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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트사이언스 신간 Let's Go 우주탐험 ![]() Let's Go 우주탐험 보림출판사 아트사이언스 시리즈의 신작인 << Let's Go 우주탐험 >> 을 저희 집 아이들과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조금 어렵고 복잡한 우주지식들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데요. 기초 정보부터 심화된 정보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는 예술과학그림책이예요. 책 표지의 원 사이로 보이는 그림들은 책에 담겨져 있는 우주에 관한 그림들이라고 하는데요. 제 아이는 뼈다귀 그림이 궁금하다면서 소행성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LetsGo우주탐험, #티머시내프먼, #보림출판사, #보림, #아트사이언스신작, #예술과학그림책, #우주정보, #우주과학, #그림책추천, #그림책, ![]() 광활한 우주로 탐험을 떠나요! 엘리와 엘리의 남동생 올리 그리고 반려견 야우저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요. << Let's Go 우주탐험 >> 책에서는 별자리, 하늘, 우주를 향해, 달, 태양, 지구형 행성, 혜성과 소행성, 목성형 행성, 항성, 은하, 다시 집으로의 구성으로 우주여행을 소개하고 있어요. ![]() 엘리는 각 장의 위에 보이는 그림 5개를 눈여겨 보라고 하는데요. 덕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시키는 거 같아요. ![]() 별자리의 페이지의 위에는 5개의 별자리의 그림이 있고 별자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여러 별자리를 소개하며 쉽게 알려주어요. 거기서 5개의 별자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더 해 주는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찾다보면 저절로 별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거 같아요. ^^ ![]() 별자리여행을 시작으로 하늘, 우주를 향해, 달, 태양, 지구형 행성, 혜성과 소행성, 목성형 행성, 항성, 은하까지 우주여행을 한 뒤 다시 집으로 와서는 페이지 상단에 있던 그림의 답을 알려주어요. 이 그림들은 각 장에 있던 내용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재미있는 예술과학그림책으로 우주를 탐험 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귀여운 남매와 반려견과 우주여행을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예술과학그림책인데요. 시각적 자극으로 더 쉽게 배우면서 오래 기억 할 수 있어서 과학 꿈나무들에게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 아트사이언스 Let' Go 탐험 시리즈는 바다와 공룡에 관한 것도 있어요. 신비한 과학의 세계에 호기심과 재미를 키워주는 예술과학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예술과학그림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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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층 한 층 우주를 알아가요~! <Let's Go 우주탐험>은, "한 층 한 층" 우주의 꺼풀을 벗겨내듯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우주 지식을 쌓아가는 책이에요! 모두 함께 우주 탐험을 떠나 볼까요? 별자리-하늘-우주를 향해-달-태양-지구형 행성- 행성과 소행성-목성형 행성-항성-은하 우리와 가까운 곳에서 출발해서, 저 먼 곳까지 도착할 거예요! 2. 구석구석 우주 탐험 주인공과 함께, 국제우주정거장(ISS)부터 화성, 해왕성, 다른 은하까지! 더 먼 세계를 탐험해 보아요! 3. 단단한 책! 길을 잃을 염려도 없어요! <Let's Go 우주탐험>은 모든 페이지가 견고하고 단단해요. 여러 번 모험을 해도 망가질 리 없겠지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쌍 소행성' '보이저 2호' 등의, 탐험을 하면서 만든 추억들이 모여있어요.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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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많은 부분은 아직까지 선명히 드러나지 않은 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어요.
사실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는 그 전체의 일부분일 뿐이에요. 녹음이 푸르른 곳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무리가 시선에 들어옵니다. 그런 별과 은하는 우주 구성요소의 5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해요.
