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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도 언젠가 잊혀지겠지' 제목에 홀려 원서를 또 샀네요;; 정발이 10월이니 올해 넘어가기 전에 번역판이 나올지도... 그 생각하니 고생하며 읽기 급싫;;; 아무튼 소설과 음악의 경계를 넘어 창작과정을 밀접하게 공유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준 작품이라고 합니다. 선행한정판만 있을 땐 동봉된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데 도서가 정발된 일자인 10월 19일자로 음원 가게에서도 들을 수 있네요. 소설의 제목과 똑같은 노래는 없고 타이틀곡은 ハナレバナレ... 왜 이걸 카타가나로 썻는지 또 모를 일이지만 마침 스트리밍 이용권이 있으니 들어는 드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