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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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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언택드 사회에서 내가 아는 지식이나 이야기를 상대가 이해하기 쉽도록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않다. 아니 어렵다. 그러나 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자주 발생한다.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의 표정은 멍한 표정으로 반응하고,,, 지식은 있지만 막상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고민하기 일쑤,,,, 시간만 흘러보낸다.이런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낙
"133.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내용보기

팬데믹 시대, 언택드 사회에서 내가 아는 지식이나 이야기를 상대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않다. 아니 어렵다. 그러나 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자주 발생한다.

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의 표정은 멍한 표정으로 반응하고,,,

지식은 있지만 막상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고민하기 일쑤,,,, 시간만 흘러보낸다.

이런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낙담하기 일쑤다.

짧은 시간에 더 효과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바이블 같은 서적을 갈망하며 살아왔다.

 

 

 

 

 

 

 

세계의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는지? 어떤 언어를 구사하는지? 사람을 끌어당겨 공감을 이끌어내는 센스!! 힘은 어떻게 갖추는지?

최소한의 설명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나무생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6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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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내용보기
나의 예상과는 달리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구체적인 연사의 스피치 장면장면을 묘사하고,그들의 스피치에서 탁월함, 강점, 배울 점을 뽑아 나열하고 있었다. 스피치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 실전 스피치 방법을 총망라하여 다루는 스피치 서적은 읽어본 적이 있는데,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 스티브 잡스, 왕가리 마타이, 이나모리 가즈오, 무라카이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내용보기

나의 예상과는 달리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구체적인 연사의 스피치 장면장면을 묘사하고,

그들의 스피치에서 탁월함, 강점, 배울 점을 뽑아 나열하고 있었다.

스피치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 실전 스피치 방법을 총망라하여 다루는 스피치 서적은 읽어본 적이 있는데,

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 스티브 잡스, 왕가리 마타이, 이나모리 가즈오, 무라카이 하루키 등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의 명연설을 분석한 비법서는 처음이다.

누군가가 대신 써준 스피치 원고를 읽어내려가는 연사들도 있겠지만,

결국 그 대본을 본인 것으로 소화해 멋드러지게 대중 앞에서 발표해야 하는 것은 연설자 본인이기에,

스피치 원고를 효율적으로 써내려가는 것도, 써내려간 원고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것도

지난한 과정이란 생각이 든다.

결국, 내가 얻고 싶은 기술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이다.

어떻게 남의 마음과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가가 화두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남의 말에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나오며 책이 시작된다.

일본서적은 우리나라의 그것에 비해 확실히 손바닥 안에 싹 감기게 작은 사이즈의, 두껍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이 책도 후루룩 읽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단, 스피치는 남 앞에 직접 서서 내가 내 입으로, 내 온 몸으로 오들오들 떨며 말해보는 시도를 거듭함에 그 효과가 있기에,

실전이 제일 필요한 것이란 것.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등 유명 연설문이 등장하는데,

사실 그 어떤 유명 연설문도 한 줄 한 줄 꼼꼼하게 읽어본 적 없는 나로서는,

인용된 연설문 자체가 주는 감동도 무시할 수 없는 책이었다.

사이토 다카시의 분석이나 해석이 없더라도, 연설문 자체의 여운은 '그래, 이렇게만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 이거 참 훌륭한 연설이구만.'하는 감복을 자아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익히 들어본 일본의 유명 저자라 나무생각 출판사에서 그의 책 번역본이 나온다하여 기대하고 있었는데,

귀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

내가 생각하는 '전달력 있는 화법'은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라 공감을 얻는 화법이다. 현사회를 살아갈 때 '공감력'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나 범위가 천문학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프롤로그 중에서.

15초 만에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본다

- 포인트를 두 세 개로 압축하여 논점을 정확하게 전달

- 인상적인 키워드를 내세우기

- 마지막에 임팩트가 강한 문구를 사용한다.

