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책다람에서 출간된 김동인 작가의 마음이 옅은 자여 근현대 한국문화읽기 시리즈 3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마음이 옅은 자라 이 과연 좋은 의미일까요? 나쁜 의미일까요? 마음이 옅어서 이기적이게 된 걸까요? 약간 이 마음이란 게 하나의 도덕적 가치관 이런 느낌일까요? 마음의 양심을 뜻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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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이 천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것이 이런 봉건제와 신식 연애가 충돌되는 이야기를 누군가의 눈을 빌려서 쓰는 것 보다 서간체로 하는 것이 서간체로 누군가에게 써보내는 내용 속에서 그 답답한 상황을 제대로 알려주는 그리고 이 시대의 상황을 제대로 알게 되는 연애의 이면을 보는 것 같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