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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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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상담경험을 밑바탕으로 심리/신경학적인 통찰력으로 실질적인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서로 그릇된 결혼생활은 부부, 자녀에게도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것은 크나큰 고통이 뒤따른다는것을 적나라하게 얘기해줌으로써, 결혼의 가볍게 여기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메세지를 많이 들려주고 있다. 결혼과 이혼이 너무나도 심플하고 흠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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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상담경험을 밑바탕으로 심리/신경학적인 통찰력으로 실질적인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서로 그릇된 결혼생활은 부부, 자녀에게도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것은 크나큰 고통이 뒤따른다는것을

적나라하게 얘기해줌으로써, 결혼의 가볍게 여기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메세지를 많이

들려주고 있다. 결혼과 이혼이 너무나도 심플하고 흠이 되지 않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회나와 일을 하다보면 그런 경험들이 사람들에게 매우 안좋게 여겨지기도 한다.

자신의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는건 매우 어려운일이다. 서로 모르고 몇십년을 남남으로 지내다가

서로 알아가는 연애과정을 통해 결혼을 결정하고,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결혼생활을 하기까지

갖가지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러한 부모나, 당사자, 사역자들을 위해서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있다.

책 중간에 들어간 일러스트를 통해 스토리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가고있어, 몰입력을 더욱 충실하게 해주고,

더불어, 남녀간의 심리적 관점에서의 입장차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현재 커플이나 혼자사는 싱글들에게 연애/결혼에 대한 관점을 다시금 아로새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경적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다소 종교적으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이해가지 않는

막연한 믿음에 대한 이해불가적인 내용들이 조금은 힘들 수 도 있을 것 같다. 서로 믿는 존재가 다르기에

생겨나는 괴리감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진리만큼은 종교와는 무관하게 자신만의 신념대로 생각하고 나가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리라고는 생각치않는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학/심리학적 요소들이 매우 짙게 깔려있다.

1부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를 순간의 선택, 2부 도대체 어떤 살마을 만나야 되는거야?,

3부 만날 때 꼭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세부적인 조언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항상 주안점은 자기안의 문제점을 찾고, 나를 가장 잘 알아가는것이 중요하는 점이다.

의구심을 품을것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면 자신의 연애대상을

찾을 수 있으며, 어떤사람을 만나야 할까라는 막연한 의구심부터 버려버리라고 한다.

더불어 주의해야할 성격유형을 세가지로 나눠 미리 경계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말도 함께

곁들여주어, 자제와 경계의 미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가장 내가 인상깊게 본 부분은 3장의 완벽한 인간은 없다와 행복한 결혼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부분이다.

평생을 함께한 동반자와 함께 살면서 어떻게 서로 아무런 노력없이, 싸움없이 하나가 된가는 것일까?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생각만으로도 극복하기 어려운 과제인데, 아무래도 이 사이엔 인내심과

서로를 향한 이해심이 동반되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렇다고 무작정 인내하는것도

요즘시대에는 동떨어진 일이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을때에는 충분이 바로잡기 위한 노력도

서둘러야 한다는것을 말하고 있다. 나 역시 그 의견에는 공감하고 있다.

살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되어 손해나 상처를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그 때마다 일희일비할 일이 아니라 정말 내가 어떻게 극복할지를 우선 생각하고, 차분히

문제를 해결해하는 방법부터 강구해야 할 것을 얘기하고 있다.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가면서

설명해준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였으며, 배우자 선택에 있어 어떠한 점을 고려해야하는지를

면밀하게 설명한 부분 또한 매우 실용적인 tip을 알려주어서 실생활에서 어떠한마음가짐을 갖어야

하는지를 독자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장치해둔 점이 독특하였다.