별 말고 또 무엇들이 우주를 채우고 있을까요 광활한 우주에 떠다니고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그림책 <Let’s Go 우주 탐험>은 그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대류권에서 성층권으로, 중간권에서 열권으로 점차 고도를 높여가며 하늘과 우주를 이루고 있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하늘과 우주에 떠다니는 것 중 어떠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함께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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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이야기는 앨리와 앨리의 남동생 올리, 그리고 강아지 야우저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돼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 하는 앨리와 올리는 우주에 대해 너무나도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많은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앨리, 올리, 야우저와 함께 하늘을 살펴봅시다!
책에서 처음 소개하는 것은 바로 별자리입니다. MBTI (성격 유형) 대신 별자리와 혈액형이 제가 어렸을 당시에는 큰 유행이었어요. 그래서 자기소개를 하거나 처음 본 친구와 대화를 나눌 때 빠지지 않고 질문하는 요소기도 했죠. 별자리를 오랜만에 마주해서 예전 생각도 나고 괜히 반가운 기분이 들었어요. 망원경으로 이런 별자리들을 관찰하던 올리에게 좋은 생각이 났어요,
“우주로 가서 탐험을 하면 재밌지 않을까?”
다음날 셋은 로켓을 타고 하늘로 솟구쳐 오릅니다. 하늘에 있는 많은 것들이 보여요. 새털구름, 안개구름과 같은 구름뿐만 아니라 새와 산도 말이에요. 책은 하늘에서 목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보여줌과 동시에, 하늘을 구성하는 대기권을 설명하며 자연스러운 과학정보 습득이 가능하게 만듭니다.
몇 층의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나오는 데 성공한 셋은 달에 착륙해요. 달의 환경,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이 텍스트로 제시되어 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귀여운 삽화로 달 표면의 크레이터도 선명히 볼 수 있네요!
행성뿐만 아니라 혜성과 소행성까지 책에 등장해요. 특징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의 발견들을 이야기해주며 흥미를 돋우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행성과 항성들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우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을까요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냈지만,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여전히 많이 남아 있어요. … 우주의 최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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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우주를 이루고 있는 많은 것들을 보여주었지만, 이것은 우주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아요. 그런 만큼 우주의 신비감과 위압감을 강하게 느껴가며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우주에서 발견되는 사실은 무엇일지, 막연하지만 흥미로운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의 사실을 접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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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서 별자리를 찾아본 적이 있나요? 저는 중학교에서 오리온자리를 봤는데 지금까지도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아름다운 별자리가 있는 하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책 <Let's Go 우주 탐험>을 읽으면서 우주의 비밀을 파헤쳐 봅시다. 같은 작가의 시리즈인 <Let's Go 공룡 탐험>과 비슷한 구성이지만 방향은 반대입니다. 높이 더 높이 올라가요! 앨리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대요.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면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망원경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찾으니 강아지 야우저를 닮은 큰개자리도 보입니다. 우주선 밖에서는 우주복을 입어야 합니다.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지지 않는 곳은 어떤가요? 여행의 끝에는 은하가 기다리고 있어요. 우유를 뿌린 것 같은 모양이 영어로 은하를 뜻하는 갤럭시의 유래가 되었답니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추억이 담긴 사진과 기록을 다시 보잖아요. 우주 탐험에서 돌아와도 똑같아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해봅시다. 아름다운 우주는 아직도 미지의 세계인 것처럼 수많은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그 질문들을 적게나마 답해줄 책이 바로 책 <Let's Go 우주 탐험>이 아닐까 싶네요. 