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9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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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2부가 시작하는 9권입니다!! 애니화는 1부까지만 되었기 때문에 9권의 표지를 장식한 저 캐릭터들은 애니만 본 분들께는 정말 생소할 텐데 (그.. 없는 그것 오프닝에 나온 그 캐릭터가 루크인지 즈마인지 말이 많았는데 결국 즈마...의 탈을 쓴 무언가로 밝혀졌죠) 셋 다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죠 2부도 애니화 되면 참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극히 낮아보여서 슬플 따름입니다 ㅠ 2부는 소설 특유의 매력이 잘 살아나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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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부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따지면 넥스트 이후이지만 트라이하고는 1도 관계 없습니다. 애니에서는 나오지 않는 루크랑 미리나?맞나(오래되어서 기억이 안 남)가 나오면서 제르가디스와 아멜리아의 빈자리를 채우지만 암튼 소설판은 애니판과 다르게 밝고 유쾌하지는 않으니 참고요 ㅋ 오늘도 기운차게 여행 중인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인 리나 인버스 & 실력파 미남 용병 가우리 가브리에프. 헬마스터의 음모를 겨우겨우 저지한 리나 일행. 다시 느긋한 여행으로 돌아온 두 사람의 목적은 헬마스터와의 싸움에서 잃어버린 빛의 검을 대신할 물건을 찾는 일. 전설의 검을 찾아 여기저기 여행에 나선 두 사람이었지만 수많은 짝퉁 전설의 검에 시달리게 된다. 고생고생 끝에 드디어 붙잡은 실마리는 전설의 검이 베젤드에 있다는 이야기. 그런데 베젤드로 달려간 두 사람의 귀에 들어온 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데몬의 대량발생 소문? 한 고비 넘었더니 다시 새로운 고비, 또다시 새로운 거물 마족의 등장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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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오늘도 기운차게 여행 중인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인 리나 인버스 & 실력파 미남 용병 가우리 가브리에프. 헬마스터의 음모를 겨우겨우 저지한 리나 일행. 다시 느긋한 여행으로 돌아온 두 사람의 목적은 헬마스터와의 싸움에서 잃어버린 빛의 검을 대신할 물건을 찾는 일. 전설의 검을 찾아 여기저기 여행에 나선 두 사람이었지만 수많은 짝퉁 전설의 검에 시달리게 된다. 고생고생 끝에 드디어 붙잡은 실마리는 전설의 검이 베젤드에 있다는 이야기. 그런데 베젤드로 달려간 두 사람의 귀에 들어온 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데몬의 대량발생 소문? 한 고비 넘었더니 다시 새로운 고비, 또다시 새로운 거물 마족의 등장인가?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의 금자탑. 여기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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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9권입니다. 이번 권은 가우리의 빛의 검 대체물 찾기 및 데몬과의 엮임이군요... 지난 8권에서 헬마스터 피브리조를 꺾었으나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가 빙의된 리나를 구하기 위해 빛의 검을 넘긴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가우리를 위해 리나가 가우리와 함께 검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 짝퉁 검 중에서 전설의 검 베젤드의 소문에 찾아 나서는데요. 거기서 데몬과의 엮임이 발생합니다. 드디어 리나가 데몬 슬레이어로 나아가는 발걸음이라 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