 완결을 볼수있는건 좋긴한데 분명이 둘이 텐션이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19금이 아닌건지.. 외전에도 씬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읽으니 역시 재밌었어요. 수가 진짜 감자수의 정석이예요ㅋㅋ |
|
스윗하게 녹다운을 본 후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주의바랍니다 표지의 공 캐릭터와 수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너무 좋아서 흥미가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익숙한 클리셰대로 진행되지만 나름 그걸 비트는 요소가 있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 때문에 후반부에 가까워질수록 몰입력이 높아졌습니다 |
|
화차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1권 리뷰입니다. 연재때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검색해서 구매했습니다. 엄청 잘생기고 잘난 최수호와 권투를 좋아하는 정열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 내용이 열이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아무렇지도 않게 빼앗고 나서 바로 관심없다고 말하는 수호에서 주먹을 날리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벌써 재미 있습니다. 두근두근 최수호의 짝사랑을 볼 생각에 벌써 좋습니다. 역시 소꼽친구 이야기는 짱이죠. |
|
어린 시절부터 형을 따라 도장을 다니며 운동을 하고 전도유망한 아마추어 복싱 선수였던 정열은 역시 복싱 선수였던 형이 시합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것을 계기로 체대 진학을 포기합니다. 한길만 걸어온 정열은 형과 부모님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진로를 수정해야하고 그 와중에 의지하던 첫 여자친구는 정열의 소꿉친구 최수호를 좋아한다 하고 최수호는 정열에게 열열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정열은 우유부단하고 최수호는 막무가내지만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미성숙한 청춘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조숙하게 표현되서 스토리와는 괴리감이 있어요. 정열, 최수호, 양용배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나름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정열과 최수호의 로맨스이자 불안한 청춘들의 성장 소설 느낌입니다. |
|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화차 작가님의 스윗하게 녹다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화차 작가님 소설은 좋아하는 편이어서 스윗하게 녹다운을 연재할때 앞부분 보고 단행본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ㅎ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무척 재미있는 소설입니당. 여우공보고 싶으면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여우공이랑 무뚝뚝한 체육계 수?? |
| 열은 자신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뺏어간 수호와 싸우나 비맞은 강아지같은 수호를 차마 내치지못합니다 불우의 사고로 장애를 가진 형의 고집으로 복싱을 그만두게 된 열은 막막한 앞날에 방황을 하는데요 초반 수호의 무대포적인 행동에 당황하였지만 상처가 많고 그만큼 열을 맹신할정도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갔습니다 가족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열을보니 답답하면서도 어쩔수 없는 그 상황이 너무나 공감가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