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이라는 작가의 눈으로 보고 느낀 작품은 항상 세대를 풍자한다집이라는 지금 시대도 어울리는 이 작품 채만식이라는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신랄한 비판과풍자가 이 작품속에도 가득하다그런 그의 작품들과 달리 그의 인생이 전혀 다른 친일행적부인들에게 준 상처등그에게 과연 집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였을까자식들에게도 여러가지 그의 후일담과 함께 안타까운 작품이다
채만식이라는 작가의 눈으로 보고 느낀 작품은 항상 세대를 풍자한다 집이라는 지금 시대도 어울리는 이 작품 채만식이라는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신랄한 비판과 풍자가 이 작품속에도 가득하다 그런 그의 작품들과 달리 그의 인생이 전혀 다른 친일행적 부인들에게 준 상처등 그에게 과연 집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였을까 자식들에게도 여러가지 그의 후일담과 함께 안타까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