인생을 좌우할지도 모르는 연애나 결혼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동정심이나

기타 감정들에 의해서 부자연스럽게 결혼하는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남들이 하니까 막연하게 대충 맞는 사람과 짝지어진다는것은 생각이 있는 인간들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며, 죄악이 될 것 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멋진 커플을 기대한다는 게리토마스의 말을 맺음으로 이 책은 성스럽게

종지부를 찍는다. 물론 내가 독실한 기독교신자는 아니지만 일리가 있고, 순리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공감가는 부분역시 많았으며, 부드럽고 설득력 있는 저자의 설명이 매우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연애를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h*****7 2014.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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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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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정말 깊게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요즘 시대의 젊은 남녀중에 대다수는 정말 생각없이 빨리 맺고 빨리 깨지는 얕은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정말 연애하고 사랑해야 한다면 정말 이 책을 읽어보고 연애에 대해서 더욱 더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정말 큰 일침을 주고 가르침을 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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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정말 깊게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요즘 시대의 젊은 남녀중에 대다수는 정말 생각없이 빨리 맺고 빨리 깨지는 얕은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정말 연애하고 사랑해야 한다면 정말 이 책을 읽어보고 연애에 대해서 더욱 더 깊이 깨닫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정말 큰 일침을 주고 가르침을 줄 것이다.

t******7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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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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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 lalilu     이 책은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그동안 연애와 결혼 관련된 책들을 적지 않게 본 것 같다. 왜냐하면 배워야하기 때문이기도 했고 남녀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그랬다. 그런데 대부분이 대동소이 하였다는 인상을 많이 받게 되었다. 그것은 기독교와 비기독교를 떠나서 심지어는 스님이 쓰신 결혼에 대한 조언까지도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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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lalilu

 

 

이 책은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그동안 연애와 결혼 관련된 책들을 적지 않게 본 것 같다. 왜냐하면 배워야하기 때문이기도 했고 남녀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그랬다. 그런데 대부분이 대동소이 하였다는 인상을 많이 받게 되었다. 그것은 기독교와 비기독교를 떠나서 심지어는 스님이 쓰신 결혼에 대한 조언까지도 읽어보았지만 큰 인상을 받지 못했던 것이 지난 책읽기이었다면 이번 게리 토마스의 연애학교는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결혼에 대해서 그리고 연애에 대해서 어떤 관점과 자세로 더 나아가서는 어떤 가치관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을 읽으며 잊어버리고 있었던 연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무언가를 다시 생각해주게 만드는 책이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연애를 시작하지 않은 청년들이나 연애 가운데 있는 청년들에게도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저자는 연애에 대해서 분명하게 어떤 말씀의 기준으로 해야 할 것인지 이 책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이 마태복음 6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이 말씀에 근거하여 모든 관계를 설정해야 할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우리의 삶에 중심으로 하는가? 그것을 위해서 연애까지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에 복종할 수 있겠는가? 하는 이 질문이 이 책의 중심내용이자 핵심내용이다. 그러므로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책의 내용이 자신들과 전혀 상관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의 그의 의라는 범주를 자신의 전 생애에 확장시키려하지 않고 연애와 사랑과 결혼은 제외시키려고 하는 자들에게도 이 책의 내용은 상관없게 된다. 왜냐하면 그런 자에게 있어서 연애와 사랑과 결혼은 주님께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도전받고 앞으로의 연애와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고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나는 이 주제를 주님 앞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려는 태도를 지향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외모만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돈이 없으면 안 된다고 물질만큼은 주님 앞에서 꼭 붙자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평생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해 나갈 인생의 동반자요 배우자를 만나는 것에 과연 나는 얼마나 성경적인 기준으로 생각하였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무엇보다 젊은 청년들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이 결혼 전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삶에 중요한 결정을 앞에 두고 성경적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바로잡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적으로 바른 연애를 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며 교회에 큰 덕을 세울 수 있는 아름다운 커플이 되며, 그 커플을 통해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대해보게 된다.

