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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변화가 점점 더 뚜렷해지며 감정의 밀도가 깊어지는 권입니다. 고다이와 쿄코는 여전히 쉽게 다가서지 못하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점점 더 분명해집니다.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이 이어지며 웃음과 설렘,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사랑의 의미를 잔잔하게 전해드립니다. |
| 8권에서는 고다이 할머니의 은혜로 일각관 사람들이 다 같이 온천으로 가는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일본만화 온천장면 단골 소재가 나오는데요. 이 장면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도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쿄코는 잠결에 고다이를 껴안고 소이치로라는 이름을 부르네요. 그런데 이 만화의 웃긴점이 슬픈 감정 자체를 길고 딥하게 표현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표정자체만 보면 개그컷이나 다름없어요. 그 점이 흥미롭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메종일각 신장판 8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 니카이도가 등장하고 그를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들이 주로 나옵니다. 니카이도는 도련님 스타일의 외형에 개성있는 강한 성격이 있는 인물로 일각관의 괴짜 요츠야와 계속 다투게 되는데 중간에 끼인 고다이가 고생을 합니다. |
| 지금 보면 먼가 그때 그시절에 있었던 분위기 확 달라서 머지 싶을수도 있지만 그때 그 시절에 어쩔지 엿볼수있고 캐릭터마다 성격 다양해서 재미 있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장 할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또 구할수 없을까바 확 구매 해버렸네요. ^^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메종일각 신장판 8권 리뷰입니다 일각관에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왔다 멀쩡한 입주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 대학생은 여간내기가 아니다 요츠야와 배틀을 벌이기도 하고 천진난만한 얼굴로 소동을 일으키기도 하면서 2호실이 일각관의 새로운 진원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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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판으로 만들어진 메종일각 신장판 8권. 이 만화는 과거에 이미 만들어졌던 만화라서 다시 새롭게 만들어진 것만으로도 만족스런.. 소장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15권으로 끝나서 뭔가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겠지만.. 달달한 로맨스를 원하는 이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매력이 느껴지는 만화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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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하나 생겼다. 고다이가 들은말은 그냥 입으로 내뱉은 말일 뿐이고 속마음은 확연히 달랐는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살아있는 사람이 들어갈 마음속 공간이 점점더 넓어지고 있는거니까 새로등장한 인물은 아주 오냐오냐 소리만 듣고 자라서 그런가? 빠꾸가 없다. 코즈에나 니카이도나 뭔가 좋게말하면 순수,순진하고 흔히말하는 '눈치가 없는것 같네' 라는 느낌이다. 허나 저렇게 들이 박아줘서 더 나아진것도 있고 그렇게 나쁘진 않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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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배려로 온천에 간 고다이 외 일각관 주민들! 거기다 미타카까지 합세합니다. 응큼한 요츠야가 여탕을 훔쳐보려 하자 질색하지만 어째서인지 고다이도 은근슬쩍 끼어듭니다. 하지만 역시나 일은 순조롭게 흘러가지 못하죠. 떠들썩한 술자리는 온천에 온 의미를 무색하게 하고, 이내 시끄럽던 분위기는 밤이 깊어지자 잠잠해집니다. 우연히 묘한 위치로 쿄코를 마주하게 된 고다이. 그녀와 스킨십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번번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갑작스러운 쿄코의 행동에 그녀와 포옹을 하게 되었지만 입에서 흘러나온 ‘소이치로’란 이름에 씁쓸해지고 맙니다. 니카이도 노조미. 일각관에 새로 들어온 입주민입니다. 이제 막 대학교에 들어갈 그는 부동산의 착오로 잘못 온 일각관에서 쿄코를 보고 그곳에 살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요츠야와 스파크가 튄 노조미는 그에게 여러 벌칙을 당합니다. 오기가 생긴 노조미는 점차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나는데... 점점 걷잡을 수 없는 대결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고다이와 쿄코, 미타카 세 사람의 삼각관계는 여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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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관에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왔다! 웬일로 멀쩡한 입주자…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여간내기가 아닌 대학생, 니카이도 노조미. 요츠야 씨와 배틀을 벌이는가 하면, 천진난만한 얼굴로 소동을 키우면서… 2호실이 일각관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는데!! 일각관의 새로운 소동은 새로운 주민과 함께 찾아왔다!! 일각관에 새로운 입주자가 들어왔다! 웬일로 멀쩡한 입주자…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여간내기가 아닌 대학생, 니카이도 노조미. 요츠야 씨와 배틀을 벌이는가 하면, 천진난만한 얼굴로 소동을 키우면서… 2호실이 일각관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는데!! 일각관의 새로운 소동은 새로운 주민과 함께 찾아왔다!! |
| 8권!! 한권한권 구입할 때마다 만족감이 깊어지는 도레미하우스 즉 메종일각!! 고다이와 관리인 간의 관계는 어떻게 끝맺음을 맺을 것인가?!!! 이제 낭은 권수는 7권 읽을 때마다 줄어드는 내용이 아쉽고도 아쉬울 뿐이다. 왜 이제서야 이 만화를 알게 되었는지 아쉽고도 아쉽다. 메종일각이라는 만화를 다 읽게 되면 그 다음엔 란마1/2을 읽으려고 한다. 그 만화 역시 만족감이 높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