11쪽

A******9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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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 공감 화법의 비결 / 소통 / 자기계발
"[Book]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 공감 화법의 비결 / 소통 / 자기계발" 내용보기
같은 말인데, 들어 보면 분명 비슷한 말인데어떤 사람의 말은 귀에 쏙쏙들어 와서 오래동안 기억에 남는데또 어떤 사람의 말은 당최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도 힘들고,뒤돌아서면 뭐지? 무슨말이었지?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나 역시 그런 경험들이 있었기에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 잘 기억되기를귀에 쏙쏙 들어 오는 쉽게 이해되는 말이기를바라고 있는데,그게 쉽지는 않단말이지...
"[Book]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 공감 화법의 비결 / 소통 / 자기계발" 내용보기

 

같은 말인데, 들어 보면 분명 비슷한 말인데

어떤 사람의 말은 귀에 쏙쏙들어 와서 오래동안 기억에 남는데

또 어떤 사람의 말은 당최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도 힘들고,

뒤돌아서면 뭐지? 무슨말이었지?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나 역시 그런 경험들이 있었기에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 잘 기억되기를

귀에 쏙쏙 들어 오는 쉽게 이해되는 말이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게 쉽지는 않단말이지...

 

 

 

대중과 소통하는 교육전문가

사이토 다카시의 공감을 얻는 화법의 비결

 

그러다 발견한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라는 책!

 

너다, 널 읽어 보겠으~

 

 

 

 

세계의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는가?

어떤 자리에서든 사람들을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는 무엇이 다를까?

 

궁금하다~

 

 

1장. 논점을 분명히 한다.

2장. 마음에 다가간다.

3장.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4장.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5장. 강한 인상을 주는 훅이 있다.

확끌어당기는프로의언어

 

 

5장 걸쳐 작가가 얘기하는 공감 화법.

나 읽으면 막 사람들 공감사고, 내 말에 모두 오오~

이해 되는 표정 막 지어주고 그럴 수 있는건가~!!!

 

ㅎㅎㅎ

읽고, 배우고, 내것으로 하기 위해 연습해야지!

노력말고, 노오력이란 것을 해야지~

 

 

 

 

읽다가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 있던 페이지.

 

가정법으로 이야기 하라는...

" 만약 내가 oo 씨 처럼 젋다면 말이야, 이렇게 했을 것 같아. "

 

물론, 이 표현이 잘못 된건 아닌데.

나 같은 경우엔 이런 표현을 반대로 들은 기억이 있다.

 

상대방이 이런식의 말을 해서 내가 속으로...

 

남일이니까 저렇게 쉽게 얘기하지, 혹은

그럼 자기가 하던가, 왜 자긴 안하고 나한테 저래~

 

이렇게 생각을 했던 아픈 기억이..

 

다만, 책에서 말하는 가정법은 절대

나라면 너처럼 안하지~ 이렇게 하지 하는 으스대기도 아닐뿐더러

말만 뻔지르르 하게 하는 그런 의미는 더더욱 아닐것이다.

 

다만, 가정법을 할때는 그런 부분을 조심해야겠지.

작가가 얘기하는 가정법은

직접적인 말로 상처를 주는 것 보다 조금은 돌려서 표현할 수 있게

좀더 완곡한 표현으로 하라는 말일테니

잘못된 가정법으로 진행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심, 또 조심 할 것~!

 

 

 

 

어제도 어떤 책에서 헬렌 켈러를 만났었는데, 오늘 책에서도 헬렌켈러~

 

기회는 변덕쟁이 여성과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의 문을 노크하지만 단 한 번씩뿐입니다.

그리고 문이 즉시 열리지 않으면 지나가버리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문을 열고 붙잡지 않으면 지나가버립니다.

 

저를 그 기회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문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부디 저의 노크에 응해주십시오.

~~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고,

들리는 귀를 가지고 있으며,

강력하고 용감하고 친절한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맹인을 위해 어둠과 싸워주는

기사가 되어주시지 않겠습니까?

헬렌 켈러

하... 책을 읽다가

살짝 멍...해졌다.

 

어떻게 갈고 닦아야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까?

 

헬렌 켈러 자신이 기회가 되어 노크를 할테니

한 번 찾아 오는 기회를 지나가버리게 하지말고

붙잡아달라니..

어둠과 싸워주는 기사가 되어달라니...

 

나 부터도 기사가 되어 싸우고 싶어 진다.

마음 속에서 무언가 올라온다.

 

분명 나라면

나는 앞을 볼 수 없다. 그래서 이런것들이 어렵다.

그러니 이런 어려움등을 도와다오.. 했을텐데...

 

공감의 언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건 아닐테니

책에서 중요하다 생각 되는 몇가지 부분등을

잊지 않고 따라 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

 

 

 

저는 수많은 올챙이들을 발견했습니다.

