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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해리와 론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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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월말에 읽으려고 했는데 그만 덜컬 쥐고 말았다. 털컥 쥐면 그 자리에서 그냥 아작 나고 마니까...
1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긴장감과 스릴러적인 요소가 재미를 두 배 증폭시킨다. 읽는 순간에도 우와..진짜 재미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서도 나왔었는지 기억이 잘안나는데 책을 읽으면서 명확히 알게 된 사실들도 몇가지 있었다. 포터가 슬레데린의 습성을 가진 이유라든가 하는 것들 말이다. 무엇보다 하도 오래 되어서 영화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느낌은 생각 할 수 있는데 당시 이 영화를 보며 그래픽에만 빠져 있었는지 분명 열쇠처럼 앞뒤가 맞아 들어 가는 사건이라든가, 증폭되는 의문의 긴장감 같은 것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책에서는 아주 기가 막히다.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마치 추리 소설 같은 느낌을 전달해주는 구성력이 1권에 비해 월등히 돋보여서 좋았다. 아..넘 재미난데? |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이이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론이 동생인 지니도 호그와트 학교의 1학년에 입학하게 됩니다. 또 지난 번 학교 준비물을 사러 갔다 만난 록허트 교수의 수업도 계속 나오는데, 정말 엉망인 모습의 교실이 나오지요. 모습만 번지르르한 록허트 교수는 허풍도 장난이 아닌 고단수 입니다. 우연하게 발견한 "톰 리들"의 일기장.톰 리들은 바로 해리 포터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간 볼드모트의 옛 이름입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이상한 일이 점점 벌어지고 있지요. 또한 해리 포터는 남이 듣지 못하는 뱀의 말을 들을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언제나 해리 포터에게는 헤르미온느나 론과 같은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어려운 일을 상의하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또한 해리 포터를 학교에 가지 못하게 막으려 한 꼬마 집요정 도비의 행복한 모습도 마지막에 보여 기분이 좋았답니다. |
| 비밀의 방은 드디어 열리고 이야기는 빠르게 전개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나를 기쁘게 통쾌하게 만든것은 ㅋㅋㅋ 록허트교수의 실체가 드러났다는것...오~~ 불쌍하게도 제정신을 읽고야 말았지만 인과응보 아닐까요? 아무래도 아동도서이다보니.... 이렇게 잘난체하고 허풍떨다가는 제 꾀에 자기가 걸린다는.... 교훈을 주는 듯 싶습니다. 비밀의 방에서 지니를 구출하려는 해리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혼자 힘으로 맞서려합니다. 물론 그 실체가 바실리스크인것만 알고 있었지요. 의외의 인물인 톰 리들을 만나고 실체를 알면서도 좌절하지않고 끝까지 용기를 내어 싸우는 해리의 모습은 진정한 그리핀도르임을 증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슬리데린이었다면 협상을 했겠지요.? ㅎㅎㅎ 래번클로였다면? 음... 머리가 좋으니 어떠한 좋은 꾀를 내었을까요? 또... 후플푸프였다면? 성실성이 이번일에 도움이 됐을련지..... 사건이 해결되고 늘 그렇듯 덤블도어의 설명과 위로로 2시리즈는 막을 내립니다. 덤블도어의 위로는 해리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마음까지도 위로해주지요.. 가장 흥미로웠던 시리즈로 기억되는 비밀의 방... 영화에서는 시간에 쫓겨 많은 장면들이 삭제되었지만... 그래도 역시 영화가 기다려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 |
| 솔직히 미국판은 2권으로 나누지는 않는데, 왜 한국은 2권으로 나누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해리포터는 한권으로 나오면 더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암튼.. 2부의 2편에서는 서서히 음모가 드러납니다. 록허트와 스네이프교수 덕분에 말포이와 해리는 대결을 하게 되는데요. 그때 해리는 뱀의 언어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1편에서도 잠깐 해리가 뱀의 언어를 알아 듣긴했어도, 사실 저 역시 그게 잘못된거라 생각하지 않았어요. 당연히 마법사들은 다 할줄 아는 능력인줄 알았는데, 악의 마술의 하나라는 사실에 조금은 놀랬습니다. 그런점은 학생들도 마찬가지인가봐요. 