 

l****u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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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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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토마스의 "연애학교"는 그리스도인의 품격있는 연애에 대한 지침서와 점검서이다. 물론, 그리스도인만의 연애학교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연애를 통해 삶의 동반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사랑은 중독과 같다. 저자는 사람들은 사랑과 사랑에 빠지며 마약과 같은 현상의 중독성이 있다고 했다.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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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 토마스의 "연애학교"는 그리스도인의 품격있는 연애에 대한 지침서와 점검서이다. 물론, 그리스도인만의 연애학교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연애를 통해 삶의 동반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사랑은 중독과 같다. 저자는 사람들은 사랑과 사랑에 빠지며 마약과 같은 현상의 중독성이 있다고 했다. 이를 조심하라는 것이다. 중독을 콩깍지로 표현되지만 그만큼 강력한 반응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한번 사랑에 빠지면 사리분별을 하지 못한다.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마음과 귀가 열리지 않는다. 상대에 빠져있기 때문에 상대에 취해있는 것이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렇지만 위험한 인생의 길을 걷을 수 있다. 사랑은 위험을 동반한다. 낭만적인 사랑에 우리는 빠지는 꿈을 꾸지만 사랑은 결코 낭만만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을 걸고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잘못된 사랑의 길은 평생을 후회한다. 한번의 잘못된 사랑의 길을 들어서는 이들은 힘겹게 사랑때문에 싸우며 살아간다.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어리석음을 줄이며 현명한 사랑을 하도록 저자는 연애학교를 젊은이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길은 현명함이다. 현명한 연애와 결혼은 기쁨이다. 저자는 여러가지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권면하며 부탁한다. 절대로 동정심에서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다. 짧은 연애와 잠간의 잠자리를 통해 자신을 버리지 않도록 한 것이다. 버린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인생에 의미를 두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행복한 결혼을 위한 조언을 담아 애정스럽게 이야기한다. "행복한 결혼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남녀의 차이는 오랫동안 연구되어졌다. 그럼에도 남녀의 차이로 인해 많은 쌍들이 힘들어한다. 남자의 성격, 여자의 성격은 남녀의 심리적 차이에서부터 이해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른 성향이 있지만 남자와 여자는 기본적인 심리가 다르다. 이해할 수 없는 심리는 우리가 공부해야 한다.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야 할 관계가 남녀관계이다.

 

 저자는 이 책의 말미에 "예수님이라면 데이를 어떻게 하실까?라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애정관계를 구체적으로 영적 교훈으로 지도하고 있다.

 

 " 애정의 표출을 자제하고 상대를 향한 하나님의 더 큰 선에 따르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의 행위다"

 

"당신을 값싸게 팔지 마라"

 

두 문장이 더욱 가슴에 새기며 연애에 있어서 현명한 대처를 갖게 된다면 행복한 결혼을 꿈꾸며 함께 할 동반자를 만나게 되며 지속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두 딸에게 이 책을 함께 읽도록 권하고 싶다.

p***1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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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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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는 저자 게리 토마스는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로 사역하고 있으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이 무엇인지 기도하는 사역자다.   이 책 연애학교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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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는 저자 게리 토마스는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로 사역하고 있으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이 무엇인지 기도하는 사역자다.

 

이 책 연애학교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을 위해 연애와 결혼에 관해 성경적으로 쓰여진 책이다. 물론 비그리스도인들이 보아도 많은 도움과 유익이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단지 종교적으로 거부감만 없다면 이 책은 가장 인간다운 연애에 관한 설명서가 될 것이다.

 

우선 저자 게리 토마스는 신을 믿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남녀의 출발점을 확인해야 한다. 진화심리학의 관점으로 본다면 남녀는 자연선택에 의해 각자 최선의 선택으로 진화하여 본능적인 성적 추구로 인해 남녀가 짝을 지어 생명을 잉태하여 살아간다.

 

그러나 종교적인 관점 즉, 신의 세계관으로 이 세상과 사람을 보면 진화론과 아주 많은 차이점이 발생한다. 신의 세계관으로 사람을 본다는 것은 신의 성품이 사람에게 깃들여져 있다는 이론이다. 다시말해 신은 본래 이 세상을 지은 조물주인데, 그 조물주는 정의와 공의, 그리고 사랑이라는 속성을 가진 영적 신이다.

