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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중요한 전환점에 이르며 감정의 흐름이 더욱 깊어지는 권입니다. 고다이와 쿄코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점차 분명히 인식하게 되고, 관계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사건 속에서도 선택과 용기의 의미가 강조되며,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감정선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깁니다. |
| 미츠토모 상사 면접에 사정이 있어서 늦은 고다이와 이 녀석 도대체 뭐지? 하는 아저씨의 동상이몽이 웃겼던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메종일각 신장판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0권의 표지 주인공이 이부키인데 고다이를 좋아하는 제자인가봐요. 이부키는 고다이를 좋아하고 고다이는 쿄코를 좋아하고 아주 환장의 구도입니다. 그리고 이부키가 무려 2층에서 불속성 효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주 골때립니다. |
| 메종일각 신장판 10권 역시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장르와 잘 어울리는 작화가 작품의 몰입도와 재미를 더 올려준다. 로맨스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완결까지 재밌게봤다. 표지 디자인도 깔끔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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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가 고다이를 좋아하게 된것은 우연이 일치가 이어진 경향이 큽니다.이부키가 다니는 학교의 선배 중에 쿄코 가 있었습니다.쿄코 는 학교생활시에 남편을 선생님으로 만나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것인데 교생으로 이부키 가 다니는 학교에 교생으로 오게된 고다이 는 이 쿄코의 남편이 선생으로 재직하던 시절에 사진을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하지만 실패 하고 그 와중에 피곤해서 눈물을 흘리게 되었는데 이 눈물로 인해서 오해를 하게된 계기가 고다이에게 호감을 가지게된 계기가 된것입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메종일각 신장판 10권입니다. 고다이의 취업실패와 미타카의 혼담을 증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여전히 쿄코는 두 사람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네요. 미타카의 상대로 새로 등장한 캐릭터가 특이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메종일각 신장판 10권 리뷰입니다 사랑을 사랑하는 여고생 이부키에게 고다이는 여전히 휘둘리기만 한다 그리고 라이벌 미타카 앞에도 아름다운 맞선 상대 아스나가 등장하고 쿄코를 둘러싸고 격렬한 배틀을 계속해 온 두 사람 주변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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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초창기 만화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인 메종일각 입니다. 그동안 도레미 하우스라는 제목에 오역이 너무 심한 엉터리 번역들로 가득한 정발 구판으로 고통받아왔는데 신장판으로 새로 발매됐다는 소식에 고민없이 바로 책장에 새로 들이기 시작한 책입니다 ㅎㅎ 표지도 산뜻해지고 흠잡을데 없는 번역으로 선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루미코 여사의 유일한 청년만화로 그 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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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취직은 미정이란 결말로 끝나버리 에피소드
고다이는 더 고생 좀 해봐야겠단 작가님의 마음일까요? 보는 저도 솔직히 좀 확실하게 하지 않는 고다이가 고생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권은 슬슬 메종일각 내의 러브라인 정리를 위한 스토리입니다
고다이의 라이벌 미타카의 맞선 이야기와 함께 쿄코 씨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미타카 매번 신사다운 모습과는 달리 이번에는 절박함이 보이는 스토리였습니다
하지만 미타카의 맞선 상대가 마음에 드는 캐릭이라 솔직히 고다이와 쿄코의 관계를 더 어지럽히지 말고 그냥 정착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이야기의 행방은 다음권까지 이어지기에 아직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 미타카는 미타카 나름대로 마음에 들던 인물이기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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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만화책을 구입해서 읽다보면 어떤 만화책은 재미있는데 출판판매량이 좋지 않아서 이어서 권수가 발행되다가 어느 순간부터 만화책이 번역이 안되고 출판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 그 만화책을 완결하는 권 까지 읽고 싶었던 독자는 원어 버전의 만화책을 읽지 않으면 후속권을 읽을수 없습니다.하지만 만화가가 다카하시 루미코 라면 다카하시 루미코는 자신이 그린 만화책이 인기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대부분의 본인의 만화책을 전부 흥행시킨 히트 만화의 대가 입니다. 그래서 이런 만화가 분들의 작품이 국내에 출판될때 장점은 재미도 보장하지만 무엇보다 고정적인 만화가의 팬들이 있기 때문에 해당 만화가의 만화책이 출판량이 다를수도 있거나 적을 수 있어도 후속권을 완결까지 꾸준히 번역해 준다는것이 좋습니다.경계의 린네의 경우도 경계의 린네 가 국내에 번역 출판되었을때 잠시 번역출판의 후속권이 나오지 않던 시기가 조금 있었던듯 한데 국내에 해당 애니메이션이 방영 되면서 경계의 린네 역시 후속권이 완결 권까지 무난하게 잘 번역 발간될것 같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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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보단 좋게 말하면 둘다 좋아서 누구 한명을 도저히 스스로가 결정을 내리기 힘든것 같다 쿄코는. 고다이가 잘 풀린줄 알았으나 안타깝게 됐다.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귀엽고 순수한 아이들 내가 유치원땐 저만한 적극성과 행동력을 보이지 못한것 같은데 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은것같다. 사람은 누구나 뭔가 슬슬 끝이 보이는것 같기도 한데 개성넘치는 새 인물들이 나오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