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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지치고 사회에서 갈등하는 모든 청년들이 읽어야 하는 필수 힐링도서
"현대에 지치고 사회에서 갈등하는 모든 청년들이 읽어야 하는 필수 힐링도서"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은 매일 계속해서 무언의 사회적 압박에 시달린다. 아니 사실은 초등학생이 되기도 전부터 우리는 경쟁이 각인처럼 찍힌 끝나지 않는 무한달리기 속에 날 이기는 사람에게서 불안함과 질투심, 그리고 아이러니한 부러움을 느끼고 나보다 뒤처지는 이에게서 승리감과 또 아이러니한 안정감을 얻는다. 좋은 초등학교, 즉 부자들이 많고 똑똑한 영재들이 다니는 초등
"현대에 지치고 사회에서 갈등하는 모든 청년들이 읽어야 하는 필수 힐링도서"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은 매일 계속해서 무언의 사회적 압박에 시달린다. 아니 사실은 초등학생이 되기도 전부터 우리는 경쟁이 각인처럼 찍힌 끝나지 않는 무한달리기 속에 날 이기는 사람에게서 불안함과 질투심, 그리고 아이러니한 부러움을 느끼고 나보다 뒤처지는 이에게서 승리감과 또 아이러니한 안정감을 얻는다. 좋은 초등학교, 즉 부자들이 많고 똑똑한 영재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그들과 친구와 되어 경쟁해야 하고 남들보다 좋은 중학교,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하는 장학생반에 들어야만 하며,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는 이미 순위권 대학교를 바라보며 오로지 남을 이기기 위해서만 살아야 한다. 대학교에 가서 그것이 끝나는가? 아니다. 어른들이 말하던 캠퍼스의 낭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대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그 낭만을 즐기는 이는 바보취급을 받게 되다. 대학은 그저 명문대라는 절대 지울 수 없는 한가지의 스펙을 시작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A+을 받아 좋은 평점으로 졸업, 그 스펙들로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그저 수단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아마 이런 식의 경쟁사회는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청년들을 위한 책은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20대여 스펙을 쌓아라.’, ‘20살에 시작해야 하는 취업준비’, ‘대기업 원서 잘 쓰는 방법등 우리로 하여금 그 책들을 따르지 않으면 조바심이 나게 만들고 있다. 책들은 정말 이게 20대 초반에 전부 준비를 할 수 있을지조차 의심이 드는 정말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하고 청춘의 꽃이라는 20대는 그저 20대 중반에 취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준비기간으로만 만들어 버린다. 실제로 내 주위에서도 이런 책들을 보며 한숨을 푹푹 쉬는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그들이 하는 얘기는 대부분이 공통적이다 너무 늦었다.’ 라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20대 초반에 준비하라는 것들을 막상 20대 중후반이 되어 급하게 준비하려니 너무 늦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대체 나의 20살 땐 왜 자격증을 따지 않고 대학에 심취해 놀아버렸다는 것이다. 당장 여름방학이 지나면 취업원서를 넣어야하는데 어디 인턴을 다닌 경험도 없고 이력서에 쓸 것이 너무나도 없다는 것이다. 청년들을 위한 책이 정말 청년들을 위한 것이지 아니면 자신들의 지난날을 후회하게 만드는 것인지 이렇게 되면 알 수가 없게 된다.

 

정녕 우리는 20대의 초반을 헛되게 보냈는가  4학년의 절반이 지나버리는 동안 나는 나에게 이 물음을 무수히 던졌었다. 그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답은 그럴지도 몰라.”였다. 무수히 내게 하고 싶지도 않은 것들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이제는 그 하고 싶지 않았던 일조차 내가 나태해서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곤 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런 생각은 커져만 갔다.

그러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했던 힐링캠프를 참여하게 되며 다소 황당한(?) 책을 알게 됐다. 내 생전 스펙을 쌓지 말라고 강요를 넘어 당부하는 책은 처음 이었다. 도대체 이건 무슨 책이며 무슨 생각으로 썼을지 의심이 드는 책이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마도 내가 본 청년을 위한 책들 중 유일하게 안도하며 본 책일 것이다.