 

따라서 신의 형상으로 지은 인간은 자연스럽게 신의 성품을 닮은 인격체인 것이다. 나를 낳으신 부모님을 닮은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이 책 연애 학교는 이러한 신의 형상과 우주의 본래 질서속에서 출발할 때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남녀간의 만남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해석할 수가있다.

 

저자는 1챕터에서 남녀간의 만남은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를 순간의 선택이라고 말한다.

이 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내 맘대로 이끌리는대로 누구를 좋아하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 그리고 자본주의 구조속에 갇힌 젊은이들의 결혼조건은 사랑보다 돈이 우선인 경우가 많다. 돈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사실 정상적인 것 또한 아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만남의 선택은 하나님 나라에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지 충분히 시간을 두고 기도하면서 만남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천생연분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해석하는 천생연분은 세상이 말하는 한눈에 뿅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연분이 아닌 각자가 부족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사랑과 도움의 역할로써의 만남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을 만나야 되는 걸까 

저자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찾아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 곳은 신앙을 가진 사람을 잘 알 수 있는 교회이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수년간 함께 있으면서 서로를 가장 잘 알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그 사람의 영성과 자세와 태도를 확인할 수 있다. 그가 겸손한 그리스도인인지 가정과 자녀에 충실하며 믿음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인지 알 수가 있다.

 

주의해야 할 성격유형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첫째, 받기만 하는 사람

둘째, 당신이 존경할 수 없는 사람

셋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미성숙한 사람이다.

 

그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후 만날 때 꼭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완벽한 사람이나 완벽한 결혼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자. 어떤 사람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재벌2세와의 결혼생활만 생각하며 이기적인 대화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될 수 있는 한 멀리하자.

 

다시 말하지만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어떤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거부감으로 비판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러나 종교가 가진 힘은 결혼에서 건강한 생활로 나타난다. 무엇보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힘이 있다. 따라서 이혼을 밥먹듯이 하는 이 세상과 다른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으로 본이 된다. 그렇다고 기독교인들이 이혼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그만큼 결혼이 무엇인지 각자가 기도하면서 충분히 서로 알아가는 훈련을 쌓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연애하는 중에 서로 꼭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것은 여가에 대한 생각, 생활환경에 대한 대화, 자녀에 대한 생각이다. 서두에서 말했듯 신의 형상이 깃든 인간은 서로가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자그마한 변화의 시작을 기점으로 서로가 보완하며 나아가는 존재라고 말했다. , 개인의 독특한 개체로서 말하고 듣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럴때 인간, 인격체로써의 가치를 이 세상에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남녀간의 사랑도 이와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다. 서로의 대화속에서 신의 성품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 줄기는 가정으로 연결된다. 남녀간의 만남의 최종목적은 하나님 나라이다. 둘만의 사랑과 가정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래서 이 세상에 변질되고 왜곡된 사랑과 가정을 회복시키는데 그 본이 되는 데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연애와 결혼은 가볍게 진행될 수가 없는 것이다.

 

저자 게리 토마스는 비위 맞추어주는 식의 글이 아닌 솔직하게 드러내고 지적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정성가득 믿음의 필체로 써 내려갔다. 싱글남녀, 결혼을 앞둔 남녀, 연애중인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책이 될 거 같다.

l*****c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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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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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어떻게 연애를 해야하고 하나님안에서 어떤식으로 가정을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을 때 읽은 책이라서 인지 몰라도 더욱 마음에 와 닿고 내 미래 가정에 대해 공부하고 기도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서 너무 좋았다. 가정 뿐만이 아니라 내 신랑감에 대해서도 어떻게 기도하고 또 가정을 꾸려나갈때 내가 하나님안에서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할지 더욱 고민하고 기도할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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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어떻게 연애를 해야하고 하나님안에서 어떤식으로 가정을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을 때 읽은 책이라서 인지 몰라도 더욱 마음에 와 닿고 내 미래 가정에 대해 공부하고 기도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서 너무 좋았다. 가정 뿐만이 아니라 내 신랑감에 대해서도 어떻게 기도하고 또 가정을 꾸려나갈때 내가 하나님안에서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할지 더욱 고민하고 기도할수 있는 책이라서 더욱 감사하고 나에게는 귀중한 책으로 남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5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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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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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혼을 마음에 두고 이성교제를 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흔히 ‘결혼학교’라고 부르는 과정에 해당하는 책이라 볼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강조점은 간단하다.   무엇보다, 사랑의 감정에 속지 말라고 강조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사랑이라는 감정적인 끌림, 성적 매력 등은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기간이 1년~1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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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혼을 마음에 두고 이성교제를 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흔히 ‘결혼학교’라고 부르는 과정에 해당하는 책이라 볼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강조점은 간단하다.

