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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Imagine, Learn, Declare' 원하고, 상상하고, 배우고, 선언하는 것의 앞 글자 WILD를 따서 와일드. 이펙트라는 책의 제목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그 의미를 따서 와일드북이라는 출판사가 만들어 졌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기준이 출세나 돈이 아니다."라는 말은 이해가 가지만 나는 돈과 출세를 못했기에 돈과 출세를 바라고 싶었다. 저자도 예전에는 절벽에서 있는 그런 마음으로 간절하게 원하는 것에서 배움을 통해서 얻어낸 가치였다. 예전에 나는 돈보다 출세보다 소중한 것은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갖고 살아왔다. 그러던 내가 불현듯 이렇게 살아도 되냐는 생각이 나를 불안하게 했다. 기성세대의 부모님들은 최선을 다하라고 하며 살아가라고 했다. 그러나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그저 죽을 때까지 밭을 매는 소에 불가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런것에는 의미가 없는 걸까? 하는 마음을 갖어 보았다.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 인간으로서 소처럼 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깨닭아야한다. 우리의 부모님이 왜 공부해야 하는 지를 말하고 말했는 지를 이제야 나는 느낀다.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배움으로 반성과 성찰을 거치면, 그제야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돈과 출세를 못해 본 사람에게나, 그저 목적없이 최선을 다한다며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에게는 반감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배움을 통해서 제대로 반성하고 성찰할 수 있다면, 삶의 통찰력을 갖을 수 있는 얼마나 충격적인 메세지가 아닌가! 내가 좋아하는 것과 무엇을 원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다보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도 있지만, 무엇을 원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원하는것도 얻는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또 그것을 어떤 이미지로 상상하고, 배워서 말하고 성취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는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 까하며 좋아하는 것을 찾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책읽기를 좋아하며 나도 사람들에게 공감가는 글을 쓰는 나의 이미지를 상상하며 배우고 익혀서 책을 출간하기로 선언한다!" 이 얼마나 가슴뛰는 일이 안닌가? 머리로 생각할 때와 가슴이 뛸때에 추진력이 다르다는 저자의 말이 생각난다. 좋아서 하는 일은 재미있고, 재밌으면 그 일을 상상하고 그 상상한 것들로 이루기 위해 찾고, 익혀서 말하며 해 나갈꺼다. 그러면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뛴다. 좋은 말이 너무 많지만 다하지 못해 아쉽다. 이 가슴 뛰는 멋진 책을 여러분도 읽기를꼭 권해 봅니다. 외국사람이라면 꼭 이렇게 말했을 꺼다.
오, 마이갓! 어메이징! 환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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