 

 

청년들에게 왜 이 책이 도움이 되는가.

 

위에 말한 청년들이여 무엇을 하라. 라는 책을 보자. 그들은 이미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공했다. 개천에서 용 난 사람도 있고, 본래 용이었던 사람이 더 큰 용이 되어 버린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방법이었고 그 사람의 상황 속에 맞는 길을 찾은 것이다. 사자는 사자의 길이 있고, 호랑이는 호랑이의 길이 있다. 책에서도 나오듯 우리는 사자가 아닌데 사자의 길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애초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나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닌 나와는 맞지 않는 상황과 길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현실은 물론 갑갑하지만 실은 그보다는 나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현실은 물론 정말로 갑갑하다. 하지만 일부러 그렇게 더 만들어 우리로 하여금 뛰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처럼 분위기를 만든다. 하지만 이것은 많은 경영인들이 위기감을 고조시켜 직원들을 결집시키고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때문에 자기주장은 사라진 채 그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게 만드는 것이다. 책은 그 불안은 무엇이며 실은 그렇게 불안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불행하기만 한 우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행복의 근원은 어디에서 오며 우리는 사실 눈을 가린 채 그 행복을 보지 않고 있었을 뿐 눈을 가린 손을 치우면 행복은 바로 우리 눈앞에서 밝게 빛나고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가 생각하는 강자와 현실에서의 강자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책은 아주 여러 가지 사례를 얘기해 준다. 우리 머릿속에 있는 강한 자는 사실 우리 머릿속에서만 강한 자일 지도 모른다. 그들이 현실을 어떻게 이겨내고 굴복하게 되는지는 모른다. 세상은 그들이 이기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뿐 실은 그들이 굴복하는 것은 무수한 일이며, 실은 현실에서 이기는 자는 우리 머릿속에 있던 강자가 아닌 약자가 승리하는 일이 무수기재한 것이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책에서 알려준다.

 

 

나는 당장 다음 주부터 내가 가려는 방향에 있는 회사들과 미팅이 있으며 동시에 미대생으로서 졸업전시회와 스펙을 쌓기 위한 여러 전시회를 동시에 준비를 해야 한다. 즐거워서 하는 일인가라는 질문은 잊어버린 지 오래였다. 정말 오고 싶어서 왔던 미대였지만 꿈을 키우는 것보단 현실에 수긍하고 윗사람에게 고개 숙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것이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배운 것이 이 것뿐이기에 취업도 당연히 이쪽으로 밖에 생각 할 수 없었다. 현실은 갑갑하고 마치 불 꺼진 길을 혼자 억지로 가는 기분이었다. 책은 그런 방황을 하는 젊은이들의 얘기를 마치 길을 잃고 항해하는 배를 인도하는 등대처럼 내게 들려주었고 실은 그 어두움 속에서도 아직 내가 찾지 못한 여러 가지 길이 존재하고 언제든 나는 다시 그 길들로 출발하고 다시 되돌아와 또 다른 길로도 갈 수 있다는 현실적이며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삶에 지치고 불안감에 찌든 청년들에게 이 책이 주는 의미는 크다.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읽고 그들 마음에 정말 필요한 힐링으로 다가갔으면 한다.

v******0 2013.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화의학으로 힐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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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존재는 아름답다고 붇돋아주는 책들이 쏟아져나온다. 경쟁과 순위 매김이 일상인 현실에서 위로와 위안을 주는 달콤한 말이 가득하다. 하지만 전국에 힐링 열풍이 몰아쳐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꿈을 쫓을 때까지 사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라고 말하는 저자도 다름이 없을 것 같지만 아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생물과 사람들 동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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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존재는 아름답다고 붇돋아주는 책들이 쏟아져나온다. 경쟁과 순위 매김이 일상인 현실에서 위로와 위안을 주는 달콤한 말이 가득하다. 하지만 전국에 힐링 열풍이 몰아쳐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꿈을 쫓을 때까지 사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라고 말하는 저자도 다름이 없을 것 같지만 아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생물과 사람들 동일하게 보며 오히려 사회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능을, 자신을 따르라고 한다.


