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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쉽지만 임팩트있게 잘 쓰여진 책입니다. 이제 직장을 시작하는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존재하는 세대간의 차이지만 궁극적인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저자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은 실화 중심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잘 와 닿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더 변화될 시대에 대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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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직장인이나 직장생활 중에 이런저런 직장내 어려움, 인간관계 애매함 있을때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요. 쉽고 금방 읽혀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그간의 저자의 경험과 최근 이슈를 잘 믹스해서 흥미롭게 엮었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인용된 문구때문에 다른 책이나 글을 찾아보게 되기도 했구요. 재미와 실용 두가지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