쌔까만 올챙이들이 힘차게 투명한 물속을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세상입니다.

~~~

 

우리의 도전은 올챙이들이 헤엄치던

삶의 터전을 되찾고 아이들에게

아름다움과 놀라움으로 가득 찬

세상을 되찾아주는 것입니다.

왕가리 마타이

부모로 부터 물려 받은 세상을 나의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물려 줄 수 있도록

그런 세상을 되 찾아 주자는 이 연설.

 

환경을 살리자, 환경을 깨끗하게 하자 하는 여러 말보다

이렇게 말하면 훨씬 더 와닿고, 공감이 된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참 어려운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해 주는것.

 

나는 아는 내용이고 단어인데,

아이들에게는 그게 무슨 뜻인지 무얼 의미하는건지 어려운 것 들이 있다.

 

예를들면 좀 웃기지만... ㅋㅋㅋ

공부를 해야 니가 원하는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기회를 얻어.

 

이게 분명 나는 무슨 말인지 아니까 이렇게 얘길 하는데,

애들은 그런 얘길 하면..

내가 원하는건 그냥 게임하는건데,

게임은 공부안해도 할 수 있는데...

ㅠㅠ

 

뭐 이런 내가 의도하지 않은 이야기로 방향이

흘러 가는 것???

 

이렇듯 공감 받는 표현과 그렇지 않은 표현들이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프로의 언어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소개되었다.

물론 다 따라하고, 연습해야 할 것이지만

첫술에 배부를 순 없으니 이 중 3가지를

주로 이루기 위해 노력 해 보려고 한다.

 

나는 그 중에서 세가지를 먼저 연습해 보려고 한다.

우선, 포인트를 세 가지로 압축하는 것.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절 주절 이야기를 하거나 혹은 듣고 싶지 않은 나의 경험을 비추어

확실한 나의 이야기 키워드 3가지를 말할 수 있도록

연습 해 보려고 한다.

 

 

또 두번째, 그 과정에서 그 키워드를 이미지 화 하려고 한다.

추상적인 단어를 구체적인 이미지에 입혀서

말을 들으면서 어떤 장면이 떠오를 수 있는

그런 단어들로 표현을 하려고 연습 해 보려고 한다.

 

마지막 세번째, 명언을 인용하여 인상에 남기기를 해볼것이다.

 

우리나라 속담이 될 수 도 있겠고, 유명한 인사의 말이 될 수 도 있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책을 읽고 메모해야겠지?

 

신랑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지도 꽤 되었지만,

여전히 홍보나 마케팅이 어려운 나의 남편님.

 

좀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글쓰기도 해 보면서

 

나의 글이 내 신랑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나의 마음도 언젠가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아이들과의 소통에서도

내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 해 보련다~!

 

 

s*****4 2020.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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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이끌어가는 언어를 선택하자
"공감을 이끌어가는 언어를 선택하자" 내용보기
현재 사회는 생각을 잘 표현하고 전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빅더이터라던가 미래사회를 위한 SNS전달 또한 마찬가지이다.전달력 있는 화법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로 하는데 내용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공감을 얻는 화법을 이야기한다인터넷의 발달과 미래사회로의 발돋움은 휴대폰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나 범위가 확대되는 사회에서 말 한마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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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는 생각을 잘 표현하고 전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빅더이터라던가 미래사회를 위한 SNS전달 또한 마찬가지이다.

전달력 있는 화법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로 하는데 내용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공감을 얻는 화법을 이야기한다

인터넷의 발달과 미래사회로의 발돋움은 휴대폰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나 범위가 확대되는 사회에서 말 한마디 실수에 용서 받을 수 없는 비난과 질책을 받는 시대가 된 현재에서 공감은 매우 중요하다. 화법에 따라서 소통 하고 공감을 얻기 마련이다.

아쉽게도 학교나 사회 그 어디에서도 공감을 얻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결국은 스스로 자각하여 스스로 개선의 의지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것은 대화에서도 그렇고 여럿이던 타인, 상대방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고 공감하는 것에서 시작해야하는 것이다. 공감은 상호 작용이다.

15초전달법에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가장 탁월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15초로 전달하려면 전달하는데 어떻게, 어떤 말을 할것인지에 대한 판단과 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학 연설을 꼽으면서 효과적인 전달화법과 훅이 되는 화법,명언이나

다른사람의 말을 인용한다거나 기억에 남을 화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다양한 세계리더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명연설의 화법을 분석하여 신선하게 그림과 글을 통해서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평이하고 추상적인 이념이나 사상도구체적인 경험과 조합하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재탄생 한다며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전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이 묻어나는 진심을 이야기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고 이는 '공감'이라는 힘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인도의 간디는 27년간의 감옥에서의 수감생활 속에서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의 처지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서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남의 처지를 알아주고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세상은 달라지지 않을까?싶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상소감 또한 논점의 다른 방향성으로 자신의 신념을 잘 전달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지 않았나 싶다.

내 자신의 처한 상황에서 내가 말하는 것외에도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상대방을 헤아리는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고 행동하는 삶의 자세는 분명 공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지 않을까?