# 이미 우린, 위대한 생존자

 만병통치약은 없다. 사람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약을 먹어야 효과가 있다. 때로는 자신이 생각한 단점이 장점으로 작용할 때도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인문학적인 접근 대신 생물학적으로 접근을 한다. 이 책의 모든 사례들이 그렇다. 이 점이 다르게 우리를 설득하는 이 책만의 매력 포인트다. 처음부터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남은 개체들이 약한 개체들이라는 것을 언급한다. 도토리를 숨기며 먹어야 했던 약한 유전자의 다람쥐, 아프리카에서 살아남은 겸상적현구빈혈 질환자들. 약한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지구가 설명해준다는 것. 자연과 진화의학이 주는 설득력은 대다수의 인문학적 접근의 힐링과는 다른 공감을 얻어낸다.


# 길을 밝혀라.

 저자는 과감하게 말한다. "노력하면 된다는 말은 '희망고문이다'". 노력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라 자신이 맞는 길을 찾아 노력하라는 것이다. 단순한 논리지만 좋아하는 것을 하면 집중도가 높아지고, 집중을 하게 되면 잘하게 된다. 물론 사회는 그러한 것들을 기다려 주지 않지만 공부나 성공, 획일적인 것들에 대해 노력을 종용하는 사회에 맞춰 노력하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꿈과 현실 사이에서 불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저자는 토끼가 불안해 하지 않았더라면 풀을 뜯는 도중에 잡아먹혔을 것이다 등과 같이 자연을 사셰로 들며 적당한 불안감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길을 밝히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네가 갖는 불안함도 인정하며 보듬어 준다.


 빨리빨리, 성과를 외치는 사회에서 우리는 모두 목표라는 섬을 향해 유랑하는 배와 같다. 그 목표는 사회가 정해준 것일 수도 있고, 채워지지 않는 욕심일 수도 있고, 꿈일 수도 있다. 확실한 목표를 세운다면 얼마가 걸리든 표류하지 않고 그 섬에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더욱 확고해졌다.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섬을 찾았을 때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있었을 때 색다른 힐링을 경험하지 않을까.

j******3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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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존재하는 그 자체로 이미 위대한 생존자라는 사실과 우리 모두는 이미 행복과 성공의 DNA를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작가는 한국과 캐나다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법학과 경영학까지 배웠다. 그러나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이 후 그는 한국의 외식 사업에 도전해 (주)닥터 로빈의 대표가 되었다. 작가 소개만 봐도 그가 겪은 수많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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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존재하는 그 자체로 이미 위대한 생존자라는 사실과 우리 모두는 이미 행복과 성공의 DNA를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작가는 한국과 캐나다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법학과 경영학까지 배웠다. 그러나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이 후 그는 한국의 외식 사업에 도전해 (주)닥터 로빈의 대표가 되었다. 작가 소개만 봐도 그가 겪은 수많은 경험들로 얻은 지혜가 얼마나 클 지 알 수 있어서 책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커졌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큰 핵심은 뒷 표지에 요약되어 있다. 우리에게는 단점도, 불필요한 것도 없다. 살아남은 모든 존재가 그러한 것처럼! 나의 DNA에 이미 행복과 성공이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관찰하여 나만의 생존법을 찾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 '스펙쌓기'에 열중하고 있는 세태의 방향이 전환이 필요하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성공하라고 말한다.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다고, 성공하지 못한 것은 더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몰아 붙인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게 아니다. 책 내용에 사자를 부러워한 개구리 이야기가 나온다. 개구리는 큰 먹이를 사냥하는 사자를 부러워했다. 그리고 그 날 부터 개구리는 사자처럼 사냥하는 것이 꿈이 되었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 개구리는 생존할 수 있을까? 작가는 이 우화를 소개하면서 남의 것을 따라하지 말고 자신의 성공 유전자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였다.


