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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분의 생각을 살찌워 삶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한 책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앙정상스레 차려냈습니다. " 책을 읽기전, 눈에 들어오는 출판사의 소개처럼 책밥상 책을 읽고나면 조금 더 삶을 살아낼만 해집니다. 기꺼이 이방인 이라는 책은 책밥상에서 나온 '딱1년만 쉬겠습니다' 를 좀 더 친절하게?! 풀어낸 느낌 입니다.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작가님의 천진난만?!(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한 생각과 삶에 대한 통찰력이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일상에 지친분들이 잠시나마 책을 읽으며 대관령으로 여행을 떠나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작가분은 여름에 다녀오셨는데 읽는 지금은 예쁜 단풍이 들었겠네요. 직접 그 모습이 보고파지는, 훌쩍 그곳에가서 짐을풀고 주변을 걷고파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잔잔하지만 뼈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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