w********0 202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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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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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직업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이 필요로 하다. 말이라는 표현 수단은 '우리' 삶에서 절대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글과 달리 말은 즉각적이고 휘발성이 있어 수정할 수도 없다. 그래서 요즘 말을 많이 하는 만큼 말 실수 역시 늘어난 것 같다. 그래서 '말'에 대한 기술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어쩌면 누구나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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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직업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이 필요로 하다. 말이라는 표현 수단은 '우리' 삶에서 절대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글과 달리 말은 즉각적이고 휘발성이 있어 수정할 수도 없다. 그래서 요즘 말을 많이 하는 만큼 말 실수 역시 늘어난 것 같다. 그래서 '말'에 대한 기술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어쩌면 누구나 알고 있는 '키 프레이즈, 키워드를 반복해서 사용하라,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라'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내가 너라면(if)을 사용하라, 주변을 자기 편으로 만들라' 등과 같은 이야기들은 색달랐다. 한편으론 우리가 말을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사례와 함께 샅샅이 정리하여 통으로 정리한 책을 만들었다는 것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끝으로 이 책을 기반으로 내일부터 상담 준비에 들어가려고 한다. 일대다와 다르게 일대일이니까 조금 더 특수한 면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뼈대는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련된 책을 읽었다고 하여 단박에 말 실력이 늘어나진 않겠지만 키 포인트를 잘 알고 연습한다면 그래도 나아질 것이라 믿는다.

a******0 202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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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사이토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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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만족도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상대가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내 말은 왜 공감을 얻지 못할까? 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이라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① 전달력 있는 화법은 공감력이 필요하다.전달력 있는 화법을 갖추고 있는가는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열쇠다.잘한다면 일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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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만족도 ★★★★★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상대가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

내 말은 왜 공감을 얻지 못할까? 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이라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전달력 있는 화법은 공감력이 필요하다.

전달력 있는 화법을 갖추고 있는가는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열쇠다.

잘한다면 일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것이다. 전달력 있는 화법이란?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다.

바로 공감을 얻는 화법이다! 현사회에선 공감력이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상대의 공감을 얻는 다는 것은 어찌되었든 인생에서 득이다.

 

 

프로의 언어 = 공감을 얻는 언어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는 공감력이 높다.

이 책에선 프로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연설을 전달하며

어떤 부분이 공감을 높이는 부분인지, 기술적인 부분과 비결을 명료하게

설명해준다. 일본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이 등장한다.

우리에게 그나마 친숙한 간디, 마틴 루서 킹, 무라카미 하루키, 스티브 잡스, 링컨, 찰리 채플린, 헬렌 켈러 등 프로들의 연설을 떼어와서 왜 그들의 언어가 프로인지 공감을 어떻게 높이는지 이 책에 다 녹아들어있다.

그것들을 우리가 배워서 일상이나 조직에서 공감력 높은 프로가 되는 것이 이 책에서 얻어야할 부분이다.

그리고 세계적인 연설을 접하게 됨으로 얻는 것들도 있다.

사회 문제, 문화, 경제에 관한 식견을 가질 수 있고,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사(無私)의 정신 = 나만 좋으면 된다(X)

이나모리 가즈오의 조직을 이끄는 힘에 대한 칼럼 중에서

내가 좀 배워야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교세라라는 세계적인 기업을 창업하여 성공시킨 경영자다. 그의 세미나와 강연은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심취하게 된다고 한다.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마음을 사로잡을까 

 

그 중에 하나로 소개한 것이, 무사(無私) 정신이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는 일이다. 이기심이 많으면 사람들은 따라오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가장 선하지 못한 것이다. 사이고 다카모리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이기심을 경계했다고 한다.

 

나만 좋으면 된다! 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공감을 얻을 수 없다.

