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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센폰트라헤임의엘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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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표지의 판타지가 가득한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을 만났어요.제목이 너무 멋져서 , 신화를 다시 떠올리며 로마신화 책도 함께 펼쳐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는데요.이 책을 만난 저자는 초등학생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성인이 되어서 영어번역본도 함께 실어 개정판을 저는 만나게 되었는데요.아마도 그 때의 아이는 상상력이 무척 뛰어나지 않았을까 싶어요..어른들보다 아이들은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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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표지의 판타지가 가득한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을 만났어요.

제목이 너무 멋져서 , 신화를 다시 떠올리며

로마신화 책도 함께 펼쳐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만난 저자는 초등학생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성인이 되어서

영어번역본도 함께 실어 개정판을 저는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마도 그 때의 아이는 상상력이 무척 뛰어나지 않았을까 싶어요..

어른들보다 아이들은 훨씬 재미난 말과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매순간 쏟아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멋지고 세밀한 그림들도 함께 하고 있는 이 책은

이 그림도 저자가 그렸다고 하니,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 나이에 책을 쓰고 퇴고하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겪은 느낀 점을 저자의 이야기로 실어두었는데, 정말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겠더라고요.

 

신화의 이야기와 엘프들의 이야기가 재미나서

어른들이 읽기에 정말 재미나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게다가 옆에는 영어번역본까지 말이에요.

이번에 그래비티북스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보고 다른 시리즈도 관심을 절고 가지게 되더라고요.

독특하고 환상적이고 멋진 판타지 같아요!

 

다시 재출간되어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는게

저에게는 멋진 일이었어요.

아이가 자라면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인데요.

아이에게도 책을 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i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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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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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쓴 시기는 10년전이었다.제목은 <The Elives of Senpontraheim> 으로 센폰라헤임의 엘프들>이며, 영문판과 한글판으로 되어 있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그건 학창 시절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면서, 저자는 나름대로인생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 안에서 스스로 스코트라는 필명을 가지게 되었고, 북유럽 신화에 대한 인식은 외국어 고등학교,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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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쓴 시기는 10년전이었다.제목은 <The Elives of Senpontraheim> 으로 센폰라헤임의 엘프들>이며, 영문판과 한글판으로 되어 있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다.그건 학창 시절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면서, 저자는 나름대로인생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 안에서 스스로 스코트라는 필명을 가지게 되었고, 북유럽 신화에 대한 인식은 외국어 고등학교,서울대학교 자유전공 분야로 확장하게 되었다. 즉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소위 책 속 내용, 주인공들은 북유럽 신화를 차용한 것에 불과하다.오딘과 난나,프리그, 프레이야, 발테르,이들은 북유럽 신화 속에서, 각자의 영역이 있었으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고자 하였다.그리고 이 책에는 바로 저자의 삶의 변화의 원천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다.



그렇다. 어려서 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저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다.그리고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면서, 실제 인물들을 나름대로 각색하기 시작하얐다.책 제목이기도 한 센폰트라헤임은 검색되지 않는 작가가 지어낸 제목으로 추정해 볼 수 있었다.소위 사람을 유혹하는 북유럽 신화속 여신 세이렌,그리고 엘프들의 마법의 향연들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게 쓰여진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말할 수 있으며, 난나와 발테르 사이에 테어난 루벤과 에코가 있었다.


즉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우리는 북유럽 신화 책을 읽게 되면,거기서 멈춰 있다.하지만 저자는 하나에 몰입하게 되었고, 당분간 학원에 나가지 않을 정도로 북유럽 신화에 빠져들게 되었다.물론 그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탈이 아닌 부모의 믿음과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며, 저자는 삐뚤어지지 않은 채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해 내었고, 나름대로 책도 쓸 수 있게 된다.즉 내가 좋아하는 것,내가 즐기는 것에 심취하고,몰입하게 되면,자연스럽게 창의성은 길러질 수 있다.더 나아가 그것이 확장하게 되면,스스로 공부하고 배워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된다.즉 부모의 교육방식이 우리의 보편적인 방식과 다르지만, 내 아이를 믿어 주었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이 책에 등장하는 내용도 중요하지만,이 책을 쓴 시점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10년간의 인생들,그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던 시간이다.

