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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때문에 상가투자의 시크릿을 알고 싶었다면, 그러한 시크릿은 없다고 먼저 말하고 싶다. 너무나도 기본적이고 당연한 이야기라서 맥이 빠질 정도다. 다만 이렇게 기본적이고 다양한 내용이 상가투자의 밑바탕에 되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상가 투자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너무 쓸데없이 길기만 하고 지금같은 시대에 뒤떨어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자가 개발한 어플인 상가의신을 너무 홍보하고 있다. 해당 앱을 홍보하기 위한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 읽고나서는 실망을 금치 못했다. 다만 좋은 책, 나쁜 책 가리지 않고 읽어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야 나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 줄 아니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