리더는 무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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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202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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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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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얻는 화법의 비결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책 천권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이토 다카시의 책들을 즐겨 읽었다. 그의 책은 독자가 읽는 순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마법이 있다.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할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 스티브 잡스, 왕가리 마타이, 이나모리 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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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얻는 화법의 비결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책 천권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이토 다카시의 책들을 즐겨 읽었다. 

그의 책은 독자가 읽는 순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마법이 있다.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할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 스티브 잡스, 

왕가리 마타이, 이나모리 가즈오, 

무라카미 하루키 등등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의 명연설에 감추어진 화법을 

분석하여 26가지 비결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책의 전체 내용을 

목차를 통해 소개한다. 


1. 논점을 분명히 한다

-포인트를 세 가지로 압축


2. 마음에 다가간다

-우선 상대를 칭찬한다

-상대의 공감을 자신의 에너지로 


3.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캐치프레이즈를 반복한다


4.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말에 강한 힘을 불어넣는다


5. 강한 인상을 주는 훅이 있다

-메타포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말하기는 양방향이다

일방적인 대화는 대인 관계에 

성공적으로 다가갈 수 없다.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는 

공감을 얻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전달력 있는 화법은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라 

공감을 얻는 화법이다. 

현 사회를 살아갈 때 

'공감력’ 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나 범위가 

천문학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감을 얻는 화법을 구사하고 싶다면 

'내 이야기는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공감을 얻는 것을 연습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먼저 공감해야한다. 

15초안에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본다. '를 

훈련해야한다. 


특히 15초동안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말하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포인트를 세 가지로 압축한다


공감 받지 못하는 화법은 

이야기가 길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기 어려울 만큼 정리되지 않았다. 


공감을 받고 싶다면 

우선하고 싶은 말을 분명하게 

전달되도록 논점을 정리해서 

단순하게 만드는 훈련이 필요하다. 


스티브 잡스가 한 연설을 보면 

공감을 얻도록 

분명하게 단순하고 정리된 문장으로 

이루어졌다. 


그 이외의 많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에서 

포인트를 세 가지로 압축을 한다. 



 전달하는 내용에 

놀라움이나 의외성이 있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 

“그래?"라거나 “허어, 그런 거야?”라고 

할 정 도로 놀라운 일이나 발견,

 배울 점이 있으면 

그것이 훅이 되어 공감을 얻기 쉽다.


연설이나 대화의 스킬 중에 하나인 

의외성을 먼저 제시해서 관심을 끌고 

반전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을 설명한다. 




말할 때 

자신이 어떤 입장에서 이야기하는가는 

대화의 방향성을 결정하거나 

관계성을 구축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인지, 

‘부장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버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인지, 

남성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인지

 그 입장에 따라 

견해는 완전히 달라진다.



말하기는 양방향이다.

이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에게 공감을 하는 것으로 

다가가서 나의 이야기를 공감 시켜야 한다.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대화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비결을 배웠다. 



i****1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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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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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소통하는 교육 전문가 사이토 다카시의 공감을 얻는 화법의 비결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소통,,우리들 모두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필요로 하고, 또 그것을 배워나가야 합니다.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여 많은 사람에게 응원을 받는 사람이 있는 한편, 하고 싶은말이 있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여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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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소통하는 교육 전문가

사이토 다카시의 공감을 얻는 화법의 비결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소통,,

우리들 모두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필요로 하고, 또 그것을 배워나가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여 많은 사람에게 응원을 받는 사람이 있는 한편,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여 혼자 고통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이번 [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책에서

공감을 얻는 사람의 화법에는 그 사람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화법을 유명한 사람들의 연설이나 이야기를 통하여 배워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공감을 높이는 기본적인 비결과 기술을 배워 우리도 일상이나 조직에서