땅에서 관찰하는 별자리부터, 우주선 타고 날아가는 우주까지 여행하고 나면 우주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또 각 페이지 테두리에 그려진 그림들이 간단하면서도 내용을 명확하게 표현해 더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매 장을 펼칠 때마다, 이번 장도 너무 재밌지만 다음 장은 더 더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은하 페이지가 가장 흥미로웠는데, 원래 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 밖에 잘 알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 다양한 형태의 은하를 보여주고 설명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밤하늘에서 별을 찾았다면, 이제 진짜 별을 보러 가야겠죠? 책 <Let's Go 우주 탐험>을 읽으며 진짜 우주에서 별을 찾읍시다 ;) 신비한 미지의 공간, 아름다운 우주로 여행을 떠나요! -Let's Go 우주 탐험 책 소개- 사진과 함께한 후기는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susuneee/222148564995 ※보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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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우주 탐험>
개처럼 보이는 별자리가 있을까요? 화성은 왜 붉은색일까요? 79개나 되는 위성이 있는 행성은 뭘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우주 탐험을 떠나보기를 권해요. 앨리와 올리, 반려견 야우저와 함께 아름다운 별자리부터 다양한 행성과 우주 탐사선, 수많은 은하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은 별자리부터 시작해 하늘과 우주의 권역, 달과 태양,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 혜성과 소행성, 항성, 은하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줍니다. 페이지 위쪽에는 각 주제에서 뽑은 다섯 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그림으로 나열하여, 아이들이 해당 주제에서 어떤 것들을 봤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 책을 보기 전에는 그 그림이 무엇을 그린 것인지 추측해볼 수도 있고, 책을 본 후에는 그것들이 각각 어떤 것인지 부모님과 퀴즈를 할 수도 있겠죠. 각 페이지에는 별자리나 행성, 우주 탐사선 같은 것들의 그림과 함게 간단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각 설명들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제가 중고등학생 때 지구과학 과목에서 배웠던 내용이었어요. 그만큼 지식을 다양하고 깊이 접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과정, 매일 지구로 떨어지는 유성이 지구에 피해를 주지 않는 이유, 지구 밖에 있는 가장 큰 망원경인 허블 망원경, 수금지화목토천해,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와 이오, 유피테르, 유로파, 칼리스토, 나선은하와 렌즈형은하와 불규칙은하, 암흑물질까지 정말 다양하고 재밌는 내용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그런 지식이 그림과 함께 있어 딱딱하지 않게 다가오고, 페이지마다 우주여행을 떠난 앨리와 올리, 야우저의 서사도 담겨 있어 아이들이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앞에서 봤던 키워드들의 그림과 명칭이 적혀 있어서 아이들과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그것이 어디에 있었는지 다시 찾아보며 책의 내용을 스스로 체화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넓은 우주에 대해 알 수 있는 이 책, 너무 흥미롭지 않나요? 저는 우주에 관심이 많고 지구과학을 좋아해서 이 책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우주에 대해 관심 있는 아이들은 당연히 재미있게 볼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그 밖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방대하고도 넓은 우주에 호기심을 갖게 되어 시야를 더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페이지가 두꺼운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손 벨 걱정도 없답니다. 그럼 저는 여러분들을 신비하고 흥미로운 앨리와 올리의 우주 여행에 초대하며 리뷰를 마무리할게요. 이번 우주 여행을 통해 광활한 우주를 이루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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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탐험 시리즈 3종이에요?? 표지만 봐도 볼거리가 많을 것 같아요! 한 권씩 살펴볼까요?
페이지마다 물결 컷팅이 되어 있어요! 확실히 일반적인 책과는 다른 형태죠?? 물결마다 그려진 아이콘들을 보며 어떤 공룡인지 추리해보는 재미도! 시대별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요! 두 주인공이 탐험을 떠나는 스토리부터, 페이지마다 알차게 자리 잡은 일러스트와 내용들, 보이시나요! 물결을 타고 그려진 아이콘들, 마지막 장에 이름을 찾을 수 있어요!
Let's Go 우주 탐험은 은하부터 별자리까지, 카테고리별로 우주 탐험을 할 수 있어요! 흥미롭게 컷팅된 페이지 덕분에,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우주를 담은 역동적인 일러스트! 실제로 탐험을 하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져요 아이콘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공부도 되는 것 같고 오밀조밀 귀엽기도 해요 ??
