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레볼루션(손동원,허원창,임성훈)>을 읽었다. 스타트업으로 세상을 바꾼 이야기다.
변화라 느끼는 순간 혁명이 첫코를 뗀다(시작한다). 변화는 갑자기 일어나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조금씩 바뀌다가 어느 순간 빵 터져 나온다.
지난 10년의 변화는 혁명이다. 제도와 공감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 변화를 뒤늦게 사용함으로 편함을 이해할 뿐이다.
‘혁명’은 우리가 잠시 쉴 때도 ‘하루’가 다르게 일어난다. ‘적응’하기도 벅찬 이야기들이다. 지능을 넘어서는 여러 시스템이 연결되어 기회를 발굴하고 가치를 만든다. 그게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자리 잡는다.
그래서 플랫폼이고 네트워크다. 데이터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고(시각화), 금융을 간편한 믿음(신뢰)로 바꾸어 쓰기 편하게 하여 투자를 끌어들인다.
남는 것을 함께 쓰며(공유), 새롭게 구성(장르, 패턴)한다. 상상력이 수익을 만든다. 순식간에 가슴을 뛰게 하고, 순식간에 현실을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