해리의 의도와는 다르게 점점 해리가 슬리데린의 후계자이며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해리가 조정하는거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해리 역시 자신의 정체에 대해 흔들리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처음 호그와트에서 기숙사 배정때 자신을 슬리데린으로 넣으려던 마술모자일을 떠올리면서 말이죠. 암튼.. 해리와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는 몸을 바꾸는 '폴리주스 마법의 약'을 만들어 말포이를 통해 정보를 얻으려 했지만, 말포이가 그 배후는 아니라는 사실만 알게되었지요. 그리고 우연히 이상한 일기장을 발견한 해리는 50년전 비밀의 방이 열릴때 있었던 톰 리들을 통해 사건의 실마를 얻게 되고 해그리드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50년전때처럼 해그리드는 의심을 받게되고, 말포이의 아빠 루시우스의 음모로 덤블도어는 잠시 교장직에 징계를 받게 됩니다. 해리와 론은 해그리드의 단서를 통해 어둠의 숲으로 향하는 거미를 ?아가게되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아라고그라는 거미를 만나게 되는데, 해그리드가 범인이 아니라는 사실만 알게되지요.^^ 암튼... 슬리데린 후계자에게 잡혀간 지니를 구출하러 해리, 론 그리고 록허트 교수와 비밀의 방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바실리크라는 무시무시한 뱀과 볼트모어의 과거인 톰 리들과 마주하게 되지요. 톰 리들이 볼트모어의 과거라는 사실에 무척 놀랍기도하고, 해리의 용기와 기지로 바실리크와 톰 리들을 물리치고 지니를 구하게 되지요. 지니가 톰 리들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된것이 루시우스의 계략이라는것을 알지만, 증거가 없는것이 아쉬웟지만 해리의 기지로 도비를 루시우스에게서 해방 시켜줄때는 무척 통쾌했어요. 점점 자라가는 해리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스럽기도하고 그의 앞날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이어 나온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이 책 역시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마법사의 돌에 비해 더 이야기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1편은 읽지 않고 2편부터 읽는 사람들을 배려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중간중간에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설명을 해 준 것 말이다. 1편에 이어 새로운 생물(?)이 나와 재미있었다. 도비 말이다. 도비가 해리의 편지를 모두 감추고 귀찮게 굴고 할 때는 무척 얄미웠지만, 지금 생각을 해 보면 해리포터를 진심으로 걱정해서 그랬으니 얄미울 것까진 없는 것 같다.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 남녀노소 불구하고 모두들 읽을 수 있는 해리포터!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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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지금 전권을 다샀는데 수십번은 읽었을 것 이다. 나를 동심의 세계로 빠지게 한 책이다.헤르미온느 그레인져,해리포터,론이 나와서 전개하는 내용인데 동화같이 쪼끔 단순하면서도 추리소설 못지 않게 긴장감을 더해주는 부분도 있고 코믹한 부분도 있다.(내만 그런가...... 이책을 보면 간간이 3류만화에나 나오는 그런 멘트가 있는데 상상을 하면서 읽으면 그게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다 예전에 나온 영화와 비교 해보며(등장 인물들을 영화의 인물로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한층더 재미를 보장해줄것이다)읽으면 내용도 이해하기가 더욱 쉽고 재미있다. 난 지금 5권이 나오기가 무척 기다려 진다 나오면 나오자 마자 사러가야지~! [인상깊은구절] 마침내 학기가 끝나자, 성에도 정원에 쌓인 눈만큼이나 깊은 정적이 찾아왔다. 해리는 그러나 그게 음울하기보다는 오히려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헤르미온느와 위즐리 형제들과 함께 그린핀도르 탑에 마음대로 드나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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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많이들 극찬해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얼마나 근사한 책이길래.............음 감동이다 지은이가 정말로 부러웠다. 어렸을때 막연하게 나마 상상했을 법했던 이야기들.... 나이가 들면서 점점 현실적이게 되고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없게 된다. 너무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세상이 정말로 이랬으면........ 그럼 정말로 좋겠다. 조엔 롤랑은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었을까 너무나 부럽다. 그리고 부끄러웠다.