색감이 영롱한 바다 탐험! 예쁜 바다색을 담고 있어요. 해변에서 출발하여 심해까지!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을 만나볼까요? 푸르른 바다 아래, 형형색색 생물들이 가득해요! 쉽게 만나지 못하는 생명들을 알차게 구경할 수 있어요! 탐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되짚어보기! 눈이 즐거운 보림출판사의 'Let's Go 탐험 시리즈' ! 집에서도 탐험을 떠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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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시리즈의 마지막은 우주를 테마로 한 <Let's Go 우주 탐험>입니다. 우주는 저에게도 생소한 영역이라 기대를 많이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에게도 공룡, 바다, 동물보다는 생소한 분야라 함께 우주에 대해 이것저것 함께 배우고 알아가며 읽기 좋을 것 같아요. 망원경 안으로 보이는 저 많은 그림들 중에서 제가 제대로 아는 건 거의 없었기에,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웠어요.
책은 <Let's Go 공룡 탐험>, <Let's Go 바다 탐험>과는 다르게 위로 길어지는 형식입니다. 아래로 깊어지는 지층/화석, 바다와 다르게 위로 높아지는 우주를 잘 표현해놓았어요. 별자리, 하늘, 달, 태양처럼 우리와 익숙한 듯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부터 살면서 과학 수업 아니면 잘 들어볼 기회가 잘 없는 지구형 행성, 목성형 행성, 항성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답니다. 역시 요즘 그림책은 어른이 읽어도 느끼고 배울 점이 참 많네요!
<Let's Go 우주 탐험>은 엘리, 올리, 와이저가 함께 별자리를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우주선을 타고 하늘, 즉 대기권을 통과하는 모습, 달에서 콩콩 뛰어노는 모습, 우주선 속에서 불타는 태양과 소행성을 바라보는 모습 등 우주를 마음껏 둘러보는 세 아이의 모습과 주변 그림들, 그리고 각 그림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독자 또한 우주의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어요. 맨 처음 망원경 속으로 들여다봤던 그림들이 각 장별로 5개씩 숨어있으니 그걸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다른 시리즈만큼 아기자기, 알록달록한 느낌은 없지만 역시나 우주가 테마라서 그런지 압도적인 느낌이 강한 그림책입니다. 그림만으로는 우주의 광활함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기대한 것 이상의 압도감, 화려함이 돋보여서 여러 번 감탄했어요. 특히 항성 페이지에서 양면을 가득 채운 항성들의 색감은 정말 강렬해 여러 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어른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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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그심리학과생의책꽂이 #책추천 #책후기 #book #예순일곱번째??
밤하늘 별자리부터 저 멀리 은하까지 <#LetsGo우주탐험> #아트사이언스 동화책의 Let’s Go 탐험 시리즈 중 세 번째, 우주 탐험이에요. “지금부터 앨리와 올리, 그리고 반려견 야우저가 우주여행을 떠날 거예요! 여러분도 함께 가지 않을래요? 아름다운 별자리부터 다양한 행성과 우주 탐사선, 수많은 은하들을 만날 수 있어요. 광활한 우주를 이루는 신비로운 존재들을 만나 보세요!” -
& 광활한 우주로 탐험을 떠나요! 대기권에서 시작해 먼 우주로 나아가며 머나먼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주 여행을 하듯 구경해요. 대류권과 성층권을 지나 우주를 향해 나갑니다. 중간권에서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유성을 피하고, 열권에서는 아름다운 북극광을 구경해요. 달님에게 인사하고 태양계를 크게 구경하고, 더 멀리 나아가는 길에 혜성과 소행성을 만나요. 태양계 밖으로도 나가서 항성을 봐요. 더더 멀리 나가 은하수와 다른 은하를 보기도 합니다. 은하는 중력에 의해 일정한 공간에 모여 있는 수많은 별과 기체와 고체 입자들의 무리예요. 은하는 저마다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양해요. 우주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요? - & 우주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주가 시작되는 공식적인 기점인 고도 100km를 ‘카르만 선’이라고 해요. 우주비행사들은 깃발 6개, 월면차 3대, TV 카메라, 우주 신발 12켤레, 골프공 2개를 비롯해 많은 물건을 달에 남겨놨어요. -> 대체 왜....??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몰라?? 개뼈다귀처럼 생긴 소행성 ‘216 클레오파트라’는 1880년에 발견된 소행성이에요. 천왕성에는 시속 약 900km에 이르는 바람이 불기도 해요.