결국 생존하기 위해서는 남 따라 스펙 쌓고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 것이다. 앞으로 많은 경험을 하면서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나가고싶다.

b******6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한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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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세상은 아무런 규칙도 없이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대로 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지구가 수십억 년을 걸쳐 갖가지 변화를 겪는 동안 생명체들은 멸종의 위기를 피해 나름의 방법대로 순리를 지키며 진화 해 온 것이다. 그 위에 서있는 우리들 또한 그렇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의 저자인 닥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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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세상은 아무런 규칙도 없이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대로 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지구가 수십억 년을 걸쳐 갖가지 변화를 겪는 동안 생명체들은 멸종의 위기를 피해 나름의 방법대로 순리를 지키며 진화 해 온 것이다. 그 위에 서있는 우리들 또한 그렇다.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의 저자인 닥터 로빈은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어떤 방법으로 생존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타당한 이유를 제시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연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의 마냥 잘난 놈들만 생존해 있지 않다. 오직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언제나 통하지만은 않는다. 어미 물새는 상대할 수도 없는 하이에나로부터 자신의 알을 지키기 위해 속임수를 걸기도 하고, 겸상적혈구빈혈이라는 유전병을 앓아 허약한 사람 취급을 받았던 몇몇 아프리카 부족들이 오히려 유전병 때문에 말라리아의 위험성으로부터 안전하게 살아남게 되기도 했다. 부족하다고 여겨지던 그 부분으로 인해 생겨난 또 다른 능력 때문에 살아남게 된 것이다. 또한, 불안이나 두려움과 같은 감정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불안을 감지하는 능력이 세상에 적응하고 살아남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며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었다. 생존 인자의 비밀들이 반드시 선하고 좋은 것만 있다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앞서 말했던 몇 가지 사례와 더불어 지구는 우리들에게 45억년 역사를 통해 나한테 불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 지금까지도 매상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알아야할 우리들만 정작 지각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늘 스스로가 스스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생각하기보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다. 그리고 타인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비교한다. 누구는 어학 성적이 어떻다더라, 누구는 어디에 취직을 했다더라. 나만 빼고 모두 잘난 것 같고, 나만 빼고 모두 행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충분하기만 한 자신의 가치를 한없이 바닥으로 떨어트려 놓는다. 꿀 수 있는 꿈의 목록을 미리 나열 해 놓고 내 몫은 이만큼이다라고 스스로 한계선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그 한계선 안에선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없게 되고,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이 되어 버린다. 고작 내가 나를 가둬버리는 것만큼의 어리석은 행동이 45억년동안 진화해 온 자연의 섭리에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지구를 진화시키기 위해 보란 듯 본인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a*****1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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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넌 위대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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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갈때,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의 앞날이 흐릿할때 이책을 통해 믿음을 얻고 나 자신이 선택한 이길에 확신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그 누구의 성공DNA가 아닌 나만의 성공DNA로 삶을 살아 간다면 앞으로 다가올 날들의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책을통해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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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살아갈때,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의 앞날이 흐릿할때

이책을 통해 믿음을 얻고 나 자신이 선택한 이길에 확신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그 누구의 성공DNA가 아닌 나만의 성공DNA로 삶을 살아 간다면

앞으로 다가올 날들의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책을통해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q***k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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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위대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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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스펙에만 올인하지말고 진정으로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을 찾아 거기에 노력이라는 첨가물을 더하란 거싱 기억에 남는다 .    정말로 이간들은 성공 DNA를 가지고 있을텐데 그 성공 DNA가 있는지도 모르는 요즘 현대인들이 꼭 이책을 봤으면 좋겠다.   나는 자기 꼐발서나 힐링이 된다는 책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한번이 아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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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스펙에만 올인하지말고 진정으로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을 찾아 거기에 노력이라는 첨가물을 더하란 거싱 기억에 남는다 .

 

 정말로 이간들은 성공 DNA를 가지고 있을텐데 그 성공 DNA가 있는지도 모르는 요즘 현대인들이 꼭 이책을 봤으면 좋겠다.

