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의 네버랜드 18권 리뷰입니다. 엠마와 레이는 왕가의 성 안에서 노먼과 재회했지만 죽은줄 알았던 귀신 여왕은 얼굴이 없는 모습으로 다시 살아난다. 무지카가 가진 피에 대한 진실이 풀리고 다음권의 이야기가 어떡해 될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
귀신과 전면전을 벌이는 중입니다. 저한테는 내용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ㅋㅋㅋ 제가괜히 소년만화를 잘안보고 소녀만화를 주로보는게 아닙니다. 그냥 역시 노먼은 대단해! 이런 느낌으로 보는 듯?ㅋㅋㅋㅋ 그래도 캐릭터들은 좋아하니까요 |
| 시라이 카이우, 데미즈 포스카 작가님의 만화 약속의 네버랜드 18권 리뷰입니다. 정말 매번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때문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작화도 연출도 스토리도 삼박자가 이렇게 잘 맞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다음권에는 또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돼요. |
| 시라이 카이우 작가님의 작품 '약속의 네버랜드 18권'의 리뷰입니다. 18권의 표지처럼 엠마가 노먼이 혼자 짊어지고 있던 짐에서 구해준 느낌입니다. 다시 옛날처럼 삼총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
보육원 동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주인공들, 아무런 문제도 없이 친절한 원장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로는 보육원 동기들이 입양을 받아 가기도 하고, 새로운 보육원 아이들이 넘어오기도 하는 등 별 다를 일 없는 곳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그 보육원에 비밀이 있음을 깨닫고 다함께 도망치는 길을 택한다 18권이다 |
|
이 글은 약속의 네버랜드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여왕을 물리치면서 완결이 보이는 것 같은데 앞으로 2권이나 남았네요! 무슨 이야기들이 남아있을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송쥬가 왕족과 관련이 있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남은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게, 죽지 않고 살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다음 권 보고싶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
압도적인 힘으로 길런을 제거한 여왕 레그라발리마. 하지만 그녀 또한 힘을
|
| 표지랑 정말 잘 어울리는 내용이였어요 역시 사랑하는 친구 가족 동료에게 무한한 믿음과 기다림이라는걸 잘 보여준 것같습니다 정말 초반에 그 꼬꼬마들..이 지식만 뛰어난게 아닌 생각도 깊어지는게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있네요 아니 근데 역시 인간 쓰레기는 노답이라는게 맞는 것같아요 물론 그게 치부를 감추려는거겠죠 그래서 더 짜증나는 그 이름 이상한 넘이 분명 이러라고 곙계를 지키라고 한거 아닐텐데 |
|
벌써 18권이다. 전체 20권. 읽기 딱 좋은 분량이다. 요즘의 일본 만화책은 예전처럼 무지막지하게 늘리는 짓은 안해서 좋은 것 같다. 결국 늘리다보면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도 연재하는 코난이나, 원피스를 봐도 그렇고 결국 자기 설정오류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기다리는 것도 싫고. 이렇게 20권 정도가 집중해서 읽기 좋은 분량인 듯 하다. 관성으로 의리로 읽게되는 것 없이 처음 읽을 때의 신선함이 끝까지 이어지기도 해서 좋다.
|
|
너무 순식간에 끝난 게 아닌가 싶었는데 죽은 줄 알았던 여왕이 부활할 줄이야... 끝난 줄 알고 안심했는데 끝이 끝이 아니었어요. 한순간도 방심할 수가 없네요. 완결이 머지않았다는 게 느껴지는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되는 전개였습니다. 그래도 질질 끈다거나 쓸데없는 내용이 들어갔다는 느낌은 없고 속도감 있게 필요한 내용으로만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