공감력 높은 사람이 되어보면 좋지않을까요~~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하고 싶은 말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논점을 정리해서 단순하게 만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런 테크닉을 구사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그의 연설은 그야말로 공감을 얻는 매우 단순하고 정리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단어나 긴 문장을 사용하지 않고도 멋진 연설이 가능하네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포인트를 세 가지로 압축한다는 것입니다.

포인트가 한 가지뿐이라면 뭔가 이해하기 부족하고, 주저리주저리 많은 내용을 말하는 경우도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이럴때 포인트 세 가지를 두는거죠~

생각해보니 아이가 면접을 볼 때도 질문에 대한 답을 할 때, 일단 중요부분을 몇 개로 정리해서

대답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방법이 중요 포인트였네요,,

또한 상대에게 공감을 얻고 싶을 때에는, 말할 때 질문을 먼저 앞쪽에 내놓고 문제의식을 제시하면

뛰어난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하는데, 바로 질문을 던지는 화법입니다.

저자도 수업에서 질문을 던지는 화법을 사용하면서 성공적인 수업을 이끌어 낸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웃음을 통한 공감도 좋았습니다. 어쨌든 웃는다는 것은

감정을 공유하고 인간관계를 잇는 최고의 방법이니까요~

그리고 명언을 인용하여 인상에 남기는 방법도 적용해보기 좋을 듯 하구요,,

저는 여러 방법 중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언어로 말한다> 를 대화시 자주 사용하는 것 같아요.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다보면 상대방도 공감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거든요.

김창욱 강사님의 강연을 좋아하는데, 그 분 또한 강연 중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기에

저도 더 깊게 공감하면서 강연에 빠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누군가에게 공감을 얻고 싶다는 것은 그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고,

함께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얻기 위한 여려 화법들을 이번 책을 통해 많이 배워가네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소설 <어린 왕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이 말들이 너무 와닿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사실을 알기때문인 듯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도, 권력이 많은 사람도 아닌,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입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배운 프로의 언어를 사용함으로서

앞으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끌어당길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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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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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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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와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론,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대학 강의와 집필 활동 외에도 텔레비전, 라디오,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중과 소통하는 교육 전문가로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도 책이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옮긴이 이정환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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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와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론,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대학 강의와 집필 활동 외에도 텔레비전, 라디오,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중과 소통하는 교육 전문가로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도 책이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옮긴이 이정환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리아트 통역 과장을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여 많은 사람에게 응원을 받는 사람이 있는 한편,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주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여 혼자 고통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도 있다.

 ‘전달력 화법을 잘 갖추고 있는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열쇠다.

자신을 뜻을 잘 전달하는 화법을 구사할 수 있다면 일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의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것이다.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라 공감을 얻는 화법이다.

현사회를 살아갈 때 공감력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사람들은 SNS 등으로 소통을 하면서 한쪽에서는 끓임없이 서로를 감시하고 있다.

말 한마디 실수하여 전혀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용서할 수 없다는 비난과 질책을 받는 시대다.

소셜 미디어의 열기를 통하여 볼 수 있는 긴장감이나 사생활 노출 미디어의 열기를 통하여 볼 수 있는 긴장감이나 사생활 노출 등을 볼 때 우리는 항상 서로를 감시하고 서로 긴장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다면 스트레스는 상당 부분 줄어들 것이다.

공감력이 갖추어져 있으면 사람들로 공격을 받는 리스크도 줄어들 것이다.

또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으면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특히 사회인이 된 이후부터는 공감력을 갖추고 있는가가 인생 자체를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우선 면접관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면 회사에 들어갈 수도 없다.