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가장 따뜻한 때의 기온이 ?148℃라고 해요. 하지만 얼음으로 덮인 표면 아래에는 생명체가 사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춘 바다가 있어요. - 무엇보다 안정적인 포장 () 원체 튼튼한 하드 커버이지만 자주 보면 눌리고 찌그러질 텐데 빈 공간을 잡아주도록 받침 한 번 지지대 한 번 :) 책을 깨끗하게 오래 보고 싶은 저 같은 어른이는 마음의 평화를 찾았어요. #LetsGo바다탐험 #LetsGo공룡탐험 먼저 보고 우주 탐험을 봤더니 갑자기 난이도가 수직상승하더니 초거성의 폭발, 초신성 이후 원시성과 블랙홀 형성 조건, 펄서가 생기는 이유, 은하의 종류.. 갑자기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져서 편하게 읽다가 자세를 바로 고친 후에 읽었어요. #밤하늘 에 대한 환상은 누가 심은 걸까요?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정말 방심할 수가 없네요. 아트사이언스 책 중에 #별이빛나는밤에 라는 책도 읽어봤는데, 그런 밤이 아니었어요. 제가 감히 자만했네요. 역시나 세 권을 같이 모아놨을 때 제일 귀엽다는 건 비밀 이 글은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보림출판사 에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림출판사 #아티비터스8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동화책 #ART #SCIENCE #ARTSCIENCE #퀴즈 #수수께끼 #티머시내프먼 #웨슬리로빈스 #김영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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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서는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8기로 선정되어 보림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우리 모두 한 번 쯤, 광활한 우주를 꿈 꿔 본 적 있지 않나요? 이 책은 마냥 꿈으로만 간직했던 우주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요. 특히, 이 책은 다른 탐험 시리즈보다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땅에서 하늘로의 순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에요. 한 층 한 층 우주와 점점 가까워지는 동안 우리의 머릿속에도 점점 우주에 대한 지식이 자연스럽게 많아져요. 어릴적 학교에서 친구들과 미스테리를 얘기할 때 늘 빠지지 않았던 우주에 대한 이야기. 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소재가 되어 준 광활한 우주. 예나 지금이나 우주는 알면 알수록 다양한 생각을 전해 준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실감했어요! 우주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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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서포터즈로서 책과 활동비를 지원받았습니다.
1. 신박한 형식의 Let's Go 시리즈
공룡 탐험은 지층이라는 특성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였지만
우주 탐험은 우주의 특성에 따라 지구에서 위로 올라가는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공룡 탐험과 마찬가지로 시각적으로 의미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지구에서부터 은하까지
별자리-하늘-우주를 향해-달-태양-지구형 행성 -혜성과 소행성-목성형 행성-항성-은하 순서로 각 특징을 파악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목성형 행성의 의미와 특징은 뭔지 행성의 위성은 어떤지 크기는 어떤지 등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앨리와 올리, 야우저가 우주선을 타고 우주 탐험을 떠납니다.
땅에서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확인하고 우주선을 타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대류권과 성층권을보고 중간권과 열권을 지나며 우주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달에 내리기도 하고 태양도 지나갑니다.
태양을 떠나 태양계의 8개 행성을 지나가는데 지구형 행성인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을 먼저 보고 더 멀리 나아가는 길에 혜성과 소행성을 만나요. 그리곤 목성형 행성인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에 다다릅니다.
태양계 밖으로도 나가서 항성을 보기도 해요 더 멀리나가 은하수와 다른 은하를 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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