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이무영의 전작인 제1과 제1장의 속편이다다른 제목으로 소개가 되기 때문에 부제를 보지 않는다면 속편인 줄 모르는 작품이다속편에서는 더욱 그 당시 농민들의 삶의 부조리 그리고 그들이 땅에 가지고 있는 그 마음과집착등을 잘 보여주는 정확한 농촌의 실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다새삼 대단한 작가라고 느껴진다
이 작품은 이무영의 전작인 제1과 제1장의 속편이다 다른 제목으로 소개가 되기 때문에 부제를 보지 않는다면 속편인 줄 모르는 작품이다 속편에서는 더욱 그 당시 농민들의 삶의 부조리 그리고 그들이 땅에 가지고 있는 그 마음과 집착등을 잘 보여주는 정확한 농촌의 실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새삼 대단한 작가라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