k*******2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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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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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박창현님의 10살 때 책을 냈다.북유럽의 신화를 읽고 참고하여 이 글을 썼다.글과 그림으로 이어지는 신화적인 이야기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다.센폰트라헤임을 다스리는 왕권과 엘프들의 이야기로 구성하고 에코와 루벤은 모든것을 엘프들의 신이되는 초콜릿 퐁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감히 10살의 나이에 이런 작품을 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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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박창현님의 10살 때 책을 냈다.북유럽의 신화를 읽고 참고하여 이 글을 썼다.글과 그림으로 이어지는 신화적인 이야기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다.센폰트라헤임을 다스리는 왕권과 엘프들의 이야기로 구성하고 에코와 루벤은 모든것을 엘프들의 신이되는 초콜릿 퐁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감히 10살의 나이에 이런 작품을 낸다는 것은 대단한 습작이다.어른들도 동화를 읽을 수 있다.컬러리 엘프들 중에서 에시른 엘프족의 왕으로 나오는 오딘을 시작으로 그의 둘째 아들 빛의 엘프 발데르가 등장한다.첫째 아들은 토르로 번개의 엘프이다.오딘의 아내이자 에시르 엘프족과 센폰트라헤임의 여왕으로 프리그 그녀는 엘프와 인간세상을 돌보는 만물의 어머니로 묘사되고

 

난다는 식물의 엘프이자 왕족의 둘째 딸로 오빠인 빛의 엘프 발데르와 결혼?한다. 에스프레노즈는 거인들의 왕이며 버려진 땅 요툰헤임의 주인으로 등장한다.그는 컬러리 엘프들과 수시로 전쟁을 한다.쇼콜라 퐁당은 신들의나라 오딘과 프리그의 결혼 기념일에 벌어지는 일들은 동화라기엔 신화에 가까운 이야기로 풀어가는 초콜릿같은 동화를 꾸미고 있다.

 

발데르와 난나 남매의 사랑은 하늘에 떠있는 각자의 단독주택에서 서로의 모습을 모른채 살다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짝꿍으로 만난다.빛과 식물의 엘프의 만남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는 광경을 이 책에서 경험한다.당연 신화적인 감정을 가지고 이 글을 읽어야 재미가 있다.엘프들의 이름 설정이 재밋고 등장인물들도 흥미롭다.엘프들의 이야기속에 인간들의 생각들이 가미되면서 약간의 혼돈이 오지만

 


조금은 다른 차원의 동화속 이야기를 오간다.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의 이야기속에서 어른이 아닌 10살 시절의 창현이로 돌아간다.젊은 두 엘프들의 이야기 엉뚱한 구성이지만 자꾸만 빠져 가는 스토리의 구성은 따뜻한 감성과 상상력을 펼치는 동화속 이야기이다.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이 여름에 시원한 수박같은 그림과 글들은 나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s********k 202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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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완성도 높은 북유럽 신화 풍 판타지 동화 -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생각보다 완성도 높은 북유럽 신화 풍 판타지 동화 -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내용보기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Senpontraheim’s elves)’는 꽤 완성도 높은 북유럽 신화 풍의 판타지 동화다.작가의 처녀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소설은 9년 전 저자가 무려 10살일 때 출간했던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것을 일부 개선해서 낸 두번째 판이다.‘이건 좀…’ 싶은 이야기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상식을 벗어난 행동 등으로 인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엇나감을 보여준다
"생각보다 완성도 높은 북유럽 신화 풍 판타지 동화 -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내용보기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Senpontraheim’s elves)’는 꽤 완성도 높은 북유럽 신화 풍의 판타지 동화다.


작가의 처녀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소설은 9년 전 저자가 무려 10살일 때 출간했던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것을 일부 개선해서 낸 두번째 판이다.

‘이건 좀…’ 싶은 이야기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상식을 벗어난 행동 등으로 인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엇나감을 보여준다거나 이야기 흐름이 제대로 짜여있지 않을 채 장면만이 나열된 느낌이 드는 것들이 꽤 많다. 그런 것들은 아무리 읽어도 그래서 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도 모르겠고 재미또한 없어 두번다시 찾지 않게된다.

이 소설은 그런 점에서 꽤 완성가 높은 편이다. 배경에서부터 등장인물의 설정, 그리고 그들을 보여주는 이야기까지 꽤 짜임새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걸 10살짜리가 썼다니. 새삼 감탄을 하게 된다.

당초부터 북유럽 신화를 좋아해 그와같은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했던 것도 꽤 잘 이뤘다. 일부는 북유럽 신화에서 그대로 차용해오기도 했는데, 거기에 자기만의 설정과 이야기도 잘 얹어서 새로운 느낌도 잘 냈다.

오래 전 옛날을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중세 판타지에 현대적인 것들도 꽤 많이 섞여있는데, 고정관념없이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설정이 신선해서 나쁘지 않았다. 몇몇은 아이만의 ‘의식의 흐름’이 들어있는 것 같아 웃음을 자아내게도 했다.


몇 장 없어 아쉽기는 하지만 면을 꼼꼼하게 채워넣은 삽화도 나름 매력이 있었다.