 

무엇보다, 사랑의 감정에 속지 말라고 강조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사랑이라는 감정적인 끌림, 성적 매력 등은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기간이 1년~1년 6개월 정도밖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졌다고 해서 거기에 인생을 거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랑이란 감정을 결혼에서 제외시키라는 말은 아니다. 사랑이란 감정은 대단히 소중하고 중요한 감정이지만, 그럼에도 그 감정적 끌림에 속지 말라는 것을 강조한다(물론 책을 읽다보면 왠지 사랑이란 감정을 폄하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많긴 하다).

 

다음으로 저자는 이러한 감정적 끌림보다 더 중요한 것이 비전과 사명이라 말한다. 마태복음 6장 33절을 예로 들며, 하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지, 하나님의 나라보다 이성간의 애정을 먼저 구하라고 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물론, 조금 억지스러운 주장이긴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성간에 같은 비전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럴 때, 함께 걷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도 사명이라는 건강한 울타리 안에서 말이다.

 

저자는 거듭거듭 감정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것을 경계한다. 뜨거운 감정보다는 성품을 보고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 그리고 겸손한 영성의 소유자를 찾으라는 것. 그리고 행복한 결혼은 결코 그냥 주어지지 않기에,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노력을 해야 함을 말한다. 이런 노력으로는 서로 겸손할 것, 서로 용서할 것, 갈등을 건강하게 처리할 것, 서로 소통할 것, 서로 기도할 것, 친구를 사귀고 유지할 것 등을 말한다.

 

아울러서 결혼생활은 동반자적인 관계를 유지함이 중요하다 말한다. 그렇다. 결혼생활이란 각각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다. 그 길이 때론 힘겨울 수 있다. 그럴 때는 서로의 다리를 주물러주고, 지친 머리를 기대며 가는 것이 결혼생활이다. 때론 그 길이 절망의 길일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서로를 일으켜주며 가는 것이 동반자의 길이다.

 

때로는 이 도움이 상대의 삶을 살려낼 수 있는 절대적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돕는 배필’의 의미이다. 돕는다는 단어는 신적 도움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이런 부분에 있어 사실 저자의 견해와 다를 수도 있겠다. 저자는 배우자가 결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기본적으로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 안에서 배우자는 상대에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도움, 신적 도움을 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결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마치 그런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 서로를 세워나가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 기억하면 좋겠다.

 

결혼을 앞둔 청년들 뿐 아니라, 모든 이성교제를 꿈꾸는 신앙의 청년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h***r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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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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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책은 우리가 상대방의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배우자감으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준다 이 책은 원치않게 독신으로 사는 크리스쳔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데 이는 통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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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책은 우리가 상대방의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배우자감으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준다
이 책은 원치않게 독신으로 사는 크리스쳔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데 이는 통쾌하기까지 하다
 
 
연애 중에 드러나는 남자의 약점을 무시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준다
결혼하면 반드시 그것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 생각해보니 결혼 전에 이런 행동을 했었어" 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의 좋은 구성 중 하나는 각 단원에서 이야기한 것을 큐티처럼 우리 삶 속에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정말 어렵다.
특히 신앙이 다른 두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루는 것은 더욱이 말이다
나 또한 그런 결혼을 한 선배로서 불신자와의 결혼을 고민하는 청춘들의 귀감이 되는 멘토이고 싶다

