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여행작가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기동우는 어느날 계곡에서 낙뢰를 맞고 낙사직전 죽지 않고 오히려 이상한 힘을 얻게 됩니다. 여행의 신 헤르메스의 가호를 받은 그에게 나타나는 레벨업 시스템을 통해 점점 레벨업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주된 재미포인트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여행관련한 에피의 임픽트가 공감과는 거리가 먼 쪽이라 제게는
스타 여행작가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기동우는 어느날 계곡에서 낙뢰를 맞고 낙사직전 죽지 않고 오히려 이상한 힘을 얻게 됩니다. 여행의 신 헤르메스의 가호를 받은 그에게 나타나는 레벨업 시스템을 통해 점점 레벨업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주된 재미포인트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여행관련한 에피의 임픽트가 공감과는 거리가 먼 쪽이라 제게는 좀 심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