이 책은 몇 번을 보아도 지루하지 않을 책이다. 사람의 생각이란 무한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창의력이라는 것이 이런 것일까 생각 하게 해주었다. 주인공 해리포터의 용기 그리고 판단력 또 착함등 정말로 닮고 싶은 부분이 많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이 책을 읽으면 확실히 기분이 좋아 질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들과 살면서 정말로 무엇이 중요한지를 일깨워 줄 수 있을것 같다.나는 지금 너무나 기분이 좋다.
그리고 그 다음 편이 기다려 진다. 그리고 원서를 사서 다시 한번 읽을 것이다. 재밌는 이야기로 영어 공부도 하고 다시 한번 상상의 날개를 펴고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꿈을 갖자!! 아~~ 나도 마법의 지팡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용기 있게 살련다. 그리고 꿈을 가질련다. 이 책은 정말로 어린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심지어 어른들에게도 권해 줄 수 있는 책이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재미있었다!! [인상깊은구절] "비범한 마법적 재능이라곤 전혀 없는 비적 마른 네가 어떻게 가장 위대한 마법사를 물리친 거지? 어떻게 넌 이마에 가벼운 상처만 입은채 위기를 모면하고, 볼트모트 경의 힘은 파괴된 거지?"이제 그의 동경에 찬 눈에 이상하게 붉은 빛이 번득였다. "내가 어떻게 그 위기를 넘겼는지 왜 관심을 갖는 거지? 해리가 천천히 말헸디. "볼트모트는 너보다............" "볼트모트는." 리들이 부드럽게 말했다. "나의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야. 해리포터......," 그는 주머니에서 해리의 요술지팡리를 꺼내더니, 공중에다 희미라게 반작이는 세 단어를 썼다. 톰 마볼로 리들(TOM MARVOLO RIDDLE) 그리고 그가 그 지팡이를 한 번 더 휘두르자, 그 문자들이 저절도 재배열 되었다. 난 볼트모트 경이야 (I AM LORD VOLDEMORT) |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편은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잼있었던걸로 기억에 남는다. 해리의 단짝친구 론의 동생 지니는 톰 마볼로 리들에게 잡혀가고용감한 해리는 지니를 구해온다. 결국 모든게 다 말포이의 아버지가 준 일기장으로 벌여진 일이란걸 알게된다. 2권 내용중에서 가장 인상깊은건 당연히, 해리와 2번째 결투를 벌이게 되는 볼드모트와의 결투 내용이다. 볼드모트는 여기서 옛이름 톰 마볼로 리들로 나오는데, 결국 똑같은 인물이니 착각하다간 더욱더 읽기가 혼란스러워 질수도 있다. 갑자기 날아오는 퍽스와 마법의 모자.. 그 속에서 떨어지는칼.. 그 칼은 진정한 고드릭 그리핀도르만이 뽑을수 있다던데 해리는 역시 진정한 용사인것 같다^^ |
| 증말 재미있다. 좀 으시시하긴 하지만 말이다. 에......뭐랄까. 톰 리들이 무시무시하고 으시시하다. 그리고 뱀의 왕 바실리스크와 거대한 괴물 거미들도 으시시하다. 어떻게 눈을 쳐다 보기만 해도 죽는 걸까. 이번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좀 추리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 같다. 헤르미온느가 비밀의 방에는 바실리스크가 들어있다고 생각할 때부터 딱 알아보았다. 그리고 해리가 모우닝 머틀의 화장실에 뭔가 있다고 냄새를 맡은 것과, 저스틴은 닉을 통해 바실리스크의 눈을 보았고, 노리스 부인은 모우닝 머틀의 화장실에서 새어나온 물을 통해 바실리스크를 보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도 알아보았다. 하여튼, 추리 형식으로 이루어 졌든 으시시하든 이 책이 재밌다는 것만은 변하는 게 없다.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보고 독서 수준이 좀 높아졌으면 하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