공감을 얻는 화법을 구사할 수 있다면 채용이 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인생을 좌우하는 문제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이렇게 중요한 공감력이지만 우리는 공감을 얻는 화법을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다.

유럽이나 미국에는 스피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사람을 공감시키는 화법을 우리보다 훨씬 잘 구사한다.

이처럼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는 스피치나 토론이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그 훈련도 하고 있지만 동양권에서는 그것이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상대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가 하는 센서로 감지하여 그때마다 조정을 하는 기능이다.

이것이 공감센서.

공감 센서는 갑자기 정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상대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감을 얻는다는 것과 공감하는 것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게 되면 그들로부터 공감을 얻기도 쉬워지고 그것이 공감 센서를 연마하는 과정과 직결된다.

훌륭한 연설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비결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기술을 파악하여 활용하고 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의 연설을 듣고 있으면 그 인물이 훌륭하기 때문에 연설도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지만, 연설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안에도 다양한 비결이 포함되어 있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는 사람은 이런 훈련이 잘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비결을 파악하고 꾸준히 훈련을 한다면 공감을 얻는 화법을 구사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서구 사람들과 비교할 때 우리는 연설이 서투른 편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그런 훈련을 하지 않아서이지, 약간만 훈련을 하면 뜀틀과 마찬가지로 실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프로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연설에는 공감을 높이는 기본적인 비결이나 기술이 들어 있다.

그것을 배워서 일상이나 조직에서 공감력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 소개된 세계적인 연설을 접함으로서 세계의 역사나 사회문제, 문화, 경제에 관한 식견을 폭넓게 가질 수 있다.

세계 역사를 움직인 연설을 접함으로써 언어 능력과 화법의 중요성, 그리고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한 대로 자신의 말이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유로는, 너무 직접적으로 말해서 문제가 있거나 얼굴을 맞대고는 말하기 어려워 에둘러서 말한 탓일 수가 있다.

이런 때에 가정법을 사용하면 비교적 저항감 없이 자신의 뜻이 전달되어 상대도 받아들이기 쉽다.

영화나 연극 같은 픽션도 가정법의 법주에 넣어 해석할 수 있다.

이처럼 공감을 얻고 싶다면 우선 상대를 확실하게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고 하면 너무 과한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상대의 장점을 분명하게 말로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화법이다.

이것은 쑥스러움이 많고 소극적인 일본 문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데, 그 때문에 일본인은 자기긍정 능력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

왕추크 국왕은 행동뿐 아니라 연설에 있어서도 일본이 갖추고 있는 자질이나 가치를 확실하게 칭찬하는 것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재난 지역을 둘러본 왕추크 국왕의 연설은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정도의 칭찬을 들으면서 왠지 낯간지러운 느낌도 들지만 왕추크 국왕의 연설을 통하여 일본인들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들이 가진 장점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일본인은 역사적으로 강인함과 근면함, 정신적 안정감을 갖춘 민족이라는 것을 외부에서도 보고 인정한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런 평가를 받는다면 당연히 자신감을 가지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근의 일본은 자살률이 높아져서 이대로 내버려둔다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 쉬운 상황에 놓여 있다.

기본적으로는 성실하지만 자기 부정적으로 흐르기도 쉽다.

앞으로 사회에서는 자기긍정 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칭찬을 받으면 긍정적인 힘이 더해진다.

왕추크 국왕처럼 장점을 칭찬해서 힘을 주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면 그 사람에게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상대에게 공감을 얻으려면 상대를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

칭찬하고, 칭찬하고, 또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보다 지위가 높거나 덕망이 있는 사람이 자세를 낮추고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를 해주면 그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서 그 사람의 펜이 되버린다.

신란은 일본 역사 속에서 가장 공감력이 높은 승려일 것이다.

그는 제자들을 사제지간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나 친구로 대했다.

지도자, 스승이라는 위로부터 수직적인 시선이 아니라 상대와 같은 입장에 서는 자세가 제자들뿐 아니라 신자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신란은 인간관계를 상하관계를 절대 만들지 않으려고 했다.

신란이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중요한 요인이다.

그런 권위적인 태도가 전혀 없었던 신란의 교단이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가게 된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현상이다.

정토진종 (淨土眞宗)의 강인함은 모두가 같은 친구라는, 강렬한 공감과 인연에의 빛을 발한다.

이처럼 서로를 친구로 인정하고 공감을 얻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면 가장 강력한 집단이 될 것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움직이고 싶다면 우선 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자신의 의지로 그렇게움직이도록 이끌어야한다.

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주인 의식을 환기시키는 것이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말도 할 수 없는 삼중고를 짊어진 헬렌 켈러는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그녀가  하는 연설의 두드러진 특징은 청중에게 주인 의식을 환기시키는 것이었다.

