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은 쉽지만 임팩트있게 잘 쓰여진 책입니다. 이제 직장을 시작하는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존재하는 세대간의 차이지만 궁극적인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저자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은 실화 중심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잘 와 닿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더 변화될 시대에 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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