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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도 유리짱 좋네요~ 키시하라와 더욱더 친해져서 유리 양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1권에서는 유리네 집안사정이 복잡한가 싶었는데 이번 2권으로 대충 알 수 있었어요! 저는 시골 일상계는 많이 읽어왔지만 이렇게 컬러페이지에서 보고 싶었던 책은 처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목과 상관없이 요리나 배경, 캐릭터가 컬러풀하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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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장은 요리를 잘해 2권 구매했습니다.
##### 고1이 된 오바나 유리의 첫 지방 생활. 첫 기숙사는 전에 온천여관이었던 오색관! 온천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동갑내기 기숙사장 키시하라 마야의 요리가 너무 맛있는데…? 고1이 된 오바나 유리의 첫 지방 생활. 첫 기숙사는 전에 온천여관이었던 오색관! 온천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동갑내기 기숙사장 키시하라 마야의 요리가 너무 맛있는데…? #####
추천드려요 |
| 백합 일상물로써 완성도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등장인물들의 설정 등도 좀 더 자세히 파악이 되면서 재미가 증가한다. 새로운 등장인물도 나타나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다. 그리고 주인공 유리가 목욕 덕후라는 속성 덕분인지 틈틈히 서비스신도 나오면서 더욱 취향 저격이 되고 있다! 주요 등장인물들은 2권까지 얼추 나온ㅈ것 같고 진짜배기는 3권 부터라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