물론 아쉬운 점도 꽤 눈에 띄긴 했다. 패턴 채우기는 꽤 잘 한 반면 형체가 깔끔하지 않은 그림도 그렇고, 몇몇 설정에 (신화적인 동화라는 걸 고려해도) 의문이 남는 것이 있으며, 이야기 역시 뜬금없어 보이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엔 상당부분 10살 아이가 쓴 것이라는 일종의 버프가 실려있다는 말이다.

그래도 책을 통해 신선한(경계없는) 상상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꽤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랬던 작가가 자라면서 그 빛을 잃고 한국의 흔한 면학생이 되버린 것 같아서 꽨히 아쉽다.

r****a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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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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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상상력과 그림 실력으로 책을 출간하다니~ 대단히 훌륭합니다. 디즈니와 겨주어 칭찬해주신 선생님도 계시고~ 한글로 쓴 글을 읽었다. 진행이 빠르다. 건너뛰는 듯하지만 억지는 없다. 좀 더 촘촘히 메우면 fantastic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만원, 천원… 이건 엘프의 화폐로 안 바꾼 이유가 있나요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서울대를 다니신 다니 영문 번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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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상상력과 그림 실력으로 책을 출간하다니~

대단히 훌륭합니다. 디즈니와 겨주어 칭찬해주신 선생님도 계시고~

한글로 쓴 글을 읽었다.

진행이 빠르다. 건너뛰는 듯하지만 억지는 없다.

좀 더 촘촘히 메우면 fantastic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만원, 천원이건 엘프의 화폐로 안 바꾼 이유가 있나요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서울대를 다니신 다니 영문 번역은 기본적으로 잘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책을 출간하기 전에 전문가의 검토, 감수는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영어로 읽어보자.

Elfs ? Elves

읽기는 머리에 채우는 방법, 쓰기는 머릿속에 채워진 걸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읽기만 하는 사람은 글을 쓸 수 없다.

생각하는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다.

읽고 생각하고 글 쓰기.

글 밥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다시 고민 중이다.

큰 아들이 11살이니까 한번 읽게 해보려고 한다.

아이의 느낌은 어떤지? 궁금하다.

9년 전, 10살의 나이에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을 출간 저자는 영문으로 번역하면서 영문 번역가도 데뷔한다. 2nd Edition.

북유럽 신화를 좋아하여 모티브로 글을 쓰고 펜으로 그림을 그렸다.

센폰트라헤임의 엘프들의 언어로 상상하고 쓰는 일이 어려웠다.

근친상간의 내용 충격적이다.(?)

아바타, <싸이코지만 괜찮아>, 어른 동화(?),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이 생각나고 장면들이 오버랩 되는 건 왜 일까 

쇼콜라퐁당은 신의 나라, 센폰트라헤임에 사는 컬러리 엘프 종족이 주인공이다.

오딘, 프리그 ? 발데르(태양), 난나() : 남매면서 연인이다.

각자의 집에서 따로 살다보니 고등학교에서 처음 만났고 사랑하는 연인이 된다.

생명의 나무 위에 지은 오두막에서 합숙(혼숙?)한다. 어린이라서 가능한 이야기 전개이고 9년이 흘러 민망해한다. 뭐 신이나 엘프의 일이라 괜찮지 않나 라는 말도 한다.

말버릇을 고치고 결혼을 허락받았다. 그 만큼 말 버릇이 중요하다.

110일에 결혼한다. 엘프의 언어들이 많이 나온다.

톤토 전쟁 ? 전쟁에 참가 신청(?)을 하는 발데르.

전쟁의 이름을 정하고 싸운다.

왕끼리 먼저 싸우고, 토르가 싸우고, 발데르가 싸워 거인을 무찌른다.

발데르의 상대 일부를 살려두었다.

발데르가 전쟁을 하는 동안 난나는 사회복지활동을 한다.

5년 동안 흉년이 든 인간계를 돕는다.

세이렌의 노래를 듣고 발데르와 난나는 옛 연인을 찾아간다.

옛 연인들이 재회하여 악마의 결혼식장에서 결혼한다. 벌거벗다. 키워드 

사악하고 행복하게 산다. 오딘과 프리그가 구해준다.

세이렌의 죽이고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컬러리 엘프를 싫어하는 거인들이 엘프 마을의 모든 인형을 사악하게 만들었지만 오딘, 토르, 발데르가 헤치우고~ 분수에서 에머랄드를 취해 오딘의 목걸이를 장식한다.

수영장에 다녀온 난나, 프리그, 프레이야는 바나나로 음식을 만들고, 사냥해온 동물들의 고기를 먹고 가죽을 나누어 가졌다.

프리그가 기도하여 발데르와 난나는 쌍둥이를 낳았다. 아들의 이름은 루벤, 딸은 에코롤 지었다.

넷이 행복하게 살았다.

11살 저자의 눈높이와 지금 독자로서 나의 눈 높이의 다름.

그 다름은 당연하다.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