기회는 변덕쟁이 여성과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녀는 모든 사람의 문이 즉시 열리지 않으면 지나가버리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매력적인 여성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물론 여자에게 매력적인 남자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의 노크에 응해줘야 한다.

이것이 본인이 가져온 기회이다.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고, 들리는 귀를 가지고 있으며, 강력하고 용감하고 친절한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맹인을 위해 싸워주는 기사가 되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1925630, 미국 오하이오 주 시더포인트 라이온스클럽 국제대회에서)

헬렌 켈러는 부탁하러 온 것이 아니다.

"여러분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헬렌 켈러도 기회라는 키워드로 상대에게 주인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리고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고, 들리는 귀를 가지고 있으며, 강력하고 용감하고 친절한 여러분에게 어둠과 싸워주는 기사가 되어달라고 호소한다.

그야말로 마음을 흔드는 호소가 아닐 수 없다.

청중은 누구나 자신의 의지로 싸우는 기사가 되려 할 것이다.

상대의 가치, 상대의 장점을 인정하고 여러분에게 기회입니다라고 말하는 쪽이, 단순히 기부를 부탁드립니다.”라는 말보다 훨씬 공감을 얻기 쉬운 강력한 부탁이 된다.

그렇게 하면 상대의 주인의식이 환기되고 자연스럽게 공감을 이끌어 내는 화법이다.

주인 의식을 갖게 하는 화법으로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연설도 참고가 된다.

올리버 스톤 감독만큼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발언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그가 일본을 방문해 원수폭(原水爆) 금지 세계대회에서 한 연설에는 주인의식을 환기시키는 화법이 사용되었다.

상대의 마음에 남을 수 있는 핵심, (hook)이 들어가 있는 말이나 프레이즈를 한 마디라도 남길 수 있다면 헤어진 이후에도 그래, 그런 말이었구나.’ 하고 생각함으로써 이야기 전체에 공감하게 된다.

이처럼 나중에 돌이켜보았을 때, 기억해내기 쉬운 훅을 넣는 것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화법의 비결이다.

스티브 잡스의 말 중에 “Stay hungry, stay foolish( 끓임없이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이것은 스탠퍼드대학에서 한 잡스의 유명한 연설의 마무리에 등장한다.

이 사람은 퍼스널컴퓨터가 보급되기 전에 타이프라이터와 가위, 폴라로이드카메라를 사용하여 구글의 페이퍼백판 같은 책을 출판한 사람이다.

잡스는 자신에게 있어서 그 책은 성경 같은 존재였다고 말한다.

그래서 연설 마지막에 전체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스튜어트 브랜드의 말을 인용한다.

인용할 수 있는 말은 위인이나 명사들의 명언만이 아니다.

이처럼 아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외국어나 사투리, “바로 이거야!”라는 느낌이 드는 말을 찾아서 인용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 이런 말이나 개념도 있구나.”라고 발견한 것을 알려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커다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상대방의 끌어 당기는 화법은 상대방을 항상 포함시키고 공감을 끌어내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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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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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담이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듣고 있기 힘들만큼 재미없는 사람도 있고,귀에 쏙쏙 들어오게 말하는 달변가가 있는가하면 도대체 뭐라고 하는지 알 수 없는 사람도 있다.전달력 있는 화법을 갖추는 것은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저자가 생각하는 '전달력 있는 화법'은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라 공감을 얻는 화법을 말한다.그리고, 공감을 얻는 화법을 구하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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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담이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듣고 있기 힘들만큼 재미없는 사람도 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말하는 달변가가 있는가하면 도대체 뭐라고 하는지 알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전달력 있는 화법을 갖추는 것은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저자가 생각하는 '전달력 있는 화법'은 단순한 내용 전달이 아니라 공감을 얻는 화법을 말한다.

그리고, 공감을 얻는 화법을 구하사고 싶다면 '내 이야기는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데서부터 출발해야한다. 그리고 나서 지금 내가 공감을 얻고 있는지를 살피는 '공감센서'를 연마하고, 공감을 얻는 화법을 갖춰야 한다.


그럼, 공감을 얻는 프로의 언어는 어떻게 다른가.

1. 논점이 분명하다.

2. 마음에 다가간다.

3.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4.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5. 강한 인상을 주는 훅이 있다


논점을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서 포인트를 3가지로 압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주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키워드 혹은 키프레이즈를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보다 지위가 높거나 덕망이 있는 사람이 자세를 낮추고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를 해 주면 그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서 그 사람의 팬이 된다.

고도의 화법을 구사할 줄 모르는 보통 사람이라도 체험을 통한 현심감과 진정성이 있다면 그를 보완해줄 수 있다. 자신의 겸험을 도입하면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다.

말에 파워가 없는 리더는 리더십이 없다. 말의 강인함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강한 정신'이다. 잘, 상황, 상대에 따라 변덕스럽게 언행을 바꾸는 사람은 공감을 얻을 수 없다.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신념이나 주관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유지하면서 자신있게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아침에 달변가가 될 수는 없겠지만,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나도 달변가가 되어 있찌 않을까...


k*******1 202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