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크 사람들은 죽어 하얀 빛깔의 학이 되어 전장 위로 무리 지어 나르고일본인들은 죽어 야스쿠니에 가서 여전히 천황을 지키고 전우를 만난다고 노래한다지만우리나라 의병들은 죽으면, 산을 넘어 그냥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냥 집으로.’홍범도 장군님뿐 아니라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자신을 희생한 의병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코사크 사람들은 죽어 하얀 빛깔의 학이 되어 전장 위로 무리 지어 나르고 일본인들은 죽어 야스쿠니에 가서 여전히 천황을 지키고 전우를 만난다고 노래한다지만 우리나라 의병들은 죽으면, 산을 넘어 그냥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냥 집으로.’ 홍범도 장군님뿐 아니라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자신을 희생한 의병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