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선물에 관한 서적은 극히 드문 편인데요.. 너무 당연한 상식이나 기술적 분석 내용을 다룬 책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이 책은 저자만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고 해선 매매자들이 주로 거래하는 나스닥, 항셍, 골드 등의 상품의 특성 및 매매기법을 잘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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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필승 실전기법’ 저자: 최익수 저의 경우 처음에는 해외선물 이라는 분야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래리 윌리엄스'나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존경하는 트레이더 분들이 해당 상품들 또한 거래 하였음을 책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었고, 금융시장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라 생각되어 필자 또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해당 분야를 공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할 수 있습니다. - Crude Oil 및 항셍선물 등의 상품들이 어떤 속성을 가졌고, 해당 상품들의 매도자와 매수자의 격돌과정과 세력들이 어떻게 수익을 챙기는지, 거래량과 차트를 이용하여 어떠한 전술을 펼치는지 등 다양한 관점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는 뜻 깊은 책이였습니다. - 평소에 기술적 분석 공부로 배웠던 차트 패턴 및 캔들 차트가 해외 시장에는 어떠한 속성과 의미를 가지는지, 해외선물 시장에서 추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등 저자는 여러가지의 차트 이미지와 세세한 이동 평균선 표시 및 라인 등으로 독자들이 헷갈릴 만한 부분을 친절히 풀어가며 설명해주십니다. - 뿐만 아니라, 여러 상황에 따른 청산 방법과 선물시장의 위험성을 강조해 주시는 등 해당 분야의 책을 처음 접하게된 사람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살면서 여러 도전도 해보고 고난과 역경, 행복 등이 찾아올 텐데, 자본주의 시대에 태어났으면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입니다. - 본 글은 선물투자를 옹호하는 글이 아니며 투자의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 인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