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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판으로 만들어진 메종일각 신장판 2권. 이 만화는 과거에 이미 만들어졌던 만화라서 다시 새롭게 만들어진 것만으로도 만족스런.. 소장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달달한 로맨스를 원하는 이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물론 15권으로 끝나서 뭔가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다카하시 루미코의 매력이 느껴지는 만화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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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특유의 코메디가 살아있는 만화책, 란마의 애독자인 나로서는 메종일각, 이만화도 참재미있게 보았다. 물론 현재 애들에게는 다소 실망을 할수도 있는 설정과 스토리지만 그당시엔 획기적이었다. 옛날 남자셋여자셋이라는 인기절정의 시트콤이 이만화를 보고 만든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숙집에서 벌어지는 지금시대의 각본소재로서는 흔해빠진 설정이다. 그러나 작가 특유의 코메디와 스토리가 버무려져 꽤 훌륭한 작품이고 정통 러브코메디의 시초가 되는 꽤명성있는 작품이다. 옛날시대의 코메디를 맛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이다. 물론 난 끝까지 구매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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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신장판 2권입니다. 루미코 여사님의 전설적인 러브코메디가 신장판으로 1,2권 동시에 정발되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인 만큼 재미는 보장하네요. 물론 오래되고 장르 특성상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요. 이 작품의 최대 매력은 역시 히로인 쿄코인거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한때 과부신드롬을 일으킬 정도였죠. 정발 텀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리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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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으로 새로이 오게 된 오토나시 쿄코를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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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일상 속에서 감정의 변화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권입니다. 고다이와 쿄코 사이에는 아직 거리감이 남아 있지만, 사소한 사건들을 통해 서로를 의식하는 순간들이 늘어납니다. 유쾌한 분위기와 현실적인 고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해드립니다. |
| 꽤 예전의 만화라 그런지 지금의 정서랑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인간, 즉 사람과 사람 사이 특히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부분에서는 꽤 흥미로웠던 다카하시 루미코의 만화 메종일각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이 만화가 굉장히 오래됐고 일본만화라는 점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만진다던가 그런 장면이 종종 나옵니다. 그걸 이야기의 전개도구나 농담의 요소로 쓰고 있어서 불쾌할 수가 있으므로 이런 점이 불쾌하신분은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 메종일각 신장편 2편 만화책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만의 개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장르와 딱 어울리는 그림체가 특징이고 스토리의 흐름 자체도 좋아서 더 재밌습니다. 표지 디자인이 깔끔하고 컬러도 예뻐서 소장하기 좋은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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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으로 완결이 난 타카하시 루미코의 고전 만화 메종일각 2권. 신장판으로 새롭게 만들어져서 구매하게 되었지만, 란마 1/2이나 이누야샤만큼 재미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 특유의 코믹함이 로맨스와 잘 어우러지며 재미를 주고 있는데, 파스텔 톤의 컬러풀한 표지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하루 빨리 전권 구매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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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세요"를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번역하는 정도는 애교. 가장 기초적인 호칭 문제도 오역 투성이다. 소이치로가 주워온 강아지를 보고 쿄코가 "소이치로 씨!"라고 부르는 부분에서 반응하는 부분에서는 한국어판에선 "여보!"로 번역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심한 건 쿄코의 호칭인 "관리인 님"을 죄다 "쿄꼬 씨"로 바꿔 놓은 것. 덕분에 처음 만난 사람도 통성명 없이 "쿄코 씨"라고 부르는 상황이 연출된다. 이런 식의 번역은 독자가 내용을 받아들이기 애매하게 만들기 때문에 재번역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현재는 2019년부터 출간된 신장판을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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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발간한 Rumiko TAKAHASHI 저/김동욱 역 의 [eBook] 메종일각 신장판 02권을 구입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민감한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많이 봤는데 메종일각은 처음 보는 만화여서 기대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