 

나는 자기 꼐발서나 힐링이 된다는 책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한번이 아닌 두번을 봐도 재밌을 것 같다

k*******2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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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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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를 보며 나 자신이 겸손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감한 다람쥐 소심한 다람쥐를 통해 불안한 현대사회의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알수 있었다 불안한 감정또한 필요한 감정이란걸 어느 누구든 자만심이 넘치는 사람들은 즉 이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이책을 통해 한번정도 자신을 돌아볼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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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를 보며 나 자신이 겸손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감한 다람쥐 소심한 다람쥐를 통해 불안한 현대사회의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알수 있었다

불안한 감정또한 필요한 감정이란걸

어느 누구든 자만심이 넘치는 사람들은 즉 이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이책을 통해 한번정도

자신을 돌아볼수 있음 좋겠다

s*****m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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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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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위대한 생존자 처음이책을 보기전에 자기개발서적에 그닥 큰 흥미는 느끼지 못하였다 그저 소설이나 여행지를 보기 바빴지 .. 그런데 이 자기 개발서적을 보면서 같은 외식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것도 있는지 이런저런 비슷한 상황들이 있다보니 좀더 빠져들수있었다   솔직히 난 내자신에 그렇게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이책으로 인하여 내가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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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위대한 생존자

처음이책을 보기전에 자기개발서적에 그닥 큰 흥미는 느끼지 못하였다

그저 소설이나 여행지를 보기 바빴지 ..

그런데 이 자기 개발서적을 보면서

같은 외식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것도 있는지 이런저런 비슷한 상황들이

있다보니 좀더 빠져들수있었다

 

솔직히 난 내자신에 그렇게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이책으로 인하여 내가 루저가 아님을 나도 내인생에서는 최고라는 생각을

한번은 해보게 된것같다

 

이책의 제목대로 이책을 읽고 나면

아진짜 내가 위대한 생존자가 아닌가 ..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좀더 내자신을 내가더 사랑해야겠다 느꼈다.

k*******2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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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읽어보야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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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학에 대해서 지식조차 없는 나에게 무언가 신선함을 알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루저란 없다라는 말이 서른 이라는 나이에 세상을 살아 가면서 스펙을 쌓기 보다는 자신이 즐거워 하고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책이다 성공 DNA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그리고 자신의 단점조차도 살아가다 보면 장점으로 발휘될수도 있다고 알려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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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학에 대해서 지식조차 없는 나에게 무언가 신선함을 알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루저란 없다라는 말이 서른 이라는 나이에 세상을 살아 가면서 스펙을 쌓기 보다는 자신이 즐거워 하고 진정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책이다 성공 DNA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그리고 자신의 단점조차도 살아가다 보면 장점으로 발휘될수도 있다고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긴말 필요한가 읽어보면 알게된다

y*******5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미 넌, 위대한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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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다. 나는 대학교 중퇴를 하고 이리 저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돌아다니다 한 직장을 만나게 되었다. 마음 한편으로는 항상 나와 나이 또래인 친구들은 스펙을 쌓으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있는데, 경험도 없는 외식업체에서 나는 과연 성공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러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있었지만,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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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다.

나는 대학교 중퇴를 하고 이리 저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돌아다니다

한 직장을 만나게 되었다.

마음 한편으로는 항상 나와 나이 또래인 친구들은 스펙을 쌓으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있는데, 경험도 없는 외식업체에서 나는 과연 성공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러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있었지만, 고졸이라는게 항상 마음에 걸렸었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몸과 정신이 많이 힘들지만 재미있고 성취감이 크다.

또한 고졸인데도 불구하고 꽤 높은 직급에서 일을 하고있다.

만약 더 높은 자리를 원하게 된다면 고졸이라는 학력에서 멈추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이 안정이 되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이 일을 좋아하고 잘 할 수있을거라는 나의 대한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한 몸이라고 생각해요."

라는 글귀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

그 동안 나는 주위 사람들처럼 스펙과 돈에만 관심이 있었던 것이었다.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읽고 오로지 돈만 벌고자 하는 일이 아닌,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에 대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z********o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