결혼 준비 중 넘을수 없는 문제를 발견했음에도
파혼이 두려워 결혼으로 이어지면
이혼으로 갈 확률이 높다

나이 먹는게 두려운 청년들에게
  <결혼은 언제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하다 > 

 

k*****0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게리토마스의 연애 학교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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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리토마스의 연애 학교를 읽으며..   고등학교 때부터 쭉 이어온 인연이 지금까지 6년이란 시간 속에 함께 하고 있는 여자 친구에 매번 감사한 마음이다. 3년 쯤 되었을 때 유학을 가는 바람에 지난 3년간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실력도 갖추어서 내년에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된다.   벌써부터 들뜬 마음에 하루가 멀다 하고 올해가 지나고 내년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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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리토마스의 연애 학교를 읽으며..

 

고등학교 때부터 쭉 이어온 인연이 지금까지 6년이란 시간 속에 함께 하고 있는 여자 친구에 매번 감사한 마음이다. 3년 쯤 되었을 때 유학을 가는 바람에 지난 3년간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실력도 갖추어서 내년에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된다.

 

벌써부터 들뜬 마음에 하루가 멀다 하고 올해가 지나고 내년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한편으로 두려운 마음에 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요즘 들어서 문득 지난 몇 년간 무엇을 했는지 회의감이 들 정도로 성과가 크지 않다. 단지 군 복무 끝내고 목돈 모아서 지방에 집 장만 할 수 있는 능력 갖추고 내 후년에 다시 대학을 진학하려고 내년에는 회사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 하면서 결혼도 생각하니 이 머리 저 머리가 아픈 게 아니다.

 

솔직히 남들에 속 시원하게 털어 놓는 성격도 아니고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서 일들이 지겨워지고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은 값을 병정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 자신이 병정놀이를 하는 것보다도 직접 내가 기술을 만들고 내가 기술을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때 행복함과 느낌을 가지는 것을 바란다.

 

하지만, 솔직히 지금 현 시점 속에서 기술력도 크지 않고 실무적인 부분도 현 회사에서 배워야 되는 것도 맞다 하지만 정석에 맞지 않은 일 내 옷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듯 한 찝찝함 느낌 속에서 속이 이글이글 섞어 간다.

 

그래서 여자 친구에도 하지 못하는 만들은 내 자신을 모르는 블로그에서 자연스럽게 작성하게 된다. 그렇다고 전부 다 털어 놓는다면 나도 옷을 다 벗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지만 그 중 가장 큰 문제가 있다. 현실 속에서 문제는 그런 대로 내 문제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연애문제가 있다. 외국 생활을 오래 하다 보디 문화적으로 차이도 많이 나게 되었고 말하는 습관 행동하는 습관들이 어떻게 변화 되었을지도 의문이다.

 

솔직히 매일 스카이프로 얼굴 보면서 대화를 했지만, 어려운 부분은 잘 못된 습관이 전염 되면 골치 아프기 때문이다.

 

일전에 아침형 인간이 내가 여자 친구를 깨우려면 죽을힘을 다하고 싸워야 했던 일들을 생각하면 아찔한 것처럼 밥도 못하는 바보 같은 사람이지만 외국에 가서 많이 배웠다고 자랑까지 하면서 매일 먹고 싶어 내가 해줄게라는 말만 매일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침에 못 일어나고 내가 해야 될 것은 뻔 할 뻔 짜이다. 그렇다고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이제는 얻어먹고 살아야할지도 모른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말이다.

 

그래서 기가 죽지 않을까 자신감이 많이 상실되지 않을까 라는 점도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부분 속에서 그녀에게 부끄러운 보습을 보이지 않고 싶기에 미리미리 준비하고 싶어 요즘 들어 연애와 결혼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다.

 

오늘도 ‘연애학교’라 하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게리 토마스란 사역자가 쓴 책으로써 영적인 의미도 도포되어 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의견이 일치 되는 사람과 결혼을 하라는’ 부분이다.

 

난 그녀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주로 대화의 내용은 오늘 감사, 후회 점들을 정리해서 서로 공유를 하면서 나눈다. 특히 사사로운 감정으로 서로 서운 함 감정이 들 때 힘 빼는 말을 아래보다는 반어법을 사용하기로 약속을 하듯이 일들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기분이 묘하게 나쁘지만 그녀가 나를 더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어 지금은 행복하다. 또한 그녀와 의견이 대립이 되더라도 서로 양보하기 보다는 타협을 하여서 서로의 의견을 맞추어 가는 부분에 있어서 그녀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다.

 

솔직히 진실한 부분과 책임감 있는 그녀에 모습에 반한 것일지도 모른다.

 

PS
이 책을 통해서 3인칭으로 생각하는 관점이 생겼습니다. 나, 여자친구, 하나님이라는 3인칭으로 볼 때에 서로만 대면 한다는 생각보다 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연애와 영적인 성장을 얻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w******m 201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연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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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를 다룬 많은 책들은 있었지만 크리스쳔의 입장에서 연예를 하고 어떤 배우자를 두어야 하는 지를 쓴 책은 읽지 못한 것 같다. <연예학교>는 이제 결혼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이성교제를 하는 젊은 청춘들을 위해 쓴 책이다. 누구든지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나이를 들수록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이 더 예뻐보인다. 예뻐보인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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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를 다룬 많은 책들은 있었지만 크리스쳔의 입장에서 연예를 하고 어떤 배우자를 두어야 하는 지를 쓴 책은 읽지 못한 것 같다. <연예학교>는 이제 결혼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이성교제를 하는 젊은 청춘들을 위해 쓴 책이다. 누구든지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나이를 들수록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이 더 예뻐보인다. 예뻐보인다는 것은 마음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며, 그에게 배울만한 점이라든가 오랫동안 함께 있고 싶고 대화를 나누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의미한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도 없고 완벽한 배우자도 없다. 조금씩 단점들이 있으며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고는 할 수 없다. 연예를 할 때와는 달리 막상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할 때 그 부담감과 책임감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서로 한평생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크리스천은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과 교제하여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이 은연 중에 있는 듯 싶다.


오랫동안 그 얘기를 듣고 자라와서 이 책은 내겐 다른 의미로 읽어두어야 할 것 같았다. 저자는 사랑의 감정에 속지 말라고 말한다. 내 마음에 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사랑에 눈먼다는 말처럼(콩깍지 끼였다와 같이) 그의 단점보다는 모든 것들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사소한 단점도 눈감아 넘어버리며 감정에 빠져버리면 그 외의 것은 생각해보지 않는다. 저자는 그 사랑이라는 감정에도 유효기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기껏해봐야 1년에서 1년 반 정도밖에 지속되지 않으며 풋사랑을 하듯 사랑이라는 감정에 자신의 인생을 소비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결혼에 이르기 위해선 사랑이라는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불필요한 감정소비는 분별하지 말하는 내용이다. 즉, 사람을 선택할 때는 일순간에 휘몰아치는 감정에 치중하기 보다는 마음의 중심을 보고 항상 겸손한 사람을 찾으라고 한다. 내 배우자가 과연 자녀를 낳고 그 자녀에게도 내 아내와 같은 여자를 사귈 수 있는지 물을 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인지 되물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우린 결혼생활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다. 인생을 함께 걸어거야 할 동반자며 친구라는 것을. 각자의 삶을 살아온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루었을 때는 이렇게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동반자라는 것은 힘들 때 같이 있어주고 위로해주며 그가 어떤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조력자로써 격려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나홀로족이나 이혼가정이 급증하는 이 시점에서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배우자를 선택해야 옳은 지에 대해 곰곰하게 생각해 본 책이다. 신앙이라는 힘은 그래서 단단히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끈과 같다. 하나님 안에서 좋은 배우자를 택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모든 젊은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순간의 선택이 아닌 진지하게 따져보고 자신과 배우자가 고민해봐야 할 점들은 짚고 넘어갔으면 좋을 듯 싶다.

이달의 사락 c******d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